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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이스를 보면. 군대는 안가는게 정답...

조회수 : 2,042
작성일 : 2018-05-19 08:03:59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5180017483948&select=...

나름 알려진 사건임에도
치료 제대로 받을수 있을지 확실치 않아서
제대를 자진해서 미뤄야 하는 실정.

윗글 댓글들 보면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어떻게든 안가는게 정답이라는데
공감가네요

배우를 꿈꿀 정도로 미남이었던 청년 얼굴과 몸이 저렇게
다쳐서, 그것만으로도 엄청 절망적일텐데
강제로 끌고갔으면
업무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치료라도 제대로 해주든가
IP : 223.62.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나...
    '18.5.19 8:08 AM (175.209.xxx.57)

    안 갈 방법이 없으면 가야 하잖아요.
    저 분도 그런 케이스.

  • 2. 동의했어요
    '18.5.19 8:11 AM (221.141.xxx.242)

    청원도 올라와 있네요

  • 3. 010
    '18.5.19 8:15 AM (222.233.xxx.98)

    가고 싶어 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 4.
    '18.5.19 8:18 AM (218.155.xxx.89)

    지금 훈련받은 우리애도 자대배치 포병연대로 받았는데 너무 걱정되네요. 사고 나는 것도 걱정이지만 후속조치가 저 모양이니 그게 더 걱정이예요.

  • 5. 그러네요
    '18.5.19 8:47 AM (1.242.xxx.220) - 삭제된댓글

    안갈수 있다면 안보내고 싶습니다. 한창 공부할나이에 군대갔다오면 공부습관들이기도 힘들도 알던것도 잊어버려서 성적도 안좋고.. 군대가산점도 성차별이라 항변하는 시대에 사고나서 몸망가지고 사회에 나와 취업하는것도 계속공부하고 스펙쌓았던 여자들과 경쟁하려니 그것도 공정한 게임은 아니지 싶고.. 군대는 30대 중반에 취업하고 갔다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학자금대출로 마이너스인생이라고 하지만 솔찍하게 남자아이들이 진심 마이너스 인생의 최고봉인듯합니다

  • 6. 헐///
    '18.5.19 8:54 AM (121.88.xxx.22)

    이런 상황이나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지요. 안 갈 수 있으면 가지 말라는 건 멍~

  • 7. 헐2
    '18.5.19 8:59 AM (211.208.xxx.144)

    이런 상황이나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지요. 안 갈 수 있으면 가지 말라는 건 멍~ 222

    아들 군대가 있는 엄마임.

  • 8.
    '18.5.19 10:43 AM (117.123.xxx.188)

    안타깝네요..

  • 9.
    '18.5.19 10:55 AM (218.155.xxx.89)

    오죽하면요. 저도 군대 남자나이 50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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