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내투어 블라디보스톡은 참 썰렁하네요

... 조회수 : 5,464
작성일 : 2018-05-19 23:31:37
도시 자체가 춥고 황량하고 재미없고
주이는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맥락없고
마닷은 왜나오는지 전에도 먹기만 하고 잼없었는데
허경환이 고정 됐음 좋겠어요
오늘은 별 재미가 없네
먹거리 관광거리 뭐하나 재미가 없네
IP : 114.199.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9 11:34 PM (39.7.xxx.195)

    관광지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네요.
    주변에도 블라디보스톡 다녀온 사람들이 다들
    진짜 노잼이고 별로라고 하길래 그런가 했는데
    짠내투어 매주 보다가 블라디는 도저히 못 볼 정도로 노잼;

  • 2. 블라디보스톡이
    '18.5.19 11:34 PM (218.39.xxx.149)

    다들 볼거없다고.
    가지말라는 곳이에요.

  • 3. 저 추운데
    '18.5.19 11:37 PM (39.7.xxx.83)

    먹거리가 발달했겠어요 뭐가 발달했겠어요.

  • 4. ...
    '18.5.19 11:40 PM (114.199.xxx.119)

    여기 진짜좋다 하는데 저들도 영혼 없고
    나도 공감 안가고 ㅋ

  • 5.
    '18.5.19 11:40 PM (116.36.xxx.192)

    마닷말고 허경환나오지 참

  • 6. 저도
    '18.5.19 11:46 PM (115.140.xxx.190)

    여행프로보면서 저긴 안가야지 하는덴 처음이예요..

  • 7. 그러게요
    '18.5.19 11:53 PM (118.223.xxx.155)

    함 가볼까했는데... 안가는 편이.. ㅎㅎ

  • 8. 말만 유럽이지
    '18.5.20 1:54 AM (211.178.xxx.174)

    위치상으로도 우리가 생각하는 유럽문화나 풍경은 아닌것 같구요.
    추운나라 여행은 풍경이 미치도록 좋지 않는한
    해보고싶지 않아요.

  • 9. 제가요
    '18.5.20 8:26 AM (121.145.xxx.189) - 삭제된댓글

    어지간하면 여행 좋아하는 일인인데요,
    우리나라 모든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절대로 그 돈 들여서 갈 만한곳이 아니더라고요.
    어딜 비하하거나 그런거 일절없고요,
    정말 정말 볼거 할거 먹을거 없더군요.
    갑각류 먹고싶으면 차라리 여행비로 수산시장에서 실컷 사먹는게 나아요.
    정말 정말 돈아까운 여행이었어요.
    거기 가보고 예를 들어 부산이나 제주도가 얼마나 훌륭한지 절감했네요.
    엄한데 절대 헛돈 쓰지마시길...

  • 10. hmm
    '18.5.20 8:42 AM (182.230.xxx.199)

    같은 러시아 사람들조차 극동지역은 엄청 차별하고
    사람 취급도 안해주던 곳이라네요, 블라디보스톡 출신이라 하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127 18주 푸들 사회성 5 푸들맘 2018/05/22 1,639
812126 장난감 플라스틱 재활용에 버려도되나요? 1 폐기 2018/05/22 2,919
812125 후보등록요 2 2018/05/22 562
812124 이혼이 답일까요 74 고민녀 2018/05/22 21,058
812123 학원옮길때 뭐라그러죠 6 .... 2018/05/22 2,721
812122 자식의 이성친구?부를때 어떻게 하나요? 3 ㅡㅡㅡ 2018/05/22 1,498
812121 히히 샤워하고와서 새발 되었는데 고양이가! 4 ㅡㅡㅡ 2018/05/22 1,916
812120 하선정씨가 고인이셨다는걸 이제 알았네요.... 6 어머 2018/05/22 7,284
812119 흰머리에 좋은 거 없을까요 ㅜㅜ 9 흰머리 2018/05/22 4,878
812118 촰 현수막 진짜 서울 곳곳에 이렇게 걸려 있나요..??? 4 ... 2018/05/22 1,810
812117 학창 시절이 그립지 않은 분 계신가요? 16 ㅇㅇ 2018/05/22 4,807
812116 영화 좋아했는데, 이젠 안 좋아하는 분 있으세요? 21 ... 2018/05/22 2,765
812115 제빵 개량제가 건강에 안좋나요 5 베이킹 2018/05/22 1,960
812114 오늘로써 백조 3 백조의꿈 2018/05/22 1,755
812113 아이 학원 계속 보내야 할지...그만둬야할지..고민입니다. 6 ㅂㅂ 2018/05/22 2,231
812112 영화때문에 22kg 찌운 샤를리즈테론...얼굴이.. 11 .. 2018/05/22 8,123
812111 다이어트랑 식단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비와요 2018/05/22 1,807
812110 잘해주는거랑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는게 다른가봐요? 2 ㅇㅇ 2018/05/22 1,500
812109 남갱필지사 위치선점능력 보소ㅋㅋㅋㅋㅋ 30 아웃겨 2018/05/22 4,685
812108 머리 염색약에 오일 섞어도 되나요? 1 oil 2018/05/22 5,950
812107 동자승은 어릴때부터 절에서 사는건가요? 10 배고파 2018/05/22 4,161
812106 영어로 키를 표현할 때요... 4 키높이 2018/05/22 1,444
812105 이거 시의원 출마전에는 목사였다는 말인가요? 6 너도나도 정.. 2018/05/22 1,098
812104 거물급은 확실하네요 18 근데 2018/05/22 14,602
812103 부처님오신날 엄마생각 4 아이린 2018/05/22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