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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뛰어난 유전자를 못물려줘서 미않해요

미안 조회수 : 3,414
작성일 : 2018-05-14 18:41:32

집안 전체가 문과, 그것도 돈 안되는 것만 전공했고

아이들 봐도 이과계열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뭐랄까.. 왜이리 미안하죠


그저 시대에 뒤떨어지게 사는 부모 밑에서 그런 유전자를 물려준거 같아서...

IP : 58.151.xxx.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4 6:4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이런 패배적인 사고방식은 물려주지 마세요

  • 2. 낳기전에
    '18.5.14 6:49 PM (223.62.xxx.112)

    고민하셔야죠 이미 낳았으니 이런 사고방식 물려주지마세요22222

  • 3. ...
    '18.5.14 6:50 PM (121.191.xxx.214) - 삭제된댓글

    몇살인진 모르지만 그건 몰라요.
    우리 부부 문과에 공부도 못해서 전문대 나왔는데요.
    아들은 과학고 조졸하고 명문대 다녀요.
    애초에 공부는 기대도 안해서 초등때 학원 한군데도 안보냈거든요.

  • 4. ㅁㄴㅇ
    '18.5.14 6:52 PM (84.191.xxx.94)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유전자가 뭔 상관이에요;;
    자기들이 알아서 살 테니까 너무 걱정마시길.

  • 5. 어휴
    '18.5.14 7:02 PM (101.188.xxx.37)

    이런 패배적인 사고방식은 물려주지 마세요22222222

  • 6.
    '18.5.14 7:07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이 정도 사고수준의 문과라니 ㅉㅉ
    문과 학문 탓은 아니죠.
    님 말대로 비루한 유전자 탓이죠.

  • 7. ...
    '18.5.14 7:0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문과라며 미않해요는 뭥미?

  • 8. 6769
    '18.5.14 7:14 PM (211.179.xxx.129)

    문과적으로도 좋은 유전자면 할일 많은데 ...

  • 9. 댓글
    '18.5.14 7:25 PM (139.193.xxx.123)

    문과라며 미않해요는 뭥미 2
    우하하하하

  • 10. 가을
    '18.5.14 8:04 PM (218.157.xxx.81)

    문과 유전자도 그리 우월하진 않은거 같네요,,미않해요

  • 11. 미않해요
    '18.5.14 8:38 PM (211.245.xxx.178)

    딱 봐도 오타구만요.

  • 12. 저도 동감
    '18.5.14 9:13 PM (211.36.xxx.34)

    그래도 고시공부하듯
    계획짜서 책읽히고, 데리고 다니고
    가진 노력 다 해서
    좀 진화되었어요.

  • 13. 이 글
    '18.5.14 10:27 PM (121.162.xxx.18) - 삭제된댓글

    읽고 있는데 딸 애가 오더니
    엄마 나도 외할아버지 손자야. 하는데 괜히 짠하더라구요.

  • 14. ..
    '18.5.14 11:51 PM (210.179.xxx.146)

    ㅎㅎ 유전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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