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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북한과 끝없는 애증의 관계

00 조회수 : 726
작성일 : 2018-05-23 10:34:21

한동안 남북회담의 감동에 취해 몇일간 하나의 봄 공연을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원코리아 노래도 지금도 간간히 듣고요.

김형석씨 작곡이니 걍 음악이 넘 좋잖아요.

근데 이번 풍계리 기자 사건을 보면서 역시 호락호락 하지않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기존의 깡패?이미지에서 좀 호감도가 생겼지만 역시나 불량한 동생인거요..ㅠㅠ


미국도 마찬가지..조금만 수틀리면 협박해대기 일쑤인 트럼프나 세계 최빈국임도 상도덕없이 깽판쳐 버릇한 김정은이나..

그중에 진중하고 신뢰있게 행동할 우리 문통만 안타깝네요...그래도 너무나 강건한 사람 아닙니까...이런 상황 다 예측했을꺼라 봅니다...

남북회담이후 우리는 경제협력등 마구 행복회로 돌렸지만 ... 이제는 북한이 자신의 체제안정을 위해 우리보다 미중에 더 힘을 쏟을 수있다는거.. 저렇게 한번씩 트럼프와 김정은이 깽판칠수 있다는거.. 일희일비 하지않고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어요..


북한이 미사일 쏘아댈때마나 세계는 들썩여도 사실 우리국민들은 또또또 그러네..어쩌라고.. 이런 무심한 반응이였잖아요..

앞으로 꼭 가야할 길이지만 탄탄치 않은 길 .. 지치지 말고 우리 응원해요..


IP : 112.133.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나 말입니다.
    '18.5.23 10:37 AM (124.53.xxx.190)

    우리 문프 끝까지 지지하고 어디 안 떠날겁니다.

  • 2.
    '18.5.23 11:16 AM (61.78.xxx.132)

    좋은 말씀이세요
    근데 구체적으로 우리국민들이
    어떤식으로 도와드릴수 있을지
    고민되요
    적폐세력의 돈과 권력으로 괴롭히는거
    보고만 있자니
    무력감이 들어요

  • 3. 기자들
    '18.5.23 11:17 AM (61.78.xxx.132)

    정말 다 다시 뽑으면 안되나요
    언론들 국회의원들 너무 화나요

  • 4. ....
    '18.5.23 11:20 AM (1.237.xxx.189)

    여지껏 강대국속에 이리저리 침략당하고 휘둘리고 패싱도 당해보며 견디고 이렇게 성장해온 우리인데 뭐가 두렵나요
    지금까지 해왔던거처럼 또 견디며 앞으로 걸어나갈꺼라 봐요
    문대통령을 보면 우리 한국 같아요
    강하고 부드럽고 조금 휠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 5. 미국이 나ㅃㅏ요
    '18.5.23 11:20 AM (112.91.xxx.251)

    이 기회에 아주 무릎 꿀리고 발가벗기려 하니 북한이 반발하는 게 당연.

    permanent 어쩌구 하는 것도 와전히 주권을 말살하는 거에요. 특정한 한 국가에게 permanent를 요구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미국 스스로도 자기들이 맺었던 국제 협약들 파기하고 탈퇴하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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