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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낙선운동

08혜경궁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8-06-06 16:50:11
혜경궁의 트윗을 보고 분통이 터져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생각했는데,
파도파도 괴담만 나와서
주변에 알려야겠다고 마음먹게됐어요.

제가 한 낙선운동은
1광명,베프: 전화로 얘기 시작하니 내용 몰라도 저보다 더 싫어하고 있었어요.동상이몽보고 가식적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정보 다 보내주고, 욕설은 그냥 넘겼던 친구남편도 김부선씨 한테 협박한 내용은 인간적으로 안된다고 했답니다.
                  가족 4표, 제친구가 설득시킨 절친 윗층가족 2표 남에게로
2일산,엄마:별얘기 필요없이,남의 인상이 더 좋다고 알았다고 하십니다.
          오빠가족:너무나 쉬운 가족입니다. 자료만 보내주면 딱, 그러나 남을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ㅠㅠ
3모임카톡방,반정도 경기지역: 이곳은 얘기 꺼내기가 어려웠어요. 혜경궁광고 사진을 메인으로 걸어놓고,계속 바꿨어요.
                진짜 혜경궁이 부인 맞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또 그냥 넘어갔어요. 친구들 사는 지역 민주당공천 이상하다는 얘기가 나와서
                이재명 얘기가 나왔어요. 다들 반신반의했고, 저는 우리 게시판에 링크된 종합편을 링크걸어줬어요.
                어떡하냐고 물어서 도저히 자한당이 안되겠으면 무효표, 낙선시키고 싶으면 남이다. 라고 말했어요.
                 다들 직장인이고 열혈 친노들인데 이런 내용 제대로 모르고 있었어요.엊그제 제대로 알았답니다.

지난 대선때도 우리게시판에서나 떠들었지 밖에 나가서 얘기할 생각은 못했어요.
이번이 제 인생 처음으로 남에게 정치적인 권유를 하는 계기가 됐어요.
엄청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들도 회사다니고 바빠서 정치적인 얘기는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종합판 링크걸어주면 알아서 판단하니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https://m.cafe.naver.com/remonterrace/22817650

이재명의 지난 말
"상식선에서 할 수 있는 보통의 낙선운동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공무원이라 못하지만 여러분은 죽을 힘으로 열심히 하십시오.
민주공화국 국민의 기본적 의무입니다"
본인은 문재인후보 낙선운동해달라고 지지자들에게 남긴 말이지만, 결국 되돌아 자기에게로 돌아왔습니다.
  
IP : 82.43.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6 4:52 PM (220.93.xxx.35)

    지금은 운이 좋아 그렇다고 봐야죠.
    자기가 평생 지은 업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겁니다.
    우리는 그 시간이 빨리오게 열심히 낙선운동 감시를 해야죠.

  • 2. 저랑 비슷하세요
    '18.6.6 4:55 PM (61.105.xxx.166)

    우리 끝까지 노려해요

  • 3. wii
    '18.6.6 4:5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정치에 관심없는 층이 문재인 대통령 당 찍겠다고 하는데. 그 분들 설득하면 되는 듯 해요.
    생각보다 관심없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 분들 지지율이 꽤 많아요

  • 4. 근데 저것들이
    '18.6.6 4:58 PM (175.223.xxx.166)

    젠틀재인을 물고 늘어지며
    가기가 축이라는둥 어쩌고 하는걸보니
    죽더라도 그냥은 못죽는다 이러고 벼르는듯
    이게다 대선후보인 이찢을 떨어뜨리고 자기후보세우려고
    자기를 죽이려는 음모라는 음모론을 피려는
    수작의 시작인듯 싶습니다

    끝까지 더러운것들
    어디 문프팔아먹다 안되니까 이젠
    발톱을 조금씩 보이고 있는듯

  • 5. 근데 저것들이
    '18.6.6 4:58 PM (175.223.xxx.166)

    가기가 ㅡㅡ거기가

  • 6. ......
    '18.6.6 5:01 PM (122.37.xxx.73) - 삭제된댓글

    이읍읍 시민 70명 고소한거 보세요.

    나쁜ㄴㄴㄴㄴㄴ이죠.

  • 7. ..
    '18.6.6 5:08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영업하는 분들한텐 성남시 수의계약한거 말해주세요.
    제 남편은 거기서 빡치더라는..
    일하면서 저꼴이 제일 힘들대요.
    공정하게 입찰안하고 콕 찝어서 계약하는거
    비리온상이고 해서는 안된다고.
    이미 성남시의회에서 지적 엄청하고 죄송하다고 한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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