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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댕댕이 산책 시키신분 손!!!

댕댕이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8-05-16 15:53:35

저요. 


부슬부슬 내리길래 델고 다녀왔어요.

똥을 집에서 못 싸는건 아닌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나가지 않으면 미친개 가 되어서ㅠㅠ


아고 내 팔자야....


지금 목욕시키고 댕댕이는 자고

저는 땀에 쫄딱 젖어서 이러고 있어요....

IP : 1.236.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
    '18.5.16 4:00 PM (211.186.xxx.88)

    멍이 산책은 하루두번 매일 시키는거 아닙니꽈~~~~ㅋㅋㅋㅋ는 제사정.ㅋㅋ



    저희 멍이는실외배변이라 꼭 나가야 해요.

    그나저나 실외배변 멍이들 노견되서 방광에 이상생기면 어쩌죠 ㅠㅠ

  • 2. ㅇㅇㅇ
    '18.5.16 4:05 PM (175.113.xxx.208) - 삭제된댓글

    잠깐 그친 사이 50분 나갔다왔어요^^

  • 3. ,,,,,
    '18.5.16 4:14 PM (14.33.xxx.242)

    저는 안나가려고 ... 눈빛마주칠가봐 피하고있는데 자꾸 저한테 오네요..
    눈감고있으려구요

  • 4. ..
    '18.5.16 4:31 PM (112.156.xxx.133)

    방금 비 그치길래 잠깐 나갔다왔어요
    동네 개님들도 많이 나왔던데요
    이제서야 편안한지 거실에 대자로 누워있네요
    난 종일 집에 있어도 좋은데 왜 댕댕이들은 자꼬
    나갈려고만 하는지 ㅎ

  • 5. winterrain
    '18.5.16 4:32 PM (125.132.xxx.105)

    대단하세요. 미세먼지, 비 핑계대고 수시로 안 나가주는데 우리 강쥐가 가엾어 지네요.

  • 6. ..
    '18.5.17 12:29 AM (1.227.xxx.227)

    저요 서울인데 저녁 8시반쯤 보슬보슬보다적게오길래 나갔다왔어요 평소보다 늦은시간에 델꼬나갔다고 더오래걷다오네요 목욕시켰어여 ㅠ 매일안나가면 계속쳐다보고 나가자고 조릅니다 다녀와서 편히쉬는게 차라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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