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본곳 다섯군데에서 똑같은 말을 들었으면...

.....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18-05-30 00:35:39
힘든 일이 있어 최근 1년 사이에 사주를 다섯번 봤어요.
다섯군데에서 하는 말이 다 비슷 하더군요
40대초반부터 피기 시작해서(저 30후반) 50대 이후부턴 종부리고 살 팔자라고 하는데도 있고 써도 써도 돈이 줄지 얂을 팔자 라고도 하고 건물주 될거라고도 하구요. 40대부터 시작 늙을수록 더욱 부가 축적되어 노년은 아주 부유하개 산다더군요. 다섯군데 모두 제 팔자에 남편 자식 모두 없답니다. 평생 미혼으로 산다는 곳도 있고 결혼을 한번 했다 다시 돌싱 된다고 하는데도 있구요. 공통점은 자녀는 없다는 의견은 같구요. 20대 30대초반까지 무지 고생했단 것도 맞추고요. 이정도면 내 앞으로의 사주팔자는 대략 정해져 있다고 봐도 무방 할까요?
IP : 58.238.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확률..
    '18.5.30 12:50 AM (223.33.xxx.102)

    저도 올해 너무 신상에 문제가 생겨 철학관을 몇 군데 봤어요.
    물어보는 곳 마다 똑같이 말한게 있는데요.
    심지어 한 곳은 상대의 행동까지..상대 사주는 안 넣었는데..
    이러이러한 행동을 하고 다녔지 않았냐 해서 좀 놀랬어요. 결정을 못해 갈팡질팡 하고 있는 현재의 제 맘도 말씀 하고
    대여섯 군데서 같은 얘기가 나오는건 참고 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저는 참고만 하자 생각하면서 밝게 지낼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어떤 상황이 닥친다 해도 지금 같은 바닥은 없을테니..하면서

  • 2. ㅡㅜㅅ
    '18.5.30 12:53 AM (122.35.xxx.170)

    저랑 비슷한 사주네요.
    앞으로 돈 걱정할 필요없이 산다.
    남편이 없다고는 안 하는데, 자식은 없다네요.
    그래도 전 노력해서 낳을 건데ㅎㅎ

  • 3. .........
    '18.5.30 12:54 AM (216.40.xxx.50)

    제 친구사주랑 같네요.
    그친군 본인자체가 결혼이나 출산 생각이 전혀없기도 하고
    사주에도 그리 나와요.
    워낙 혼자벌어 잘 살고.

  • 4. 샬랄라
    '18.5.30 12:56 AM (27.145.xxx.19) - 삭제된댓글

    사주 관련되는 본들도 광고하겠죠

  • 5. 샬랄라
    '18.5.30 12:57 AM (27.145.xxx.19)

    사주 관련되는 분들도 광고하겠죠

  • 6. ...
    '18.5.30 1:05 AM (175.119.xxx.144)

    ㅎㅎㅎ저는 올해 3곳봤는데
    세군데 다 올해운이 달라요
    올해 지나고 나면 어디가 용한지 답 나올듯요
    근데 5군데가 똑같다니ㄷㄷㄷ

  • 7. ..
    '18.5.30 1:58 AM (223.38.xxx.154)

    사주 똑같이 나온다해도 달라요
    40대 되서 82에 함 더 올려보세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233 다이어트 중인데 이 정도면 어느 정도 먹은걸까요? 10 rndr 2018/05/31 1,840
815232 신데렐라 클리닉 셀프로 해보신분? .. 2018/05/31 3,030
815231 외대글로벌 캠퍼스 외고아이들도 많이 있나요 4 고3맘 2018/05/31 3,666
815230 아파트 청약시에 취소하고 다시 청약할순 없나요? 4 . . 2018/05/31 1,466
815229 오늘 카톡방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5 오유펌 2018/05/31 3,564
815228 가면증후군이라고 아세요? 10 사람과 사람.. 2018/05/31 3,769
815227 지금의 40대는 20년전 40대랑 다르지 않나요. 31 ㅇㅇㅇ 2018/05/31 5,850
815226 제가 가입한 실손보험 좀 봐주시겠어요? 12 ... 2018/05/31 1,589
815225 계속 자기아이 푸념하는 동료. 5 베이 2018/05/31 1,480
815224 아이 사회성(?) 고민.. 5 아이.. 2018/05/31 1,500
815223 약사 vs 공무원 37 의약사 2018/05/31 6,079
815222 우리비씨카드사에서 vip카드 발급해준다네요 7 ㅇㅇ 2018/05/31 1,643
815221 멍청한 짓을 수없이 저질러서 자괴감이 들어요 4 ㅇㅇㅇ 2018/05/31 1,430
815220 참기름 좋아하는 고양이 있나요? 7 2018/05/31 4,237
815219 3살아이 두고 복직하려니 맘이 괴롭네요 9 ... 2018/05/31 1,502
815218 '조선 중앙이 김경수 드루킹 무리수를 두는 이유' 8 ㅇㅇㅇ 2018/05/31 1,867
815217 남편이 다짜고짜 이혼을 요구합니다.. 99 kima 2018/05/31 40,064
815216 밀회장소가 오피스텔이었나요? 26 읍읍 2018/05/31 5,468
815215 목동역 근처에 사시는 82언니분들! 요가 2018/05/31 916
815214 딸아이 늦은 귀가시 데릴러 가야하나요 8 두딸맘 2018/05/31 2,170
815213 그래도 이읍읍 아웃.. 그리고 삼성 아웃이에요 8 ㅇㅇ 2018/05/31 653
815212 39인데 체형변화 10 2018/05/31 3,385
815211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소개해주신 분 3 감사 2018/05/31 1,304
815210 말 느린 아기들 괜찮은거죠? 16 애기엄마 2018/05/31 4,179
815209 서울 체감날씨 어떤가요? 3 날씨 2018/05/31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