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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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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도 못자게 고문하나요..ㅠㅠ

또릿또릿 조회수 : 5,192
작성일 : 2018-06-05 03:43:05



왜 부끄러움은 우리몫인건데요?


두말 않고 지지해준 대가가 이런 부끄러움에요?


힘들고 져도 꿋꿋하게 그래도 우린 틀리지 않았다 하며 힘내왔고 당당했는데..


근데 부끄러워요...


부끄럽게 만든 그 사람과 부끄러운 그 사람을 밀어준


민주당이 너무나 이해가 안가고 화가 납니다ㅠㅠ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철저히 확인하고


원칙을 무너뜨리고 편법 이용한 당내 권력자들 장난질과
자기정치 한 인간들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추대표 보고 있나요?


그래서 어쩔건데? 그렇다고 다른사람 다른당 찍을수 있어?


라는 소리 예쁘게 바꿔서 하면


민주당 당신들 진짜 적폐확정입니다ㅜㅜ


만약 이 소리 나오는데 자정작용이 없다면


현재 지지하는 당내 의원들도 실망하고


지지철회할지도 모르겠네요...


왜 저는 새벽 2시반에 깨야 하나요...


어제 김사랑님이 남경필 트윗에 남긴


당신이 살려면 이겨야한다고... 정신병동에 감금되기


싫으면 이기는 선거해야 된다는 그런 소름돋는 트윗을


제가 왜 봐야 하는지...


문프만 바라오며 묵묵히 걸어온 내게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요...


저는 언제쯤 편히 잘 수 있는걸까요...



IP : 121.165.xxx.1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요즘
    '18.6.5 3:46 AM (68.129.xxx.197)

    살림도 간신히 하고,
    쪽잠 자고 있어요.
    다행하게도 가족들이 너무나 지지해주고
    저한테 한 표라도 더 이재명에게서 빼앗아서 정의를 실현하라고

  • 2. 또릿또릿
    '18.6.5 3:48 AM (121.165.xxx.122)

    68.129님
    이 새벽에 댓글 너무나 감사해요
    저 요즘 타이레놀 쟁여 놓고 먹고 살아요ㅠㅠ
    빨리 선거끝나야 내가 살지 이러네요 에휴...

  • 3. 기상했어요
    '18.6.5 3:53 AM (211.219.xxx.215)

    딴분들 못주무셧어요. 새벽인데
    밥하려도 쌀 씻어놓고 들어왔네요. 소식이 없나해서요 살림 대충하고 관심이 오롯이 읍망만 지켜보네요
    새벽에 읍빠들 들어와 소란피운다는 글보고..
    제가 몇몇은 제압? 할테니 고만 주무시러 가세요. 몸상해요
    길게 싸우려면 체력이 짱짱해야죠

  • 4. 해외살다보니
    '18.6.5 3:56 AM (212.170.xxx.238)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돼 안타깝네요.
    물론 주소지도 경기가 아니지만....

    이번에 왜 재외국민들이 그리 열을 올리냐면,
    내나라가 잘되는게 해외서 살아가는데도 더 떳떳하니까요.
    그래서 평화도 더 간절한 것이고, 적폐에는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 5. 또릿또릿
    '18.6.5 3:58 AM (121.165.xxx.122)

    211.219님
    좋은 아침이라고 굿모닝 인사드립니다..
    (실상은 피곤해서 골골골...ㅠㅠ)
    이인간이 뭐라고 사람 여럿 잡네요..
    대신 밥힘으로 견디려고 열심히 찾아 먹고 있네요
    오늘도 찢빠들과 열렬히 싸워야 하니까요ㅠ
    우리 힘내요~ 무조건 힘내서 이기는게
    문프위한길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네요ㅠ

  • 6. 또릿또릿
    '18.6.5 4:01 AM (121.165.xxx.122)

    212.170님
    이 새벽에 만나니 더 반갑고 새롭네요^^
    멀리 계서도 우리는 한뜻이니 소통되고 공감되요
    님 마음 알것 같고 여기 있는 제가
    님 몫까지 얻어서 더 싸울께요
    님의 그런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제게 더할나위없는
    힘이 되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 7. 08혜경궁
    '18.6.5 4:16 AM (2.216.xxx.177)

    우리 같이 힘내요. 그리고 지치지말자구요.
    불과 두달만에 이재명의 바닥을 봤어요. 그 부인인 김혜경까지요.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안철수 생각하면,
    경험이 있어서인지 빨리 발견하고 대처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살아야하는게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깨어있는 시민인가봐요.
    작은 발자욱이라도 계속 꾿꾿히 가요.

  • 8. 유지니맘
    '18.6.5 5:19 AM (219.241.xxx.178)

    저도 자다 깨다 이게 뭔 짓인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우린 다시 힘을 내봐야지요 ..
    힘 !!

  • 9. ㅣㅣㅣ
    '18.6.5 5:51 AM (59.187.xxx.68) - 삭제된댓글

    전 요즘 배신감에 짜증 만땅이예요
    누가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했는데 지금 보니 진보도 도덕성이 문제네요
    이 문제도 그렇고 전 지금 급부상 하고 있는 다른 사람도 싫어요
    그래서 더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 10. ////
    '18.6.5 5:53 AM (39.113.xxx.144) - 삭제된댓글

    문통이 재조산하라고 했을때는 자한당만 말한 건 아니죠.
    양쪽 적폐들 다 분리수거하고,
    상식을 기준으로 완전 새로 만들겠다 이거지.
    민주당도 그놈이 그놈이에요.

  • 11.
    '18.6.5 6:44 A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선거끝나도 끝난게 아니라는게
    더 답답해요
    저물건 그냥 두면 안되잖아요
    지구끝까지 따라가서 뭍어버려야죠
    그래야 비슷한인간들 함부로 못나오죠

  • 12. 재조산하
    '18.6.5 7:04 AM (106.252.xxx.238)

    정화되기 위한 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치지말고 상식과 정의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들이 목소리를 냅시다
    무관심할때 또 괴물이 나타나자나요

  • 13. ㅜㅜ
    '18.6.5 7:46 AM (122.38.xxx.145)

    원글님맴 내맴 ㅜㅜ
    대통령뽑고 발뻗고 살줄알았더니
    숨어있던 썩은것들 속속밝혀지고
    우린 계속 싸워야되고...

    당장 결판안나도 포기하지말아야죠
    밀정 전지현대사가 생각나는 시점이네요
    싸우다 죽을지도 사람들이 몰라주고 잊혀진대도
    계속싸워서 알려야죠
    우린 계속 싸우고있다고

  • 14. 503호
    '18.6.5 9:5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내려오면 끝일 줄 알았는데, 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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