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일권 배우...이렇게 싱그러운 50대라니

happy 조회수 : 5,312
작성일 : 2018-05-23 01:55:05
불청 우연히 채널 돌리다 보고는
새친구 홍일권씨 매력에 푸욱 빠졌네요.
젊을 때도 멋지더니 지금도 싱그러운 느낌 드는
초동안 꽃미남이시네요.
세월에 찌든 느낌 없이 선해 보이고...
운동도 하신건지 몸매하며 음악도 피아노,섹소폰까지
68년생이란 게 믿어지지 않아요.
불청 동영상 클립 찾아보면서 새삼 감탄하네요.
여전히 미혼이라니...눈이 높으실만 하겠어요.

http://naver.me/51c2nRQy
IP : 122.45.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9년전에
    '18.5.23 5:48 AM (211.221.xxx.93) - 삭제된댓글

    실제로 봤는데,세상에 후광이...
    내 인생의 제일 잘생긴 남자예요.
    그때 입고 있던 리바이스 청바지와 분홍 스트라이프 폴로 남방은 아직도 생생해요.

  • 2. ㅇㅇ
    '18.5.23 6:20 AM (121.168.xxx.41)

    지금도 리바이스인 듯

  • 3.
    '18.5.23 6:54 AM (183.100.xxx.248)

    이분 생각보다 너무 안떠서 안타까웠어요

  • 4. 몇달전
    '18.5.23 9:35 AM (49.161.xxx.193)

    종영된 아침 드라마에선 너무 푼수같은 삼촌으로 나와 별로였는데 불청에서 보니 나머지 남자들을 다 오징어로 보이게 만든..

  • 5. ㅡㅡ
    '18.5.23 10:02 A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피아노도 잘 치고 요리도
    관심있는지 다재다능 하던데요.
    그 나이로 안보이는 외모에
    놀랐어요

  • 6. wisdomgirl
    '18.5.23 10:37 AM (14.32.xxx.201)

    매너도 좋고 외모와 키는 말할것도 없고 재주도 많고 매력이 많은데
    혼자시다니 안타까워요
    중간에 여행사업을 했었다는데 잘 안되었었나봐요 안타까워요

  • 7. 원글
    '18.5.23 11:19 AM (122.45.xxx.28)

    그죠?
    안타깝도록 안뜨는 배우
    지금이라도 cf 찍으면 지금
    왠만한 탑급 배우보다 분위기
    끝내줄 것 같은데...
    어제도 청바지 뒷태가 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72 제주도민분들께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제주시) 14 제주여행 2019/02/02 2,811
899671 생리미루는 약 드셔보신분? 8일먹었는데.. 갈색냉 나와요 ㅠㅠ 6 Qw 2019/02/02 3,712
899670 유방암 자가진단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2 .. 2019/02/02 2,517
899669 코끝 올려주는 시술있나요? 7 코끝 2019/02/02 2,412
899668 확 줄어든 니트ㅜㅜ .. 6 복구 2019/02/02 2,469
899667 발소리에 힘들다고 아래층에서 연락오면 13 혹시 2019/02/02 8,781
899666 쥴리아로버츠 사랑을 위하여..그시절 암환자 13 로봇피봇 2019/02/02 5,237
899665 인공눈물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6 89 2019/02/02 2,367
899664 이번 주 너의 노래는 3 너의 노래는.. 2019/02/02 881
899663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46
899662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3,950
899661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16
899660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731
899659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40
899658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682
899657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770
899656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27
899655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37
899654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41
899653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96
899652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62
899651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98
899650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06
899649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194
899648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