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반도는 생각해 보니 통일된 기간이

ㅇㅇ 조회수 : 832
작성일 : 2018-05-17 10:51:13

절반정도네요..2천년 역사중에

통일신라가 있었지만 발해와 더불어

남북국 시대

고려와 조선이 그나마 합쳐서 800년?


결국 이렇게 분열된채 사는게 운명인지 숙명인지...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7 10:59 AM (106.240.xxx.43)

    관념적으로, 정치적으로 굉장히 이질적인 것 같지만, 실제 남북의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하면 놀랄 정도로 동질적이예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문제는 정치적 차이인데, 기독교와 불교 등 종교가 달라도 큰 마찰없이 잘 살듯이. 이것도 그리 큰 문제가 아니예요.

    중요한 건, 남북이 서로 교류하고, 방문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남북이 매우 동질적이라는 걸 서로 확인하는 것.

  • 2. .....
    '18.5.17 11:17 AM (221.164.xxx.72)

    윗 댓글에 글쎄요...
    저는 같은 언어만 쓴다는 것 뿐이지 남북이 놀랄 정도로 이질적이라고 보는데요..
    이질적인 것을 서로 교류하면서 간극을 좁혀가야 한다고 보는데요..
    시간이 꽤 걸린다고 봅니다. 이질적인 문화를 폭을 좁힐려면.....

  • 3. ....
    '18.5.17 11:19 AM (118.32.xxx.235)

    학교때 국사를 같이 배우고도 저는 800년 계산이 안되는데 ..

    김정은 방문뒤 북한이라는 단어조차도 목메이게 되어요.
    혈육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감정인거죠.
    왕래하고 교류하고 함께 가야합니다.

  • 4. 221
    '18.5.17 11:26 AM (106.240.xxx.43)

    ㅎㅎ 북한을 방문하거나 북한 사람과 이야기해보기 전까지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선입견 갖자 말고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한 겁니다.

  • 5. ㅇㅇㅇ
    '18.5.17 11:30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70년전만해도 500년을 같이 살았던 민족이잖아요. 우리뜻과 달리 억울하게 남들 손에 갈려 이렇게 떨어져 사는것 뿐이지 북이 어떻고 남이 어떻고 이런 얘기 조차 할 필요 없다고 봐요.남쪽만 봐도 경상도, 전라도, 서울 ..
    지역 환경에 따라 성격이 좀 다른것뿐일뿐 아무렇지 않게 같이 살고 있듯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1224 중고등생 영양제 꼭 먹이시나요?칼슘 뭐가 좋을까요? 칼슘 2018/05/17 712
811223 박동훈은 뭐가 그리 힘든건가요? 11 .. 2018/05/17 3,725
811222 식사해결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17 반찬 2018/05/17 6,822
811221 정치인은 소통안하면 그길로 그냥 아웃입니다. 1 콩물마시쪙 2018/05/17 686
811220 걷기의 즐거움3(공주) 23 걸어서 하늘.. 2018/05/17 4,934
811219 보일러 돌렸어요ㅠㅠ 9 으으으 2018/05/17 2,271
811218 여기 대학원 들어가기 힘든가요? 4 .. 2018/05/17 2,292
811217 서울에 전세안고 6 어디가나요 2018/05/17 2,638
811216 블록버스터 욕설파일 곧 개봉? 3 무말렝이 2018/05/17 790
811215 서울에 이마트나 홈플러스 인근, 호텔 있을까요? 15 2018/05/17 1,733
811214 사려니오름과 거문오름 둘 중 하나만 간다면? 8 미즈박 2018/05/17 1,347
811213 룸싸롱에서 과일 사온 남편. 77 흐음 2018/05/17 46,084
811212 접촉사고..한의원,정형외과? 5 차사고 2018/05/17 1,536
811211 에어컨청소 어디서 하세요? ㅇㅇㅇ 2018/05/17 475
811210 오늘 jtbc 뉴스 앵커 5 뭔일있나 2018/05/17 2,949
811209 김경수, ’사람 잘못봤다.모든것을 걸고 싸우겠다’ ㅜㅜ 22 크으.. 2018/05/17 4,553
811208 와 지금 밖에 비 굉장히 많이 와요!! 8 엄청나ㅠ 2018/05/17 4,108
811207 박원순은 토목 공사 너무 안하지 않나요? 25 ... 2018/05/17 2,888
811206 저도 출퇴근시 전화하는 친구! 5 오라잇 2018/05/17 2,926
811205 배려하고 친절하게하면 대접을 못받는거죠? 16 ㅇㅇ 2018/05/17 4,114
811204 도움 말씀 좀 부탁드려요~ 그룹수업 할 때 수업료 균등하면..... 4 후~ 2018/05/17 795
811203 퇴근하고 집에오면 정신없이 먹어요 13 도와주세요 2018/05/17 4,245
811202 그냥 학원이고 뭐고 26 어이상실 2018/05/17 3,346
811201 지대가 높으면 건조한가요? 2 아마도 2018/05/17 689
811200 달걀 한판 주방 베란다 3주 10 오모나 2018/05/17 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