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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첨 부르스 줬는데

ar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18-05-21 17:40:23

신랑이랑 첨 부르스 췄는데

대박 대박 좋았어요

40대인데요

7080이라는 곳을 첨 가보았네요

신랑이 잘 안아주는편이지만

내가 스텝을 몰라서 다리를 벌리고 안겼더니만

발모으라고 하데요 ㅋㅋㅋ

그러더니

그냥 가만히만 서있어도 50프로라고

자기는 총각때 몇개월 춤을 배웠다네요 ㅠㅠ

그냥 신랑품에 안겨서 있기만 했는데

집에서 안아준거랑 많이 틀리더라구요

대박좋아서 어제 놀았던 기억이

오늘 내내 자꾸 생각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신랑이 좋아지는분 있을까요?

내가 신랑많이 좋아하는티 안내려고 하는데

갈수록 신랑이 너무 좋아요


IP : 1.21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8.5.21 6:02 PM (124.53.xxx.190)

    로맨틱해요^^

  • 2. 홍이
    '18.5.21 6:20 PM (125.186.xxx.247)

    복이 많으시네요
    부러워요

  • 3. 오고있는EMS
    '18.5.21 6:32 PM (153.161.xxx.244)

    부러워서 로그인...

  • 4. 근데
    '18.5.21 7:25 PM (59.15.xxx.65)

    정말 좋으신거 같아요. 호칭이 좀. 40대여도 신랑이라고 하면 어색하네요

  • 5.
    '18.5.21 7:43 PM (121.167.xxx.212)

    원글님이 그 기분이 좋으시면 춤 배워서 남편이랑 춤추러 다니세요
    부부 둘다 춤에 취미 있으면 같이 손 잡고 다니더군요

  • 6. .....
    '18.5.21 8:5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신랑 맞아요? ㅎ
    총각때 저런 춤을 왜 배우러 다니며(1%에 드는 특이함)
    그런 춤 배우러 다닌지도 몰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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