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글 꽤 있는 거 같아요
어떤글보면
원글이가 뭔가 의도하고 쓴것같은데
읽어보면 앞뒤가 안맞고 얘기가 미묘하게 터무니없다 싶은 글
같이 욕해주고 싶은 심리를 건드려서 조회수를 높이는 건가요
관종이랄까 그런 몇몇이 있긴 한거 같은데
자극적인 글만 올리면 원글이 옹호만해야하는것도 좀 그렇네요
1. ㅇㅇ
'18.5.17 6:55 PM (110.70.xxx.53)네 있죠.
댓글바라고 낚시를 꽤 합니다.2. 여긴
'18.5.17 6:59 PM (36.38.xxx.212)의심자체를 안하는것 같아요
보통 조금만 이상해도 꾸민거냐 아니냐 하고 설전을 벌이는데
여긴 그냥 다 믿어주는 분위기가 특이해요3. ㅇㅇ
'18.5.17 7:05 PM (110.70.xxx.53)여기 낚시히는 사람들은 댓글로 계속 댓글빙향하고 엇나가게 해서 댓글을 딜아요. 그래서 의심하면 또 방어댓글달고 니중엔 원글내용과 댓내용이 왼전히 틀려지죠. 그러다 삭제하고 도망갑니다.
4. 제 얘기는
'18.5.17 7:08 PM (36.38.xxx.212)원글 자체가 꾸며낸 스토리인거 같은 글이 꽤 있다는 거였어요
댓글알바도 있겠죠 그건 맞구요 아무래도 정치얘기에 많겠죠5. ㅇㅇ
'18.5.17 7:10 PM (110.70.xxx.53)어디든 미꾸라지니 선동하는사람은 있어요.
그래도 진실은 드러나잖아요.6. ㅇㅇ
'18.5.17 7:24 PM (175.223.xxx.195)낚시글 많아요. 진짜 많아요.
특히 베스트 갈만한 자극적인 글 중에는 더 많죠
대부분 늘 주제가 비슷하다거나 문체가 같다거나 어떤 경향성이 있어서 보다보면 눈에 띄어요
근데 여기 분들이 의심을 안한다기 보다는.. 낚시글로 밝혀져도 그냥 개의치 않고 댓글을 달아요. 무슨 드라마 보듯 가상의 글이어도 끊임없이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낚시든 아니든 그냥 패스하게 되네요.
근데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그런 글 올리는 사람 보면 좀.. 정신병자 같아요7. ㄴ맞아요
'18.5.17 7:30 PM (36.38.xxx.212)완전 공감합니다
8. ㄴ맞아요
'18.5.17 7:35 PM (36.38.xxx.212)저는 그냥 저렇게 자극적이기만하면서 얼토당토안한 글이면
의심하는게 맞는데
옹호만하고 의심을 드러내면 비난하는 분위기가 좀 그래서요
사람들은 추문을 좋아하는 본성이 있는걸까
피해자다 하면 검증도 안해보고 무조건 옹호만 해야하나
이거 아닌거같은데 하는 반응이 있으면 댓글로 공격하는 분위기가 영별로네요9. 얼토
'18.5.17 7:58 PM (223.33.xxx.243)얼토당토한 논리 내세우며 자작소리 하던 사람들때매 상처만 받고 고민 글 지운 적이 있는 터라 이런 글 보면 슬프네요
10. 가끔은 아니 자주
'18.5.17 8:01 PM (124.53.xxx.131)의도가 뻔히 보이는 성의 없는 글에
맘씨좋은 우리 언니 동생들이
정성어린 댓글 달아주는거 보면
아깝고 안그랬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무플로 걸를건 좀 걸러내면 좋겠어요.11. ㄴ 어떤글이었나요
'18.5.17 8:02 PM (36.38.xxx.212)오늘 이상한 글 너무 많아 보여서 하는 말일뿐이에요
12. ..
'18.5.17 9:1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런글 보이면 덧글 달아주세요! 대충보다보니 그런가보다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13. ....
'18.5.17 10:2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심리적으로 고립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자신의 자극적인 글에 사람들이 관심보내주는 것에 중독성을 느낀대요. 또 자신이 평소 혐오하던 대상을 가지고 허구의 글을 씀으로써 사람들이 동조해서 욕해주면 심리적 위안을 받고요. 그런 자작 관종글에는 일체의 반응을 해주면 안된다고 하네요.
아 너 또왔구나 하면 아. 사람들이 나를 알아봐주는구나 싶어서 더 그 중독을 떨치지 못한다고 해요
제가 아이피 기억을 잘 못하는데 저런 아이피 두 개는 확실히 알아요. 인간적으로 딱하기도 해요. 하루 일과가 자작글 쓰고 그 반응 기다리고 싸우고 사람들끼리 논쟁하는거 지켜봐야할텐데14. ㅇ
'18.5.17 11:05 PM (220.88.xxx.92)낚시글은 척보면 알겠어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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