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올 시기가 있나요?
동호회도 나가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내가 맘에 들면 그쪽에서 싫다하고
그쪽이 좋다하면 내가 싫고 ㅠㅜ
답답한 마음에 사주를 보러가니
올 가을쯤에 만나는 남자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노력해도 인연을 만날 때가 아니면 안되는걸까요?
지치네요… 이러다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비혼이 될까봐 ㅠㅠ
1. 그런거
'18.5.26 10:48 PM (110.70.xxx.79)다 개소리에요.
2. 그런거
'18.5.26 10:49 PM (110.70.xxx.79)봄에는 여름, 여름엔 가을, 가을에 가면 또 겨울, 겨울엔 또 봄에 만난다 하겠죠.
그런데 패턴이 항상 그딴식이더군요.3. 원래
'18.5.26 10:52 PM (117.111.xxx.201)내가 좋은 남잔 그쪽에서 별로고
나 좋다하는 남잔 내가싫고..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내내 그러다 결혼했던지라..4. .........
'18.5.26 10:55 PM (216.40.xxx.50)결혼자체가 목적이라면 걍 나 좋다는 남자랑 결혼하세요.
서로 좋아하기 힘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결혼하는건 되게 힘든거에요.5. ...
'18.5.26 11:00 PM (220.116.xxx.73)인연 오는 시기는 있는 거 같아요
인연이 오면 유난히 이성들이 나한테 관심 갖고
소개팅도 연달아 들어오는 듯
하지만 인연이 온다고 다 좋은 건 아니고
내가 운 좋을 때(일이 잘 풀릴 때)
오는 인연이 좋다고 하더군요6. ...
'18.5.26 11:17 PM (223.33.xxx.111)그런 시기에 여러 명이 나타나는데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변수가 생겨서
사람을 알아보는 게 능력 같아요.
전 항상 맘이 쓰라렸는데
배우자기도하니 그렇게 오래
안보이던 진실이 보이더군요.
만날 때는 아무리 좋아도 외국인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본인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그 사람이
나타났을 때 알아차리고....
그 사람을 선택할 때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내 맘을 보고 선택해야하는 듯해요7. 동병상련
'18.5.26 11:48 PM (211.214.xxx.54) - 삭제된댓글어느 동호회가 이성 만나기에 좋을까요?
결혼이 아주 급한데요.
결정사는 이미 여러 번 가입했었거든요.8. 인연이 있어도
'18.5.27 9:53 AM (49.1.xxx.86)준비가 되고 노력해야죠. 소개들어오면 무조건 만나시고 무조건 3번은 만나세요.
원하시는 조건의 3개만 충족되도 결혼해서 생활하는데 문제 없어요.
설렘이나 하는 감정을 결혼 후에 더 느낄 수도 있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4179 |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 미티네 | 2018/05/27 | 2,893 |
| 814178 |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 옷 | 2018/05/27 | 2,732 |
| 814177 |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 | 2018/05/27 | 3,797 |
| 814176 |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 | 2018/05/27 | 7,990 |
| 814175 |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 번개팅 | 2018/05/27 | 2,465 |
| 814174 | 못생긴남친요.. 8 | ... | 2018/05/27 | 5,064 |
| 814173 |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 ㅎㅎ | 2018/05/27 | 2,862 |
| 814172 | 잔류일본인 18 | 역사 | 2018/05/27 | 7,068 |
| 814171 |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 제인에어 | 2018/05/27 | 4,575 |
| 814170 |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 어흑 | 2018/05/27 | 2,412 |
| 814169 |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 | 2018/05/27 | 4,584 |
| 814168 | 나도 못 생긴 남친 50 | 생각나네 | 2018/05/27 | 9,484 |
| 814167 |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 나홀로 여행.. | 2018/05/27 | 3,221 |
| 814166 |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 | 2018/05/27 | 4,177 |
| 814165 |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 음 | 2018/05/27 | 4,790 |
| 814164 |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 적폐청산 | 2018/05/27 | 1,260 |
| 814163 |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 ㅇㅇ | 2018/05/27 | 3,642 |
| 814162 |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 빨래 | 2018/05/27 | 3,680 |
| 814161 |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 흠 | 2018/05/27 | 1,818 |
| 814160 |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 | 2018/05/27 | 1,361 |
| 814159 |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 | 2018/05/27 | 1,868 |
| 814158 | 그알 관련 네이버 검색해보니 1 | ㅁㄴ | 2018/05/27 | 1,255 |
| 814157 | 대학 문과 나온 딸들 어떤 직업 갖고 있나요? 22 | 엄마 | 2018/05/27 | 9,005 |
| 814156 | 드라마스케치에서 비 애인은 왜 죽었나요? 5 | 스케치 | 2018/05/27 | 2,301 |
| 814155 | 스케치에서 비는 ... 연기를 그렇게해요? 13 | 스케치 | 2018/05/27 | 5,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