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8-05-29 10:17:45

사람이 해야 .. 예술로 승화되는것같아요..
그 분야에 어느정도 미치지 않고서야.. 최고가 되기싶지않죠.

갑자기 이 글이 쓰고싶어서요;;; ㅎㅎ
요즘 방탄이들 보면서 또 느낀고라서요 ㅎ
IP : 125.191.xxx.1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29 10:21 AM (223.38.xxx.51)

    무슨 말씀인지 알것같아요
    간절함 미쳐야
    고통도 이겨낼 힘이 생기고 ..

  • 2. 그렇다면
    '18.5.29 10:24 AM (175.223.xxx.240) - 삭제된댓글

    열정 없어도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요?

  • 3. ㅇㅇㅇㅇ
    '18.5.29 10:25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예체능은 다른 전공이랑 다른게 대부분 전공은 거기서 중간치만 한다고 망하지
    않는데 예체능은 1, 2 등 아니면 의미 없어요 대부분은 그래서 재능없는데 들어온 애들 교육비즈니스로 속여서 돈을 버는 피라미드에 편숭하거나 1위 딱갈이가 되는게
    다른 전공보다 훨씬 심하고 1등을 노력한다고 할수있는게 아니라 재능 열정 노력 다 타고나는거라 공부보다 힘들기도 하고 정말 많이들 죄절함 돈은 훨씬 많이들고, 전공 나중에 바꿔 틀기 힘들고.
    전공과 잘 맞고 재능있으면 그 어떤것보다 자아성취되고 보상이
    많죠 근데 그게 극히 일부. 긴가민가한 분들은 안시키는게 맞아요 진짜 잘하는 애들은 집에서 말려도 주위 선생님들이 부추기고 주변에서 도와 안시키려해고 하게 되어있어요 그런애둘만 사키면 되요. 그런 애들은 돈도 적게 들음.

  • 4. ㅇㅇㅇㅇ
    '18.5.29 10:25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저런 애가 아니라면 저런 애 살리기 위한 피라미드에 돈 들이붓는 역할 하는게
    나머지 애들이란거 아셔야.

  • 5. ㅇㅇㅇㅇ
    '18.5.29 10:26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다른거랑 다른게 다른건 최고가 안되도 대강 다 행복하게 잘 살아요

  • 6. 학교
    '18.5.29 10:29 AM (14.36.xxx.144)

    학교다닐 때
    쟤는 분명 잘될거야~ 싶던
    능력좋던 아이들이
    조용히 평범히 사는거 보니까
    예체능의 세계가 참 치열하다는걸
    다시금 느껴요

  • 7. ㅇ 많은 님
    '18.5.29 10:30 AM (110.70.xxx.168) - 삭제된댓글

    잘 모르시네.

    최고가 안되어도 대강 다 행복하게 살다뇨~~~

    주류가 되지 못하는 예술가들이
    얼마나 고뇌하며사는데요...

    최고들과 자신은 별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런가... 얼마나 좌절하며
    우울하게 사는 예술가 많은데요!!!!!!

  • 8. 여체능계에서
    '18.5.29 10:30 A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

    최고가 안된 사람은 다 불행하게 산다는 말씀인가요?

  • 9. ㅇㅇㅇㅇ
    '18.5.29 10:30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예술은 최고 못되면 다 불행하다고요 왜 반대로 읽으세요?

  • 10. dd
    '18.5.29 10:31 AM (14.36.xxx.144) - 삭제된댓글

    여기 난독증인지 딴지걸기대장인지 꼬인 댓글 보이네요
    글 망했네

  • 11. ㅇㅇㅇㅇ
    '18.5.29 10:31 A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예체능 자체가 1등 위주로 형성된 피라미드라구요.

  • 12. ...
    '18.5.29 10:46 AM (125.252.xxx.6)

    ㅇㅇㅇㅇ님 지못미

  • 13. ㅇ 많은님
    '18.5.29 10:50 AM (110.70.xxx.168)

    제가 반대로 잘못읽었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님 의견 완전 동의합니다.

  • 14.
    '18.5.29 10:53 AM (211.192.xxx.1)

    예체능 좀 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보태자면 ㅋㅋㅋ;
    아니에요~! 간절함 열정 노력 이런거 보다 더 중요한게 있어요.
    바로 재능이요!
    재능이 부족한 간절함 열정 노력은 한계에 부딪치고 엄청난 좌절감과도 조우하죠. 뭐 좋아해서 하는거라 상관없다해도 암튼 그 정도 수준만이 될 뿐이에요

  • 15. mmm
    '18.5.29 11:19 AM (220.127.xxx.135)

    에체능 둘 전공시키는 엄마가 보니
    바로 윗님말씀이
    맞는거같습니다
    열정 간절함 노력이 타고난 재능을 못 이깁니다
    타고난 재능 플러스 열정 노력이
    더해져 최고가 되는거죠

  • 16. ..
    '18.5.29 12:29 PM (221.159.xxx.242) - 삭제된댓글

    재능은 기본이구요.
    더하기 열정 간절함 노력요. 이게 겉으로 드러나냐 내면으로 향하느냐는 개인의 성향이고.
    저희학교 적곡 교수님이 자기와 금난새와의 차이는 운이라고 하더라구요.

  • 17. ..
    '18.5.29 12:41 PM (221.159.xxx.242) - 삭제된댓글

    재능은 기본이구요. (학교안 또래경쟁, 교수님 클래스내의 경쟁,학교 탑들만 모이는 콩쿨이서의 경쟁, 유학가서 성공적인 스펙... 만들려면)
    더하기 열정 간절함 노력요. 이게 겉으로 드러나냐 내면으로 향허느냐는 개인의 성향이고.
    저희학교 작곡 교수님이 자기와 금난새와의 차이는 운이라고 하더라구요

  • 18. ..
    '18.5.29 12:44 PM (221.159.xxx.242) - 삭제된댓글

    재능은 기본이구요. (학교안 또래경쟁, 교수님 클래스내의 경쟁,학교 탑들만 모이는 콩쿨에서의 경쟁, 유학가서 성공적인 스펙... 만들려면)
    더하기 열정 간절함 노력요. 겉으로 드러나냐 내면으로 향허느냐는 개인의 성향이고. (이게 있어야 슬럼프나 중간에서 경쟁에서 낙오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버티더라구요.)
    저희학교 작곡 교수님이 자기와 금난새와의 차이는 운이라고 하더라구요

  • 19. 재능
    '18.5.29 1:16 PM (125.191.xxx.148)

    중요하죠~^^
    그러나 완벽한 재능은 정말 희박하죠

    그래도 저는 열정.. 정말 밥은 ..못먹더라도 해야겟다
    누가 말려도 해야겟다 요건 한다.. 정도면 재능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고봐요 ㅎ

  • 20. 딸기공쥬
    '18.5.29 1:43 PM (49.163.xxx.76) - 삭제된댓글

    피아노레슨샘입니다
    실력이 원글에쓰신덩도면 시키지마세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애들 수두룩합니다
    피아노가르치면서 힘든애들중 하나가 재능은 보통인데 열정이 넘치는애들이예요
    재능 열정 다있어야 가능합니다
    절대로 열정이 재능은 아닙니다

  • 21. 딸기공쥬
    '18.5.29 1:44 PM (49.163.xxx.76) - 삭제된댓글

    위에 보태서 열정이 재능못이긴다는말 튼린소리예요(그렇게말씀하신분께는 죄송합니다)
    재능이 99퍼센트이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347 어깨근육 부분파열되면 일하면 안되나요? 18 ㆍㆍㆍ 2018/06/03 2,174
816346 50대에 인생 역전, 가능할까요? 20 인생 2018/06/03 9,261
816345 소개팅 후에 잘들어가셨냐 문자 어떤게 좋을까요? 18 s 2018/06/03 12,301
816344 사무실 싱크대에서 냄새가 나요. 처치방법 문의합니다. 7 ..... 2018/06/03 1,290
816343 독일 교포들은 거의 파독 광부 간호사 자녀들인가요? 5 소개팅환영 2018/06/03 2,693
816342 허리춤에 올린 손, 양승태의 그 '위험'한 태도 . 2 태도보면 2018/06/03 1,390
816341 제주식당 올려주신 3 알수없음 2018/06/03 1,913
816340 화장실 앞에 걸레 두세요? 11 원글 2018/06/03 2,525
816339 개별난방 되는 옥수동 오피스텔 상원상떼뷰 8 부동산 2018/06/03 2,685
816338 5.18은 일베였던 나를 바꿔 준 사회적 어머니 5 ... 2018/06/03 1,209
816337 스튜어드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7 직업 2018/06/03 1,925
816336 하루에 두끼이상을 차리면서 매력을 유지하기란 힘들군요. 69 ㅇㅇ 2018/06/03 19,126
816335 [이재명의 행동패턴] 전임자를 짓밟고 시작한다 9 딱맞네 2018/06/03 1,181
816334 월요일 대북주식 오를까요? 1 주식 2018/06/03 1,613
816333 하다하다 남경필 찍자하다니 42 하다하다 2018/06/03 1,506
816332 바오바오백 사이즈 문의드려요 2 ㅇㅇ 2018/06/03 2,111
816331 부천 범박, 옥길 살기 어떤가요 1 내집마련 2018/06/03 1,795
816330 얼굴붓기 빨리빼는법 있나요 2 Vv 2018/06/03 1,314
816329 알면 알수록 괜찮은 남경필 후보님 45 볼수록 2018/06/03 1,555
816328 알러지 검사했는데 과잉진료, 맞는지 봐주세요 6 ee 2018/06/03 2,164
816327 언론들이 다 이재명에게 넘어간건가요? 11 진진 2018/06/03 958
816326 정말 독특한 소설 추천해주세요 22 Ll 2018/06/03 2,316
816325 남경필 지사가 레테 애기엄마 도와주신답니다 26 사람먼저 2018/06/03 2,322
816324 당면 넣은 김치찌개가 먹고 싶은데요. 8 ㅇㅇ 2018/06/03 2,354
816323 고3 너무 피곤해 하는데 시험전 황진단 먹여보신분 4 고3엄마 2018/06/03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