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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모델링하면요....

전세 후에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18-06-05 16:35:39

현재 확장이 안 된 자가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살고 있는 집이 자녀들 대학교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집을 전세로 주고 학교 근처로 이사해서 살려고 해요.


예전에 전세를 내놓은 적이 있었는데 세입자가 집을 어찌나 험하게 사용했던지

집이 완전히 망가져 본 경험이 있어서 전세를 주려고 하니 염려가 되네요.


아이들 졸업후에 제가 다시 집에 들어 올건데

그 때 확장하면서 리모델링을 완전히 하면

세입자가 집을 험하게 썼어도 흔적없이 말끔히 수리되나요?

IP : 58.230.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5 4:39 PM (124.111.xxx.201)

    네, 완전 환골탈태 할 수 있습니다.

  • 2. .....
    '18.6.5 4:39 PM (221.157.xxx.127)

    새집되요 완전~~~

  • 3. ....
    '18.6.5 4:42 PM (218.236.xxx.244)

    그럼요...어차피 샷시까지 올수리 들어가면 집이 아무리 낡았어도 철거하는건 똑같습니다.

  • 4. 저라면
    '18.6.5 4:43 PM (222.234.xxx.239)

    부부는 지금 집에서 살고 아이들을 따로 방 얻어 독립시키겠어요. 20살 넘어가면 아이들도 부모도 각자 살아가는게 서로 좋은것 같아요. 독립으로 들어가는 방세나 생활비는 어른이 되어 가는 필수 경비 정도 생각해요.
    그리고 질문하신 리모델링 하면 돈 든 만큼 좋아집니다. 문틀이나 문 박살 난 것도 갈아버리면 새것. 씽크대 화장실도 돈 들여 고치면 새 것. 다 돈 들이기 나름이예요^^

  • 5. ..
    '18.6.5 5:02 PM (180.228.xxx.85)

    당연하죠.완전 새집 같아져요

  • 6. 독립보단
    '18.6.5 6:13 PM (14.52.xxx.212)

    같이 이사하심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사하면서 짐도 정리하고. 아이들만 독립시킨다고 하지만 막상

    두 집 살림이에요. 돈만 깨지고. 직장을 얻어서 돈벌면서 하는게 독립이지 학생이 따로 나가 사는 것은

    독립이라고는 말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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