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된 애기 설사가 길어서요
우리 손주가 백일 좀 지났는데 설사가 10여일이 지나도 멈추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장염도 아니라는데 애기 키우시는 엄마분들 경험담이나 방법좀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할머니의 근심 좀 덜어 주세요
감사 드립니다.
먼저~~
1. winterrain
'18.5.14 4:30 PM (125.132.xxx.105)유산균 먹이시나요? 어린 아기용으로 좋은 거 많은데 약국에서 상담하시고 먹여 보세요..
우리 아들 태어나고 산부인과 간호사 분이 꼭 먹이라고 해서 우리 아이는 유산균 달고 살았어요.
덕분에 변 상태 늘 좋았어요2. 죄송한데...
'18.5.14 4:43 PM (119.149.xxx.77)외손인지 친손인지 모르겠으나
그냥 아기 엄마가 알아서 키우게 놔두세요.
설사가 걱정되면 애엄마가 병원을 가던지 하겠죠.
그저 이쁘다만 하시고 참견은 마시길...
30년전 울 시어머니 아기가 조금만 놀라도
기흥환 먹이라는데 정작 약사나 의사들은
아무때나 먹이지 말라 했거든요.
당신이 먹이라는데 들은체도 안한다고
손수 애 입을 벌려 먹이셨는데
그때의 앙금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요.3. 할머니
'18.5.14 4:52 PM (121.88.xxx.164)유산균은 꾸준히 먹이나 봐요
거리가 있어서 백일이 되도록 세번 정도 본 정도이고요
그리고 저는 며느리한테 전화도 안걸고 절대 신경 쓰이게 않지만 아들한테 전해 듣고 병원에가도 차도가 없어 걱정하길래 여기에 여쭈어 본 거랍니다
82엔 능력자 분들이 많으셔서 경험담이라도 들어 보고 싶어서입니다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4. ,,,
'18.5.14 5:01 PM (121.167.xxx.212)저도 할머니인데요.
분유만 먹는데 설사가 길면 의사 선생님이 알아서 조치 해 주실텐데요.
설사 하는 얘기들 분유가 따로 있어요.
그리고 며느리가 어머니 도와 주세요. 하지 않는 이상 82글 보고 이래라 저래라는
하지 마세요.
요새 의술도 발달하고 인터넷도 발달하고 며느리가 알아서 잘할거예요.
먼저 도와 달라고 안 하는데 거기에 대해 얘기 하는건 제 경험상 며느리가 잔소리로
알아 들어요. 할머니는 제3자예요. 아들 며느리가 더 속 타요.
얼마전에 저희 손자도 설사 심하게 오래 했는데 병원 다니면서 분유량으로 조절 하는것 같더군요.5. ..
'18.5.14 5:01 PM (211.204.xxx.23)병원에 가야지요
백일도 안된 애가 설사라니요?ㅠ6. 아픈데없는데
'18.5.14 5:45 PM (211.245.xxx.178)설사하면, 쌀뜨물받아서 끓여서 먹이면 좋아져요.
우리애들 애기때 소아과 의사쌤이 그렇게 먹이라고 해서 설사할때 먹였었어요.7. ...
'18.5.14 7:56 PM (183.98.xxx.95)어떤 종류의 설사인지 기저귀를 들고 소아과를 가 보라고 하세요
대체로 분유먹으면 설사하지 않거든요8. 저도 할머니...
'18.5.14 8:03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동네 병원을 다녀도 차도가 없다면
큰 병원으로 옮겨서 진료받아보라고 하세요..
설사원인을 먼저 찾아야
할 거예요..
설사할때 먹이는 분유도 따로 있어요..
이것은 며느리도 알 거예요..
병원이나 약국에서 판매해요..9. 할머니
'18.5.14 9:53 PM (223.62.xxx.6)감사합니다
며느리 한텐 절대 이래라 저래라 안 하지요
그런데 아들이 걱정하니까 혹시 좋은 방법이 있으면
살짝 알려 주고 싶어서요
그게 부모 마음이잖아요
함께 걱정하는 거지요
그리고 82엔 현명하시고 전문인도 많으시니까
위로 되는 말씀을 바란거지요
여러분 어떠한 말씀도 고맙습니다
우리 아가가 작은 아픔이라도 겪지 않을 수만 있다면요
고맙습니다 댓글 올려 주신 분들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0182 | 초등학교 근처 레고,블럭방 어떨까요? 8 | ㅣㅣㅣㅣㅣ | 2018/05/15 | 1,514 |
| 810181 | 이인혜 혀짧은 대출광고. 18 | 나오면 돌리.. | 2018/05/15 | 10,709 |
| 810180 | 쌤통이네요 1 | .. | 2018/05/15 | 880 |
| 810179 | 미우새에서 김건모 여행가방~ | 가방 | 2018/05/15 | 1,958 |
| 810178 | 자한당이 특검에 목숨거는 이유 아시는분 22 | ........ | 2018/05/15 | 2,610 |
| 810177 | 백종원 아저씨는 참말로 맛나게 먹네요. 32 | 우와 | 2018/05/15 | 5,114 |
| 810176 | 푸잉이 뭔지 아세요? 1 | 기가찬다 | 2018/05/15 | 1,591 |
| 810175 | 이재명 "이재명 친형 존속상해 관련 허위 비방글 삭제 .. 21 | 음 | 2018/05/15 | 1,938 |
| 810174 | 이재명후보 토론 불참이유 23 | /// | 2018/05/15 | 2,614 |
| 810173 | 이재명관련 기사 링크해달라고했는데 64 | 어제 | 2018/05/14 | 1,474 |
| 810172 | 저같이 기만적인 몸매의 소유자가 계실까요?? 17 | .. | 2018/05/14 | 7,267 |
| 810171 | 계좌통합관리라는 앱에 보험든게 하나가 안보이네요 2 | 이상하다 | 2018/05/14 | 616 |
| 810170 | 진짜 악연..시어머니라는 사람.ㅡ 긴 글이에요 16 | 부 | 2018/05/14 | 7,085 |
| 810169 | 2011~2013 기무사 댓글 공작 2 | ... | 2018/05/14 | 509 |
| 810168 | 이죄명 형이 성남시 의회에 강제입원을 막아달라며 올린 글.. 10 | 이죄명 | 2018/05/14 | 1,286 |
| 810167 | 남편은 시대를 잘못타고난거같아요 32 | ㅇ | 2018/05/14 | 7,355 |
| 810166 | 이읍읍,"저는 괜찮지만 어머니는 지켜주세요" 32 | 하이고 | 2018/05/14 | 3,122 |
| 810165 | 용한 점쟁이같은 건 없다 8 | 아니 | 2018/05/14 | 2,730 |
| 810164 | 채용 서류전형에서 1명 뽑은 회사 | .. | 2018/05/14 | 747 |
| 810163 | 제가 정치인을 판단하는 기준은 문프에게 해가 되는가 득이 되는가.. 17 | 고양이버스 | 2018/05/14 | 1,326 |
| 810162 | 나물데친후 꼭 찬물에 헹구어야 하나요 7 | 나물 | 2018/05/14 | 2,433 |
| 810161 | 핸드블렌더 | 여름이 | 2018/05/14 | 554 |
| 810160 | 기름진멜로 질문이여 3 | ..... | 2018/05/14 | 1,640 |
| 810159 | 황정음 얼굴 변한것 같지않나요? 3 | 12 | 2018/05/14 | 4,920 |
| 810158 | 통일되면 통일비용때문에 나라망한다고... 9 | 미주문파 트.. | 2018/05/14 | 1,6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