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룸쌀롱=유흥주점=합법

oo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8-05-18 10:27:17

유흥주점은 정부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라고 영업을 허가한 사업장이에요.


왜 룸쌀롱이라는 장소를 문제삼음?

룸쌀롱에서 위법이 발생하면 그 위법을 비난하면 됨.


아파트에서도 위법 발생 하죠.

그 때 아파트라는 장소를 문제삼음?


유흥접객원을 고용할 수 있는 곳을 유흥주점이라고 하죠.

근데 유흥접객원을 여성으로만 규정하고 있어서 법 조항을 사람으로 바꾸어야 함.


유흥접객원이 성폭력 피해를 많이 겪는 직종이고 없어도 되는 직종이면 없애구요.

같이 술 마시고 같이 노래 부르고 같이 춤 추는 직종이 꼭 필요?


유흥주점을 몰래 성매매업소 플랫폼으로 이용하는 업주 있다, 그죠?

그 인간들 때매 경찰들이 잠복 근무 하고 그러죠.


유흥접객원을 노동자로서 존중하는 문화도 정착되어야겠고.

근데 직장 동료랑 노래연습장 가서도 옆자리에 여성 동료가 앉으면 성폭력 저지르는 것들이 그렇게 많다니 아예 같이 놀아주는 게 일인 노동자들한테는 얼마나 성폭력을 많이 저지를지 안봐도 훤하죠.


룸쌀롱이라는 데 여성도 가요.

갈 일 있으면 가는 거지.

안가겠어요?

술 마시는 덴데.


뭘 무서워하는 건데요?

남편이 위법 저지르면 제발 이혼하세요.

남편이 위법 저지를까봐 벌벌 떨지 말고.

남편이 단란주점 가든, 룸쌀롱 가든 본인 자유라구요.

그 자유가 못마땅해도 이혼하시구요.


결론은 성폭력, 성매수만 비난하면 됩니다.








IP : 211.176.xxx.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8.5.18 10:31 AM (211.176.xxx.46)

    도서관에서도 연애하잖아요.
    남편이 도서관 간다고 하면 안심되심?
    남편이 유흥접객원과 연애할까봐 벌벌 떠는 거임?
    그래서 남편이 룸싸롱 가는 거에 벌벌 떠는거에요?
    제발 본질을 봅시다.

  • 2. 본질타령
    '18.5.18 11:21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유흥업소 종업원글인가?

  • 3. 어이가
    '18.5.18 11:2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웃기네. 여자가 왜 접대원있는 유흥주점을 가나?
    미국은 밀실에 접대원있는게 불법인데...
    뻔하거나 위험하거나 한 짓이 왜 합법이냐?

  • 4. oo
    '18.5.18 12:50 PM (211.176.xxx.46)

    손님이 유흥접객원을 고르는 행태는 말도 안되구요.
    우리가 중식당에 갔을 때 짜장면 서빙하는 사람을 손님이 고르나요?
    가게에서 알아서 보내죠.
    손님이 유흥접객원을 고른다는 개념은 반인권 의식의 발호죠.
    가게에서 알아서 직원을 보내야 함.
    손님은 유흥접객원 서비스 필요없으면 우리끼리 혹은 나 혼자 논다고 말하면 됩니다.
    유흥접객원 노조도 나와 함.
    유흥접객원 커뮤니티라도 만들어 인권 침해에 대응해야 함.

  • 5. 존재자체가
    '18.5.18 5:2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유흥접객원 자체가 반인권이요.
    자기가 주전자부인도 아닌데
    거기서 왜 술따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788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밀당을 해야 하는 게 너무 싫으네요 9 썸남 2018/05/18 3,649
810787 아래 공기관 무기직 임금이 얼마인데 박봉? 8 2018/05/18 2,068
810786 부모님 인격이 너무 좋은 분 계시나요? 6 .. 2018/05/18 2,741
810785 소고기패티 활용법 알려주세요 5 바람 2018/05/18 2,400
810784 추가합격 한바퀴 돌면 등급컷이 4 수시 2018/05/18 1,808
810783 엘지에어컨 무상점검기간이라고 합니다. 13 .. 2018/05/18 4,147
810782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 3 얼론 2018/05/18 2,089
810781 경공모 회원들은 왜 말이 없는건가요? 2 .... 2018/05/18 1,648
810780 패션의 완성은 가방인가요? 가방 안드는거랑 차이가 많을까요 14 패션 2018/05/18 4,403
810779 불쌍한 생명 거두고 복받으신 분 계세요? 6 ... 2018/05/18 1,467
810778 헌옷 보낼만한 곳 아시나요? 2 날개 2018/05/18 1,481
810777 피부과가면 기미가 진짜 없어지긴 하나요? 12 ㅊㅊ 2018/05/18 7,580
810776 들솥밥 소화잘되나요 2 밥타령 2018/05/18 802
810775 안철수가 서울을 안전하게 만들수 있는 이유.jpg 17 에휴 2018/05/18 2,036
810774 동남아 등 다른 아시아권 나라에서 생활하는 건 어떨까요? 4 동남아 2018/05/18 1,123
810773 나느 그날밤 거센바람과 함께 그 더러운 동네를 떠났다-나쓰메 소.. 7 tree1 2018/05/18 1,967
810772 입속이 신맛이 나는분 계세요? 1 건강해 2018/05/18 960
810771 오늘 서울로7017과 남산공원 3 ... 2018/05/18 1,028
810770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이 잘될까요 10 마음 2018/05/18 2,945
810769 한달 정도 해외 장기 여행 계획 팁좀 부탁드려요(부부 아이셋) 20 자유부인 2018/05/18 2,347
810768 압력솥으로 밥해서 냉장할때요 13 .. 2018/05/18 1,939
810767 간단 영작 알바 구한다고 하셨던 분~~ Dd 2018/05/18 760
810766 이 말이 당췌 무슨뜻인건지 모르겠어요 ;; 8 머리아포 2018/05/18 1,641
810765 나의 아저씨, 정희가 박동훈에 대해 한 말, 그래도 되나요? 13 ........ 2018/05/18 5,203
810764 레몬테라스에서 이동형에게도 법적대응 한다네요 22 레테 2018/05/18 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