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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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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지 않다는게 이리 통쾌할 줄이야, 어제토론회

ㅇㅇ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18-06-06 13:45:59
어제 만약 문프가 토론상대였다면
저렇게 읍을 시원하게 갈기갈기 찢어발길 수 있었겠어요

남경필 해맑은 얼굴로 조근조근 낭랑하게
민주당 내에선 당선되면 이후보가
문대통령 뒤에서 칼 꽂을 거라는 말이 있어요

헐, 토론회 격 떨어지게~~~~저래도 되나
했지만, 속은 완전 시원했다는.
통쾌 통쾌.

김영환이
옥수동에 갔어요? 안갔어요
예 아니오로 답하세요
이게 그여배우가 이후보에게 보낸 내용증명이예요
내용증명 펄럭펄럭~~

점잖지 못한 상대에게 본인도 좀
호되게 좀 당해봐야 되요.

전국민 앞에서 씹히고 망신당해 보니,
너님의 면도칼같은 언어로 난도질 당한사람들 심정,
좀 이해가 되시려나?
안색이 안 좋더라고.
IP : 117.111.xxx.9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장면
    '18.6.6 1:47 PM (14.39.xxx.191)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69169&s_no=1069169...

  • 2. 저질한테는 저질로
    '18.6.6 1:48 PM (61.105.xxx.166)

    고질한테는 고질이 딱인듯

    호로자식 개잡종 읍읍이한테는 고질보다는 저질로 상대가 딱~~~~~~

  • 3. 문통
    '18.6.6 1:48 PM (211.245.xxx.178)

    제일 고구마가 그거잖아요.
    문통은 죽었다 깨나도 예 아니오로만 답하세요..라고 상대방 윽박지르는거요.
    어제 김후보가 읍이한테 그러는데 꼬숩디다.
    지난 대선 경선때 쥐어박고싶었거든요.

  • 4. 문통
    '18.6.6 1:49 PM (211.245.xxx.178)

    윽박지르는거 못한다는거..
    쓰다말았네요.

  • 5. 그러니 막 덤볐지
    '18.6.6 1:52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묻는 말에 예.아니오 답하시오

    개 같은 자식

  • 6. ㅇㅇ
    '18.6.6 1:53 PM (117.111.xxx.96)

    문통에게 찾을수 없는
    비열함이란 화력,
    응원합니다
    더 비열한놈. 잡는거니까 이해됩니다.

  • 7. ..
    '18.6.6 1:55 PM (1.224.xxx.53)

    남경필이 사이다 던데요
    어제 토론회 보면서 박수치고 소리질렀어요

  • 8. 개새끼
    '18.6.6 1:55 PM (61.80.xxx.205)

    어딜 밟고 있는 거야???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나네...

  • 9. 읍읍이랑 이명희
    '18.6.6 1:56 PM (61.105.xxx.166)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ㅎㅎㅎ

  • 10. ㅋㅋㅋㅋㅋㅋㅋ
    '18.6.6 1:57 PM (61.106.xxx.177)

    글로만 읽어도 통쾌하네요.
    남경필이 지난 토론회에서는 체면 차리더니 어제는 참지 않았군요.
    갱피라~ 잘 했다~

  • 11. ..
    '18.6.6 1:58 PM (49.169.xxx.133)

    영상좀 링크 부탁드려요..
    좀 보고싶네요..

  • 12. 저도....ㅋㅋㅋㅋㅋ
    '18.6.6 2:00 PM (61.106.xxx.177) - 삭제된댓글

    읍읍이랑 이명희가 붙으면 누가 이길까 생각해봤는데 읍읍이 이긴다는데 500원 겁니다.
    그 내공깊은 욕설을 발사해주면 이명희는 아마 자기 성질에 못이겨서 거품물고 쓰러질 걸요?

  • 13. ..
    '18.6.6 2:02 PM (223.62.xxx.248)

    저도 읍이가 이길 거 같아요
    ㅂㅎㅉ 무기가 있잖아요
    이명희도 그런욕은 못들어봤을걸요

  • 14. 점잖지않은게 아니라...
    '18.6.6 2:03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정곡을 찌르는 거였어요.

    불필요한 말은 빼고~
    팩트만 가지고
    벌침쏘듯... 딱!!!!!!

  • 15. 정곡을 찌르다.
    '18.6.6 2:05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전 오히려
    생각보다 점잖아서 놀랐어요.
    시간 제한
    토론 룰이 이상하다보니..............최대 효과 보기위해 노력한거 같은데
    그러다보니 너절한 것들은 생략.

  • 16. ㅇㅇ
    '18.6.6 2:06 PM (117.111.xxx.96)

    그렇긴한데. 팩트이고 상대가 한짓이지만
    그것 언급만으로도
    내입 더러워지고
    나도 같이 격떤어지는 느끼있잖아요.

  • 17. ㅇㅇ
    '18.6.6 2:08 PM (117.111.xxx.96)

    흥분과 공격성 없이
    차분~~하게 찔러줘서.
    애티튜드 면에서도 읍 완패.

  • 18. 아...
    '18.6.6 2:11 PM (141.223.xxx.8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내용이 그렇다는 의미였군요.ㅎ
    그건 저도 인정.
    어제 토론 룰만 제대로였으면
    더 많은 걸 밝힐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 19. ..
    '18.6.6 2:12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읍이가 3분 동안 주도권 토론에서 혼자말 한거요
    와 차졸하다 했어요
    평생 저렇게 살았을 거 같아요

    이번에 거래처에서 소개해줘서 한 사람이랑 거래하는데 이쪽 계통에서 정말 저런 사람 처음봤어요
    다시는 안엮이고 싶은 사람

    정말 손해는 평샹 눈꼽만치도 안하고 남 배려 아니 신경도 안쓰고 사는 사람이요

  • 20. 이또한
    '18.6.6 2:25 PM (121.138.xxx.5) - 삭제된댓글

    전쟁에서 이긴후 탁상공론 하기

    뒤에서 총질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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