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모든 식구가 비염이 있어요
조금 심한 편
재채기 폭풍으로 돌아가면서 해요
큰 아이는 고양이털 알러지 있어서 막 눈가렵고 기침하고 난리
강아지는 시댁 요키 있는데 한번도 그런 반응 없었어요
다른 곳에서 장모 치와와도요..
강아지 키울까 고려중이라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견종 선택해야 할 듯해요
단모 강아지들이나 포메...또는 믹스들..
알러지 심하게 앓게 될까요?
저희 가족은 또 푸들 취향이 아니라서...
집안 모든 식구가 비염이 있어요
조금 심한 편
재채기 폭풍으로 돌아가면서 해요
큰 아이는 고양이털 알러지 있어서 막 눈가렵고 기침하고 난리
강아지는 시댁 요키 있는데 한번도 그런 반응 없었어요
다른 곳에서 장모 치와와도요..
강아지 키울까 고려중이라 이런 것들도 고려해서 견종 선택해야 할 듯해요
단모 강아지들이나 포메...또는 믹스들..
알러지 심하게 앓게 될까요?
저희 가족은 또 푸들 취향이 아니라서...
알러지검사를 해보세요. 어디에 자극받는지 나오던데요.
저는 먼지였어요. 그리고 온도차.
그래서 섬유에서 나오는 먼지에 좀 약해요
옷 정리할 때 마스크 쓰면 괜찮은 정도..
딸이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친정집 강아지에게 반응 없었고 평소에 티슈 끌어안고 살아요 역시 약한 비염 땜에...
남편이 호흡기내과 의사인데 강아지 절대 반대합니다. 지금 반응 없고 잠깐 볼 때 강아지랑 괜찮았다고 해도 같이 살게 되면 딴 이야기라고요.
실제로 남편환자 중에 아줌마 한분이 처음에 괜찮다가 나중에 반응와서 단골로 응급실 실려오는데 그집 딸이 니 엄마 이러다 죽는다 해도 절대 강아지 멋 보낸다 고집부려서 어쩌지 못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대요. 그만큼 신중해야 하는 문제 같아요.
헛..그렇군요
별 차이 못느껴요.
(집안 비염/알러지 식구들 모두)
기본적으로 대기질, 집의 청결도가 중요하고(여기에는 항상 반응) 강아지 유무는 반응 없음.
다만 강아지마다도 좀 다를 수 있고, 여러가지 요인과 개인적 차이가 있죠.
말티즈처럼 전체가 hair인 견종이 비염/알러지에는 낫습니다.
(이중모인 견종들은 hair fur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끈한 hair보다는 유발요인이 될 수 있음)
별 차이 못느껴요.
(집안 비염/알러지 식구들 모두)
기본적으로 대기질, 집의 청결도가 중요하고(여기에는 항상 반응) 강아지 유무는 반응 없음.
다만 강아지마다도 좀 다를 수 있고, 여러가지 요인과 개인적 차이가 있죠.
말티즈처럼 전체가 hair인 견종이 비염/알러지에는 낫습니다.
(이중모인 견종들은 hair와 fur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표면이 매끈한 hair보다는 유발요인이 될 수 있음)
앗..집의 청결도 찔립니다
방바닥은 그렇다 쳐도, 여기저기 위에 쌓인 먼지는 손을 못.대....
질문요,
hair와 fur는 무엇이 다른건가요
청결도는 저도 뭐.... ㅠㅠ
말 그대로 머리카락 (사람처럼 길고 매끈한)과 (fuzzy한 동물의)털?? 근데 강아지에게 머리카락도 웃기도 맞는 말이 없잖아요 ^^;
스피츠/포메 같은 애들이랑 말티/요키 차이 생각하심 되용~
큰애 10살때 요키 믹스 데려왔는데 12살부터 비염증상와서 6년 넘게 고생하고 있어요
매일 청소하고 한달에서 한달 반사이에 빡빡 밀어줘서 하루종일 안고 있어도 검정옷에 털 안 묻는 정말 털 안빠지는 애인데도 면역력이 약하니 비염 걸리더라구요
데려오면 죽을 때까지 가족인데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면역력 약한 분 있음 데려오지 마세요
비염잇음 키도 안크고 집중력도 떨어져서 공부하는데도 힘들어해요
가족 모두 비염 있어요
강아지 키우기 전부터 그랬고
저하고 딸은 예전에 비염 수술했고요
저하고 딸은 수술하고 많이 좋아져서 강아지를 키워도 나빠지지 않았고
남편은 지금 더 좋아졌어요
저희는 전혀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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