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수요미식회에 나온 화덕피자 먹고왔는데

.. 조회수 : 7,447
작성일 : 2018-05-16 23:14:02
사이즈도 손바닥만하고 도우는 다 태우고. 라자냐는 밥한공기 사이즈에 무슨맛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차라리 서가앤쿡 피자가 훨 맛나다 느꼈어요 돈아깝다는 생각이 첨 든 집이었습니다
IP : 116.127.xxx.2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게
    '18.5.16 11:17 PM (49.1.xxx.86)

    수요미식회나왔던데는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고 백종원 추천이 평타이상이었어요. 수요미식회에서 제주도 음식소개할 때 어이가 없었죠. 툭히 그 안경 쓰신 분...제주도 몇 번이나 와서 관광지만 도셨는지... 그 때 이 후로 완전 불신

  • 2. ..
    '18.5.16 11:19 PM (116.127.xxx.250)

    나름 수요미식회 신뢰했었는데

  • 3. ...
    '18.5.16 11:19 PM (59.15.xxx.141)

    저도 수요미식회 나왔다는 이천쌀밥집 갔다가 넘 실망했어요ㅜ
    거기 낚인사람들로 바글바글하더만

  • 4. 가을날에
    '18.5.16 11:19 PM (175.193.xxx.208)

    수요미식회추천하느곳은 실망한적이 많네요

  • 5.
    '18.5.16 11:21 PM (218.155.xxx.89)

    광양 불고기여. 갔다가 원. 비싸기만하구 패널 모두가 극찬 할 집인지. 리액션 생각하며 웃었네요.

  • 6. 하지만
    '18.5.16 11:25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작은차이를 크게 느낄수 있는 입맛의 소유자이신지.. 얼마전 누가 수입고기랑 한우랑 뭐가 다르냐 왜 비싸게들 한우 먹는지 이해안간다..큰소리치는 글을 본적있는데 이런분에게 누군가 최고급 한우짖을 소개했다간 별차이도 없는데 비싼집 소개했다고 혹평하겠죠...

  • 7. 내입맛
    '18.5.16 11:44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맛집은 내가 다녀보고
    찾아야지
    안믿어요

  • 8. oo
    '18.5.16 11:46 PM (218.38.xxx.15)

    전 1인분에 2만원하는 대구탕.전 집 갔는데...
    일단 전은 1인분에 2-3조각?이고....탕은 뭐....그렇다치고..
    컵을 종이컵을 쓰시더라고요.
    무조건 인원수대로 주문해야하니 1인 2만원하는 음식점에서
    종이컵은 좀 아니지않나....하며 먹은 기억이

  • 9. 수요미식회
    '18.5.16 11:50 PM (216.171.xxx.18)

    못믿어요. 수요미식회에 제가 사는 동네편 방송했었는데..
    저희 아파트 바로 옆에 있는 중국집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저희도 가까우니 자주 가는 곳입니다.
    맛이 없는건 아닌데
    패널들이 맛에 대해 설명하는것 보면서 남편이랑 저랑 "엥? 그 정도였어? ㅎㅎㅎ 우리가 미맹인가?" 했어요.
    그냥 보통의 집인데 이게 저렇게 묘사될 수 있구나를 알았네요. ㅎㅎ
    그 후로 안믿어요.

  • 10. ...
    '18.5.16 11:51 PM (220.126.xxx.50)

    그 이천쌀밥집 가서 실망한 사람 여기 추가요.
    와 진짜 그게 정말 맛있어서 추천한 거라면
    그 자문위원이란 사람들 입 맛 좀 점검해봐요들.
    거기보다 차라리 공사장 함바집이 더 맛있어요.

  • 11. 수요미식회
    '18.5.16 11:51 PM (216.171.xxx.18)

    어땠든 그 후로 줄이 너무 길어서 짜장면서 못먹었어요.
    방송의 힘이란게 무섭긴 하더라구요.

  • 12. 안 믿어요
    '18.5.16 11:58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아직도 해요?

  • 13. ...
    '18.5.17 12:30 AM (218.147.xxx.79)

    혹시 수내동에 있는 피자집인가요?
    저도 갔다가 실망했거든요.
    못하는건 아닌데 맛집프로에 소개될만큼은 아니었어요.
    가격도 비싸구요.
    손님이 많아 그런지 그닥 친절하지도 않았구요.

  • 14. 수요미식회 신뢰도 꽝
    '18.5.17 12:57 AM (124.50.xxx.107)

    몇달전 저희동네 김치찌개집이 나왔는데 거기 맛집도 아니고 정말 평범한 맛이거든요. 김치찌개전문집도 아니고 고깃집인데 김치찌개 메뉴있는...그런 집이예요. 근데 미식회에서 하나같이 최고라고 극찬을 해대는데 그 이후부터 아예 안봐요. 어느정도 맛이 되는 집을 내보내야지 조미료맛만 한가득나는 음식을 이런 깊은 맛은 첨이라고들 난리치는데... 저것들이 다 짜고치는 정도가 심하구나 느꼈네요

  • 15. ..
    '18.5.17 7:36 AM (116.127.xxx.250)

    신세계강남점 화덕피자에요

  • 16. 잘안보는프로인데
    '18.5.17 7:46 AM (1.234.xxx.114)

    안경쓴아저씨랑 통통한여자 음식얘기할때 별것도아닌거에 포장하고 잘난척하는말투 재수없어 안보게되더라고요

  • 17. 앞으로
    '18.5.17 8:58 AM (222.120.xxx.44)

    설탕 좋아하는 사람 입맛은 안믿기로 했어요.
    매운탕집도 조미료맛에 짜더군요.

  • 18. .......
    '18.5.17 9:09 AM (125.136.xxx.121)

    백종원씨가 한번 다녀간 집이라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하네요.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그냥 평균적인맛인데
    맛집소개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 19. 저도
    '18.5.17 9:48 AM (59.14.xxx.12) - 삭제된댓글

    수요미식회 파스타집 가서 대실망..
    좁은장소에 그때가 초봄이였는데 어란파스타가 식어서 비린내 작렬..대빵큰 접시에 애기 주먹만한 양을 담고 넘 비싸게 받고

  • 20.
    '18.5.17 11:02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황교익씨 좋아하는데 수요미식회 맛집은 몇군데 가보면 확실히 의심스럽긴 하네요

    용인에 순대국집 갔었는데 넘 지저분하고 그냥 순대국이다싶지 정말 전혀 특별할게 없더라구요

    없어졌지만 충주 앙성에 앙성초등학교앞에 개인이 하던 순대국집있었어요 그쪽 근무하던 지인이 소개해줘서 갔었는데 거기 진짜 궁극의 순대국이었는데 ㅠㅠ 요즘같았으면 맛집으로 살아남았을텐데 아는분 혹시 있으려나

    논현동인가 진주평양냉면도 이게 정말 맛있나 데려간 사람들한테 욕먹고 ㅠㅠ 봉피양인가 거긴 삼청동에서 가봤는데 의외로 가게 넘 예쁘고 음식 맛있더라구요

    한남동에 바다식당인가 부대찌개집도 달기만하고 맛없고
    대신 거긴 식당은 미로같고 허접한데 직원들이 툭툭거리는데도
    친절하고 잘 챙겨주더라구요

    그래도 언양불고기집은 맛있었네요 상호가 기와집인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724 전 성남시장 세월호 인양업체인 언딘도 관계있나? 5 혹시 모르실.. 2018/05/16 1,284
810723 백반토론 대박이네요. 오늘은 찢기까지...ㅋ 7 아마 2018/05/16 4,074
810722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한걸레 허재현 기자 8 끼리끼리 2018/05/16 3,344
810721 토르텍스(토르말린 들어간 라텍스)도 방사능 위험 있을까요? 3 궁금 2018/05/16 8,391
810720 집을 내놓는데요( 알려주세요) 4 ,,, 2018/05/16 1,618
810719 집 좀 골라주세요 9 2018/05/16 1,668
810718 딤채 쁘띠 김치냉장고 성능 어떤가요 4 ... 2018/05/16 3,333
810717 청소기가 11년차인데 빨아 들이지 못하네요 ㅠ 4 다리수술만 .. 2018/05/16 1,889
810716 세탁을 하고나면 냄새가 나요ㅜㅜ 24 ㅡㅡ 2018/05/16 8,190
810715 지금 밖에 포탄소리같은거 나지 않나요? 1 뭐지 2018/05/16 2,248
810714 "어떻게 문재인씨 같은 사람을 만났나?" 6 .... 2018/05/16 3,291
810713 [PD 수첩] 서민 등치는 건설회사 부영과 회장 . . . 2018/05/16 929
810712 아프리카 TV추방 현황이랍니다. 27 옹졸한넘 2018/05/16 6,692
810711 민주당 후보가 사실을 말해도 강퇴시키는군요 4 읍명박 2018/05/16 1,085
810710 허태정 발가락 왜 잘렸는지 89년 일 기억나지 않는다. 2 ........ 2018/05/16 1,598
810709 신한 앱카드 (판)으로 학원비 결제후 최소가능한가요? 1 평범녀 2018/05/16 930
810708 대진침대 방사능피폭 라돈발생 서명부탁드립니다 2 제발 2018/05/16 744
810707 퇴근 후에 남편들 당구 치나요? 7 ? 2018/05/16 1,401
810706 북한회담취소 74 2018/05/16 19,100
810705 돈 아끼라는 엄머말에 화가 확 올라와서... 25 .... 2018/05/16 7,517
810704 딸아이와 남편과의 갈등 고민입니다. 6 노다웃 2018/05/16 2,665
810703 읍읍이 채팅창 1초만에 강퇴된 사연(폭소) 33 런재명 2018/05/16 4,547
810702 옷이 넘없어요, 요즘 롱셔츠 오픈해서 입기도하고 소개소개소개제발.. 10 ar 2018/05/16 3,285
810701 중고생들 하교후 잠깐씩 자는 애들 있나요. 11 . 2018/05/16 3,043
810700 요즘 무슨 과자가 젤 맛있으세요? 21 과자 2018/05/16 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