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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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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미안해요 문재인 대통령님.

힘들지만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18-05-21 21:50:35
용비어천가....라고 해도
이렇게
말하고
싶은걸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문재인대통령님.

모든 언론이 그야말로
십자포화를 날리고 있는 그 가운데로
표표히 걸어가고 있는
한 장수를 보는 느낌입니다.

본인이 원했던 길이 아니지만
지금의 그 길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문재인이란 사람.
정말 고맙습니다...어떤 말로도 표현이 모자랍니다.
맘같으면
정말 대통령 괴롭히지 말라는 피켓도 들고싶어요.
남북문제만으로도 머리가 터질 지경인데
왜들 저러나요ㅛㅛㅛㅛㅛㅛㅛ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요.도무지ㅣㅣ
IP : 112.152.xxx.13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오늘 그 마음들었어요
    '18.5.21 9:52 PM (61.105.xxx.166)

    너무 죄송하고..미안하고...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 2. ㅠㅠㅠ
    '18.5.21 9:54 PM (124.59.xxx.247)

    진짜 문재인 대통령 밖에 안보여요.


    추미애도
    홍영표도
    민주당 떨거지들도..

    다 꼬라지 보기 싫네요 ..

  • 3. ....
    '18.5.21 9:56 PM (203.142.xxx.49)

    대통령님 미국행 보면서 얼마나 힘들고 마음 고생이 심할까?
    걱정 스럽더러구요

  • 4. 저도요
    '18.5.21 10:01 PM (180.224.xxx.155)

    드루킹드루킹..기레기놈들 아주 지긋지긋해요
    이재명. 추미애. 표창원..두고볼겁니다

  • 5. 부선궁
    '18.5.21 10:04 PM (2.121.xxx.74)

    넘 죄송하더라구요. 우리 지치지말고 가요.
    끝까지 뒤에서 버티는 국민들이 되어요.

  • 6. ...
    '18.5.21 10:05 PM (1.231.xxx.48)

    국회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문프 더 괴롭힐지,
    어떻게 하면 일 못하게 해악을 끼칠지만 궁리하는 쓰레기들.
    그 대열에 민주당 의원들까지 떡하니 동참한 것을 보니
    진짜 욕나오더군요.
    대놓고 저런 짓 하면서 표 필요할 땐 문프, 노통 앞세우고.

    문대통령께서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은데
    오로지 국민만 믿고 외롭게 그 길을 가시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 7. lsr60
    '18.5.21 10:06 PM (117.111.xxx.99)

    나라위해국민위해 너무너무애쓰시는 우리 문재인대통령에게 지혜와능력주시기를 꼭 승리하시기를 간구합니다

  • 8. ...
    '18.5.21 10:11 PM (218.236.xxx.162)

    이런 시기 문재인 대통령이라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힘내세요 늘 압도적 지지보냅니다

  • 9. 안타갑네
    '18.5.21 10:12 PM (106.252.xxx.238)

    대통령은 몸이 부서지라 일하시는데
    국개들은 지밥그릇만 지키느라 헛짓들
    어디로 나라가 가던말던!
    우리는 문프 외롭지않게 대깨문정신으로
    지켜냅시다

  • 10. 사월의눈동자
    '18.5.21 10:19 PM (121.172.xxx.117)

    고맙고도 죄송합니다. 대령님

  • 11. ㄴㄷ
    '18.5.21 10:27 P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대통령과 국민은 새시대로 들어섰는데 나머지.. 나머지들이 옛날 구시대 적폐시대 그대로예요 새시대의 국민으로서 좌절합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지요

  • 12. 대통령님 생각하면
    '18.5.21 10:30 PM (203.226.xxx.175)

    늘 죄송해요ㅠㅠ
    사방이 적에다 그나마 민주당것들도 믿을넘 몇안되고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실까요

  • 13. 다이아몬드 반포 문파
    '18.5.21 10:30 PM (218.49.xxx.21)

    문대통령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또 든든합니다.
    혼자서 국내 국외 진상들 상대하시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지지합니다!! 존경합니다!!

  • 14. ..
    '18.5.21 10:38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요즈음 제가 더시 포털에 댓글달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하도 답답하니..

  • 15. ..
    '18.5.21 10:38 PM (223.62.xxx.79)

    요즈음 제가 다시 포털에 댓글달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하도 답답하니..

  • 16. 문대통령님당선이후로
    '18.5.21 10:43 PM (123.212.xxx.200)

    마음이 온탕과 냉탕을 넘나들고 있어요. 순수하게 이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문통 뿐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예 뉴스를 안봐요.아니 못보겠어요. 제 마음이 너무힘들어서요. 이 나라가 정말 어떻게 될 지..이니마음대로 다 하시기를 기도드릴 뿐입니다.

  • 17. 꿈꾸며~
    '18.5.21 10:48 PM (163.125.xxx.73)

    고맙고 미안하다는말 동감합니다.
    요즘 너무안쓰럽고 죄송스럽고 그러네요.
    이렇게 나라를 위해 애쓰는데 왜들 못잡아먹어서 난리인지.. 씁쓸합니다.
    얼마나 절실하고 다급하면 1박 4일 일정으로는 미국을 가시는지, 오직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일하시는데
    제발 좀 지켜보고 지지해드렸으면 합니다.

  • 18. 지치면 지는거예요
    '18.5.21 11:17 PM (61.105.xxx.166)

    우리는~~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고
    대통령 내외분을 지켜드린다

  • 19. 너무 속상해요
    '18.5.21 11:19 PM (221.164.xxx.101)

    너무너무 속상해서 쉽게 잠들기가 힘들듯 합니다
    체포동의안 부결 소식에 숨이 턱턱 막히더군요
    문대통령님은 미국가시는 힘든 길에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끝까지 지켜 드리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ㅠㅠ

  • 20. 다시만나자
    '18.5.21 11:41 PM (1.227.xxx.144)

    끝까지 지지합니다.
    고맙고 미안합니다. 나의 대통령.

  • 21. ㅇㅇ
    '18.5.21 11:59 PM (223.38.xxx.131)

    진짜 힘들고
    안쓰럽고 고마운 마음밖에 안들어요.
    감사합니다!!

  • 22. ㅠㅠ
    '18.5.22 12:02 AM (101.235.xxx.186)

    그래서 대선 전부터 항상 국민들이 지지해야지 힘들 걸 뚫고 나갈 힘이 생긴다고 하셨죠. 요즘 같으면 진짜 정치혐오증이 걸릴 정도지만 누구 좋으라구요. 대통령님 믿고 끝까지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 23. 원글님 마음이
    '18.5.22 12:11 AM (118.36.xxx.125)

    곧 내마음.
    마음같아서는 당장 민주권리당원
    탈퇴하고 싶지만 저 민주당 국개들이
    바라는 게 권리당원 눈치 안보고 지들끼리
    짝짜꿍하면서 천년만년 국개 해먹는 거라
    생각하니 문프 계신 동안 만이라도 유지할려구요.
    저것들은 문프지지율 너무 높은 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자한당 비롯 모든 야당들, 그리고 민주당
    국개들은 다 거기서 거기 한통속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심상정,노회찬도 특검 찬성하는 거 보셨죠?
    기대를 안하면 실망도 덜 합니다.

  • 24. 저도...
    '18.5.22 12:44 AM (203.229.xxx.243)

    대통령과 국민은 새시대로 들어섰는데 나머지.. 나머지들이 옛날 구시대 적폐시대 그대로예요 새시대의 국민으로서 좌절합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지요222

  • 25. ...
    '18.5.22 12:48 AM (61.73.xxx.9)

    평생 지지합니다!!!

  • 26. ..
    '18.5.22 2:29 AM (211.36.xxx.131)

    공감 합니다.

  • 27.
    '18.5.22 7:30 AM (211.36.xxx.26)

    하도 속 시끄러워서 정치기사 외면하고 싶고 알고 싶지 않았는데 반성하며 지치면 지는거라는 말 새기겠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 28. ...
    '18.5.22 8:30 AM (175.211.xxx.84)

    방미길에 오르시는 사진 봤는데 얼굴이 너무 많이 상하셔서 참 속상하면서도 감사했어요.
    사랑하시는 아들 문 디모테오에게 특별한 지혜와 건강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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