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귀지와 액취증요~~
애아빠가 물귀지에 액취증이 있어서 수술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물귀지인 딸은 100프로 액취증이 생기는건가요????ㅜㅜ
그 증상이 나타나면 언제부터인지...
또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벌써부터 걱정되네요ㅜㅜ
딸래미 외모는 전형적인 공주과(?)얼굴인데 액취증이라니...
아직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걱정하는게 오버였으면 좋겠어요~~
1. ..
'18.5.15 4:40 PM (117.111.xxx.107)사춘기때 나타나요
정수리 냄새 나는것과 동시에
교복겨드랑이도 누렇게 되고요
아침에 방에 가면 비린내나서 늘환기시켜요
발냄새는 덤
수술해줬어요2. ---
'18.5.15 4:42 PM (121.160.xxx.74)헉 진짠가요??
제 딸도 물귀지인데 액취증이라니 ㅠㅠ3. ㅁㅁㅁㅁ
'18.5.15 4:44 PM (119.70.xxx.206)꼭 그런건 아닌듯요
제 남편 젖은 귀지
피지분비 많아요
하지만 액취증이라할만한 냄새는 안나요
발냄새도 없어요4. ㆍㆍㆍ
'18.5.15 4:54 PM (223.63.xxx.99)물귀지는 체취가 쎄다고 해요. 물론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아닌사람 빼고는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5. ㆍㆍㆍ
'18.5.15 4:55 PM (223.63.xxx.99)저도 젖은귀지 가졌는데, 목덜미 겨드랑이 옷감 누래지고 방문 닫고자면 방에서 냄새나고 정수리냄새 나는데요 발냄새랑 액취증은 없어요.
6. 음
'18.5.15 5:05 PM (1.227.xxx.5)남편이 젖은 귀지예요. 그런데 땀을 워낙 안흘리는 체질이라 그런가 액취증이나 체취가 강한편은 아니더니 40 넘어서 땀이 좀 늘었는데 셔츠 겨드랑이가 누래져요. 체취는 여전히 옅은 편이구요
7. 000
'18.5.15 5:09 PM (222.98.xxx.178)물귀지가 뭐예요?
8. 저요
'18.5.15 5:12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ㅠㅠ
물 귀지=액취증 이란 걸 몰랐을 땐
누가 귀 파주지 않고, 면봉으로만 슥슥 닦아도 좋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ㅠ
저 물 귀지에 액취증 심합니다.
사춘기 때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한 번 양파 냄새 난다고 말한 이후로
친구들이 수근덕거렸어요.
저는 중3 정도부터 냄새가 났던 것 같구요. 고등 때부터 심해졌습니다. ㅠㅠ
레이저로 치료했는데, 효과는 못봤습니다.9. --
'18.5.15 5:27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물귀지가 그냥 젖은(?) 귀지를 말하는 것이라면, 제 남편도 심한 물귀지인데
피부가 지나치게 촉촉하고 (안 좋게 말하면 끈적? --;) 발냄새, 액취증 전혀 없습니다.
연관관계가 100%는 아닌 듯 해요.10. --
'18.5.15 5:28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물귀지가 그냥 젖은(?) 귀지를 말하는 것이라면, 제 남편도 심한 물귀지인데
피부가 지나치게 촉촉하고 (안 좋게 말하면 끈적? --;) 덕분에 나이 50이 넘어가도 주름이 거의 안 생기는 데다
발냄새, 액취증 전혀 없습니다. 나쁜 점 보다는 좋은 점이 더 많은??
연관관계가 100%는 아닌 듯 해요.11. 두두
'18.5.15 5:44 PM (124.50.xxx.94)물귀지이어도 액취증 아니사람잇는데,그러나
액취증이면 자식은 반드시 유전이예요.
어릴때 친구집 엄마가 액취였는데 그엄마 자식5중 4명이 액취증이고 엄마언니 즉 이모도 애들 4중3명 외삼촌은 5명중 4명이엇어요12. 수술
'18.5.15 6:11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발냄새랑은 무관하지만 물귀지와 액취증과는 같은 몸이라고 보면되요..
데오드란트로 될정도로 약하면 좋겠는데~~~지켜보세요13. 남편이
'18.5.15 6:14 PM (175.212.xxx.108) - 삭제된댓글액취증까지는 아닌데
하루만 안씻어도 꿈꿈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베갯잇이 누렇게 되고
기름이 번들번들 거려요
그증상이 남자라 그런 줄 알았는데
물귀지네요 ㅠㅠ14. 남편이
'18.5.15 6:16 PM (175.212.xxx.108)액취증까지는 아닌데
한나절만 안씻어도 꿈꿈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베갯잇이 누렇게 되고
기름이 번들번들 거려요
그증상이 남자라 그런 줄 알았는데
물귀지네요 ㅠㅠ15. 아이구
'18.5.15 6:28 PM (125.129.xxx.213)저도 물귀지에 엄마께 물려받은 액취증 가졌던 사람인데요..
고등때 냄새가 첨 났는데 땀낸지 암낸지 그당시 잘 인식도 못하고 남들도 나는거 아닌가?? 싶어 지내다 대학가니 액취증인거 알고 스트레스 엄청받았어요..아무리 씻고 샤워해도 살짝 움직여 땀한번 나면 도루묵이니깐요..겨드랑이야 어떻게 몰래 닦아내어도 옷에 냄새가 배어버리니깐요..이것땜에 위축되는거 말도 못할정도여서 대학 겨울방학때 성형외과가서 부분마취하고 절개해서 땀샘제거했어요
수술 잘 되면 액취증 해방인데요..일단 사춘기때 냄새나기 시작하면 ㅠ 외몽니ㅣ 예민한 시기에 상당히 스트레스예요 친구들도 싫어하구요
나중일이지만 혹시나 액취증 생김 데오드란트 쓰다가 꼭 수술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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