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되면 영 수 처럼 국어도 학원다녀야 하나요

국어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18-06-06 10:43:51
아직 중학교 1학년이고 자유학기라서 영 수만 하는데
고등학생되면 무조건 국어학원 다녀야
성적이 나오나요?
저희때는 영수만 국어는 혼자했는데
이제는 범위가 엄청나서
모든 학생들이 영수처럼 국어를 다니는지
아니면 문제집만 풀어도 상위권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유학기라 문제집 안사고 영수만 하는데
국어를 어떻게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5.21.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
    '18.6.6 10:46 AM (58.140.xxx.129)

    케바케입니다. 그런데 국어가 학원빨을 좀 받더라구요.
    책좋아하고 어려운 책도 잘읽어서 문해력좋은 아이들은 안다녀도 되는데, 독서력 떨이지는 아이들은 내신대비 받으면 성적으로 바로 나오던데요.
    아직 중1이면 독서력을 키워주세요.

  • 2. .....
    '18.6.6 10:49 AM (221.157.xxx.127)

    인강듣고 하던데요

  • 3. 경험
    '18.6.6 11:18 AM (125.178.xxx.208)

    물론 책보는것 많은 도움됩니다. 그래서 중3 겨울때 교과서에 나오는 문학작품들(서점에 고등생위한 문학모음집들 많이 나와요)간략하게 나마 훓어보는 것도 중요하구요.
    그런데 솔직히 학원이나 과외 다녀야 되요..비문학 애들 많이 어려워하고, 혼자 하기 힘들겁니다. 주위에 잘하는 아이들 다들 하나씩 다닙니다. 혼자 공부했어요?ㅠㅠ 제일 좋죠 근데 정말로 몇명(거의 못봤어요)빼고는 . 혼잔 힘들죠.우선 학원에서의 정보력과 문제 분석 이거 무시 못하거든요..
    암튼 중1이니 걱정은 몇년뒤에 하세요..국어 말고도 고등떄 신경쓸일 많으니까요^^

  • 4. ㅁㅁ
    '18.6.6 11:35 AM (27.1.xxx.155)

    주중엔 영수하고
    주말에 국어해요

  • 5. ...이과는
    '18.6.6 11:50 AM (125.177.xxx.172)

    과학 학원도 다녀야합니다.
    너무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147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것, 39 ... 2018/06/09 20,652
820146 3년 지난 냉동산딸기 먹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6 냉동 2018/06/09 1,177
820145 후보들 반발로 홍준표 김천 지원 유세 취소 4 오지마 2018/06/09 1,006
820144 목포 1박2일 후기 21 목포사람친절.. 2018/06/09 3,123
820143 故마광수교수의 공지영 평가. 87 그렇군,,,.. 2018/06/09 21,413
820142 민주당지지하시면서 경기 지사 후보 못 정하신 분들께 48 2018/06/09 1,178
820141 공지영 작가 트윗- 이읍읍의 뒷처리 18 ㅇㅇㅇ 2018/06/09 2,698
820140 화엄경을 읽어보고 싶어요 8 ㅈㅇㄴ 2018/06/09 973
820139 미쳐가는 문빠순이들 95 ㅇㅇ 2018/06/09 2,780
820138 전 13일 본 투표할 생각이구요.. 디비졌습니다 7 핫한 부산시.. 2018/06/09 1,139
820137 다시 보는 혜경궁 김씨의 패륜 트윗 17 .... 2018/06/09 2,016
820136 노래를 배우고싶어요 1 힐링 2018/06/09 521
820135 질좋고 비싼 옷이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11 2018/06/09 6,955
820134 시력이 몇정도면 안경을써야할까요? 5 익명中 2018/06/09 1,458
820133 아토피인데 썬크림 발라도되나요? 6 ㅇㅇ 2018/06/09 738
820132 저는 다 받아줬는데 친구들은 아니네요 7 이제 안해 2018/06/09 2,279
820131 왼쪽 옆구리가 자주 저려요 2 ㅇㅇ 2018/06/09 1,375
820130 사전 투표하고 왔어요. 8 서울의달 2018/06/09 620
820129 제발 복날 개고기 좀 안 먹었음 좋겠어요. 개들이 불쌍해요 6 더워죽네 2018/06/09 740
820128 경기도민인데 기계적 중립 하려구요. 25 기계적중립 2018/06/09 1,542
820127 민주당 대세인레 ㅁㅁ 2018/06/09 349
820126 눈치가 없다는 거..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의미 같아요. 12 눈치없음 2018/06/09 4,401
820125 경기도지사까지만? 그 부부는 그렇게 생각안하는것 같은데? 12 ㅇㅇㅇ 2018/06/09 1,281
820124 육아스트레스와 남편의 회사스트레스가 충돌할 경우 13 ㅇㅇ 2018/06/09 2,395
820123 박원순한테도 표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ㅜ.ㅜ 29 서울시민 2018/06/09 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