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들과 돈거래 하시나요?

지인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18-05-16 23:00:26
저는 지인이나 친한사람과 돈거래를 한적이 별로 없어요
친언니 동생이 빌려달라고 했을땐 제능력 안의 돈을 안받을 생각으로 빌려준 적은 몇번 있어요
받을생각을 안했으니 돈을 기다리지 않았어요
며칠전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언니로부터 돈빌려달란 전화를 받고 마음이 찝찝하네요
평소에 재산 자랑을 하던 언니라 의외였구요
아직도 돈이 필요하면 금융권에서 해결 안하고 지인들한테 빌리는 사람이 있는것에 좀 의아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지인들과 천만원 넘는 정도의 돈거래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14.38.xxx.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16 11:02 PM (97.70.xxx.183)

    안합니다.친하지도 않은데 그렇다면 친한사람한테 다 빌린거죠.

  • 2. ...
    '18.5.16 11:07 PM (175.113.xxx.64)

    언니라고 하면 친언니를 말하는건가요..??? 전 돈거래 해본적 없어요...딱히 저한테 돈빌러 달라는 사람은 아직 없거든요...그리고 천만원 넘는 돈거래라면 안하죠...

  • 3. ....
    '18.5.16 11:09 PM (221.157.xxx.127)

    안합니다 동네 엄마와 장보러가서 일이만원은 현금없을때 빌려주는정도

  • 4. 언니
    '18.5.16 11:09 PM (14.38.xxx.55)

    어릴적부터 같은동네서 자란 친구같은 언니예요

  • 5. ...
    '18.5.16 11:18 PM (223.62.xxx.58)

    천만원이라뇨. 백만원도 안합니다.

    적은금액이지만 두번 떼인적도 있고 한번은 힘들게 받은적이 있어서 돈 빌려주는거 하기싫어요

  • 6. 안개꽃
    '18.5.16 11:56 PM (116.36.xxx.22)

    돈 꿔주고 그 돈을 받이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친한척 하던 나쁜 인간들 돈 꿔주니 며칠후 어디론가 슬쩍 사라지더군요
    그 뒤로는 절대 안빌려줘요
    은행 문턱도 낮은 요즈음에도 꿔달라는 사람이 있다니.....
    은행 두고 주변사람들에게 꿔달라는 사람이 정상인가요?

  • 7. ...
    '18.5.17 12:25 AM (1.224.xxx.8) - 삭제된댓글

    절대 안해요.
    나 돈 필요하면 금융권 통하면 됩니다.
    돈 자랑한 사람이면 은행에 적금도 있을테고...그 적금으로 얼마든지 대출 그날로 받습니다.
    개인에게 꿔달라는 건 그냥 먹고 날르겠다는 걸로 봐요.
    은행, 개인 사채 다 막힌 사람들이 하는 거죠.
    집 있고 부동산 있으면 대출이 얼마나 잘해주는데요.
    은행이 대출이자로 먹고 사는데.

  • 8. ..
    '18.5.17 12:29 AM (175.119.xxx.68)

    바로 바로 돈 주는 사람있고 까 먹고 나중에 주거나 어떤 건은 받지도 못해서 후자는 돈 주고 받을일을 없게 만드는 편입니다. 아주 친해서 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 9. ...
    '18.5.17 12:46 AM (221.151.xxx.109)

    아주 친하고 믿을 만한 사이에만 합니다
    친한 친구
    친한 동생 이런 식으로...
    급할때 서로 하고 약속한 기일 내에 갚습니다

  • 10.
    '18.5.17 6:55 AM (135.23.xxx.42)

    절대로 하지마세요.
    돈 잃고 사람 잃는게 90%입니다.
    윗님들 말씀하신데로 저도 소액은 그냥 주는셈 빌려주지만
    돈 빌려달라고 하지도 말고 빌리지도 않아야 인간관계가 지속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563 죽음을 생각하면 두려움 같은거 느끼는 심리는 뭘까요.??? 10 ... 2018/05/18 2,776
810562 김경수 못잡아먹어 안달이네요 18 집요하네 2018/05/18 2,312
810561 올드팝 좀 찾아주세요 13 궁금터져 2018/05/18 1,087
810560 사각 시멘트화분에 뭐 심을까요? 3 식물 2018/05/18 816
810559 전두환에게 큰절??? 5 ㅇㅎㄹ 2018/05/18 1,570
810558 식기세척기에 유리컵 넣으면 깨지나요? 13 유리컵 2018/05/17 29,347
810557 정세현장관님 쿨가이 ㄹㅋㅋㅋ 23 ... 2018/05/17 4,213
810556 무하리필식당에 돗자리펴고 보드게임하는 가족진상 보셨어요? 3 상진상 2018/05/17 1,989
810555 50이상 되신분들께 물을께요. 인생은 노력인가요. 운명인가요.... 93 노력vs운명.. 2018/05/17 29,498
810554 아...전인권.... 27 .... 2018/05/17 6,074
810553 아크릴물감이 조금굳었는데 살리는법 있나요? 2 미술 2018/05/17 2,266
810552 영어 관련 유용한 앱 추천할게요 16 ... 2018/05/17 3,747
810551 한그루 쌍둥이 남매낳았네요 11 .. 2018/05/17 9,414
810550 비가 쏟아붓듯 내려요 5 어우 2018/05/17 1,586
810549 문정부도 참..태영호 설치게 놔두더니.. 15 에휴 2018/05/17 3,979
810548 말랐는데 롱허리 숏다리면 어떤 바지가 어울리나요 7 ... 2018/05/17 2,434
810547 7살에 한자 5급 땄으면 정말 똑똑한거 아닌가요?? 11 오오 2018/05/17 3,477
810546 핸드폰 바꾸려고 하는데요 1 ... 2018/05/17 666
810545 스위치끝낫네요 4 tree1 2018/05/17 1,179
810544 공기청정기 제습기 중 하나만 산다면? 4 하나만 2018/05/17 2,284
810543 엉덩이 주사맞고 느낌이 얼얼한데 왜 이럴까요ㅜㅜ 10 ㅡㅡ 2018/05/17 3,214
810542 31살 흰머리가 너무많아요 3 ,,,, 2018/05/17 3,077
810541 조명균 탈북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생활 4 ........ 2018/05/17 1,542
810540 김어준 ㅡ 블랙하우스 시작합니다 17 한바다 2018/05/17 2,153
810539 나의 아저씨에서.. 34 .. 2018/05/17 6,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