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친구맘

걱정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8-05-21 07:41:29
몰랐었는데 세상이 좁은건지 아는사람 통해서 들었는데 리플리증후근으로 추정되는 일명 싸이코라는... ㅠㅠ. 물론 확증된건 아니고 엄마들 사이에서 떠도는 얘기구요. 상세히는 말못하겠고... 이런경우 아들한테 말해서 그친구랑 못놀게해야할까요? 친한것같은데... 아들은 물론 문제없어보이지만... 거기다 똑똑하구요. 그래도 찜찜해요. ㅠㅠ섣불리 아들한테 말못하겠어요. 저한테 반발심만 생기는건 아닌가 걱정되구요. 좋은조언 부탁드려요
IP : 175.167.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땡이맘
    '18.5.21 7:48 AM (211.36.xxx.39)

    저라면 일단은 그냥 내버려 둘 것 같아요..
    그애 엄마가 문제인거지 애는 무슨죄인가요??

  • 2. 무섭다
    '18.5.21 7:49 AM (223.33.xxx.179)

    확실 한 것도 아니고
    애랑 사이 멀어 지려면 맘대로 하세요
    애 가 우리 엄마가 겨우 이 정도 사람 이었나 싶어서
    정 땔 거 같아요

  • 3. ..
    '18.5.21 7:52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아줌마도 허언증 중증인 거 주변인 모두가 알았는데 그 아들은 서울대 출신 엘리트로 멀쩡해요.
    사람이 단점만 있는 게 아니라 살림, 요리는 끝내주게 하죠.

  • 4. ...
    '18.5.21 8:01 AM (211.177.xxx.63)

    물론 확증된건 아니고 엄마들 사이에서 떠도는 얘기구요

    물론 확증된건 아니고 엄마들 사이에서 떠도는 얘기구요

    물론 확증된건 아니고 엄마들 사이에서 떠도는 얘기구요

  • 5.
    '18.5.21 8:56 AM (175.117.xxx.158)

    엄마들 사이에서 하나 미친년 만드는건 일도 아니예요 애가 불쌍하네요 확실치도 않다는ᆢ

  • 6.
    '18.5.21 8:57 AM (175.116.xxx.169)

    그 엄마들 사이에서 떠돈다는 걸 전한 사람은 믿을만한가요?
    내 눈으로 보고 듣는게 아니면 믿을 수 없어요 솔직히

  • 7. 333222
    '18.5.21 9:12 AM (223.39.xxx.235)

    원글님이 직접 겪은 일 아니면 믿지 마세요. 엄마들 사이에 별 소리 다 떠도는데 헛소문 많아요.
    거짓말로 지어내는 사람들도 있고 이간질 좋아하는 죄 받을 인간들도 많아요.
    사실이면 그렇구나. 하면 되지먼 아니면 상대 얼굴 어떻게 보려고요.

  • 8.
    '18.5.21 10:01 AM (175.167.xxx.18)

    애한테 말하기전에 여기에 여쭤보길잘한것같네요. 여기가 외국이라 좁아서 소문이 더 빨리도는듯요. 저도 갑자기 조신하게 집에 있어야겠단생각이 드네요. ㅠㅠ. 언어공부나 하고 조신하게 있어야겠습니다. 산처받기싫어 직접 만나 확인하고싶진 않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1616 코스트코 냉동야채는 어떻게 해동하나요 1 코스트코 2018/05/21 3,887
811615 아들 친구맘 7 걱정 2018/05/21 3,235
811614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 병원가면 나을수 있나요? 13 ㅎㄷㄷ 2018/05/21 3,917
811613 해외..시어머니 전화에 자다가 깼는데 눈물이.. 37 반짝별 2018/05/21 20,443
811612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런데 이재명은 합니다 10 ... 2018/05/21 1,363
811611 폐경이 2년이나 지났는데 기미가 안빠져요 8 지겨운기미 2018/05/21 5,991
811610 가창력 끝판인 곡 추천해주세요. 9 ㅈㅈ 2018/05/21 1,187
811609 비닐없는 장보기?ㅡmbc뉴스 2 뭐래 2018/05/21 1,603
811608 나몰라하는 올케..부모님병환으로 너무도 고민되서요 77 고민 2018/05/21 19,798
811607 언니만 너무 위하는 엄마 25 원글이 2018/05/21 5,414
811606 '소원' 같은 아름다운 성가곡 추천 좀 해주세요 7 ccm 2018/05/21 886
811605 수지구청역 주변에 잘하는 삼겹살집 어디 있을까요? 5 금상첨화 2018/05/21 1,098
811604 회사 ..너무나 그만두고싶네요 7 워킹맘 2018/05/21 4,037
811603 추미애대표 6 잘하자 2018/05/21 1,572
811602 조씨 일가,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월급은 450불 해석 2018/05/21 1,575
811601 남양주 진접에서 청주로 가는 방법 2 동선 2018/05/21 1,359
811600 40에 모쏠인데 심각한 문제일까요?? 37 ㅇㅇ 2018/05/21 11,522
811599 사람이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11 .. 2018/05/21 5,700
811598 자식이 잘되길 간절하게 바라는,,, 49 소원 2018/05/21 7,674
811597 집이 없어서 좋은점? 12 R 2018/05/21 3,917
811596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37 ... 2018/05/21 7,369
811595 미간 주름 없애는 테이프 방법 알려주신분께 감사드려요 !!! 20 미국사는이 2018/05/21 12,978
811594 남편이 제 치부를 알게 되었어요 19 흠ᆢ 2018/05/21 26,107
811593 경공모 회원들은 왜 아무얘기도 안하고 있는거죠? 10 답답해요 2018/05/21 1,998
811592 MB와 쿠르드 깡통유전 2 스트레이트1.. 2018/05/2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