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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낮춰 작은회사 넣었더니 물로 보네요

258698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18-06-06 09:31:11
눈나춰 작은회사 넣었더니..더더더 깍고 최저임금 주면서 갖은 일 다시키고 이건 노예가 따로 없네요.집가깝고 진솔하고 오래다닐수 있는 직장 찾으려 했더니..이건최저임금 노예.
제가잘못 생각한걸까요?제대로 된 회사는 어떻게 찾죠?캍퇴근에 적당히 일하고..이런데가 없어서 공무원으로 다 쏠리나봐요.저는 큰회사만 다녔는데요..복지좋은 중소기업은 괜찮나?암튼 영혼까지 탈탈 털어먹는 최저임금.사기꾼회사가 많은것 같아요. 며칠전, 취업싸이트 사람인이나 잡코리아는 괜찮은가요?집근처 워크넷 봤더니 막상 가면 맘에 드는곳이 없음. 괜찮은 회사 구하는법 좀 알려주세요.태클은 사양합니다
IP : 175.209.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6 9:43 AM (175.223.xxx.11)

    능력대로 가는거죠

  • 2. ㅜㅜ
    '18.6.6 9:44 AM (211.172.xxx.154)

    면접볼때 칼퇴에 적당히 일하고 싶다고 하세요.

  • 3. ,,,
    '18.6.6 9:46 AM (121.167.xxx.212)

    실력 있고 경쟁력 있으시면 눈 높여서 여기 저기 이력서 넣고 면접 보세요.
    우선은 괜찮은 회사에 입사하고 집에서 편도 1시간 이상 거리면 이사 가셔요.
    괜찮은 회사는 업무 빡세고요.
    인터넷 검색도 해 보시고 인맥도 활용 하시고(추천은 안 바래도 구인한다는 정보만
    알려줘도) 노력해 보세요.
    아들 보니까 6개월에 백군데 정도 이력서 넣고 취직 했어요.
    취직 스터디도 나가고 취직에 필요한 서적도 많아요.
    회사(대기업부터 중견. 중소기업까지)에 대해 상세히 요약한 책도 있더군요.
    원글님이 원하는 분야에 필요한 자격증도 따시고요.
    아들은 계속 학원 다니며 실력 업그레이드 시켰어요.

  • 4. 원글이
    '18.6.6 10:05 AM (39.7.xxx.53)

    면접때 적당히 일하고 칼퇴라고 말하면 안뽑겠죠?
    최저임금에 일빡세면 그냥 고생하고 돈많이 주는 곳이 낫겠어요 ㅠㅠ

  • 5. ..
    '18.6.6 10:08 AM (110.70.xxx.190)

    회사가 작다고 일이 적은건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체계없이 마구잡이인데가 많아요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면 급여라도 많이받고 고생하는게 나아요

  • 6. 사기꾼회사가
    '18.6.6 10:17 AM (211.219.xxx.134) - 삭제된댓글

    아니구요
    대기업이 먼친척이던 먼 친구이던 바이패스회사하나끼고 하청
    그밑에 중소기업 하청 그밑에 하청이 바로 우리가 일하는 곳입니다
    1억짜리 프로젝트가 우리한테오면 2천되요 인건비 딱 계산해서 그인건비만큼 넘어오는데요
    실제로 일하다보면 항상 오버됩니다 그럼 2차계약서 써준다며 일은 마무리를 시키죠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일다끝내고 돈을 바로 안줘서 전화하니 그 대기업밑 바이패스기업있죠? 그회사는 전사원이
    해외워크샵을 갔다고 돈을 다음주에 준다고 하더라구요...

    윈글님은 그 바이패스회사를 찾으면 됩니다

    중소기업이 왜 최저임금에 과노동에 사기꾼이 됬는지는 그 사장들이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고
    산업구조의 문제도 있다는겁니다

  • 7. 원글이
    '18.6.6 10:17 AM (175.209.xxx.47) - 삭제된댓글

    저는 좋은 회사를 다녔어요.실력은 그냥 그래요.그런데 좋은회사다닌것이 간판이 될수 있겠더라구요.그리고 제가 한번 회사다니면 굉장히 열심히 하는지라.책임감하나와 자존심으로 무장을 해서 ㅠㅠ.이상한 회사가면 많이휘둘릴꺼예요 ㅠㅠ

  • 8. ..
    '18.6.6 10:54 AM (1.221.xxx.18) - 삭제된댓글

    면접볼때 업무범위를 확인하고 그 범위를 뛰어넘게 되면 재평가 받을수 있는가를 확인하면 최저임금에 노예처럼 부릴 회사는 난감을 표시하고 자신있는 회사는 그러자고 해요.

  • 9. 원글이
    '18.6.6 12:45 PM (175.209.xxx.47)

    바이패스회사가 뭐죠?대기업의 1차로지시받고 하청뿌리는 회사말씀하시는거예요?

  • 10.
    '18.6.6 1:20 PM (122.36.xxx.122)

    헤드헌터 통해 구하는 수밖에 없는데

    헤드헌터도 이상한 사람 많아서 잘 소개 받으셔야 성공적인 이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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