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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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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딸아이.. 자기가 다른 애보다 뚱뚱하다고 생각.. 좋은 팁알려주세요.

이런고민을.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8-05-30 11:18:44
하나도 뚱뚱하지 않고..
뭐.. 체형이 쭉 빠지지 않은 스타일..

유전적인 이유로 봐야 할듯.
다른애들보다 더 몸무게는 나가는 편.
뼈가 통뼈임. 나닮아서.

어제. 고민 있다며, 뚱뚱하다는 거예요

황인종이 왜 난 백인종이 못 될까 
하는 고민이라고... 
될수 없는거에 고민하지 말라고.
그리고 사실 뚱뚱하지도 않고.
멀쩡한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하지만 나이가 어리니
당연 할 수 있는 고민임.

종아리가 두껍다고
뭘 끼고 자고...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좋은 팁 부탑합니다.
IP : 211.192.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5.30 11:32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지나가겠거니 참아야죠

  • 2. ..
    '18.5.30 11:36 AM (218.212.xxx.217) - 삭제된댓글

    울집 중1 짜리 반에 공부 운동 성격 악기 외모..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애랑 비교 시작하더니 훌쩍거리고 울기까지 하는데 사춘기 언제 끝나냐고 진심 묻고 싶었어요.

  • 3.
    '18.5.30 11:45 AM (112.154.xxx.139)

    빨리지나가길 바라는수밖에 없지않나요? 저어릴때 제팔뚝에 털만보였던거 같아요ㅋ 지금은 신경쓸겨를도없거니와 신경도안쓰이는데 그때 왜그랬을까싶더라구요

  • 4. 성장이
    '18.5.30 12:05 P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

    다 끝나고 나야 진짜 모습이다
    밥잘먹고 잠잘자면 넌 어느새 이뿌게 커 있을거다
    그러면서 아기때 사진을 보여주세요
    얼마나 변했나 느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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