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을 꾸고 다차원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 조회수 : 823
작성일 : 2018-05-12 19:47:43

제가 꿈을 자주 꿔요..아니 자면 꾸죠.


기억이 아주 생생한 꿈들도 있고 아닌 꿈도 있어요.


어제 정말 생생한 꿈을 꾸었는데


그곳에서의 시간은 며칠이었어요.


체계적인 꿈이었고 그리 황당하지않은 꿈..


그래서 꿈을 꾸면서도 시간이 꽤나 지났구나 생각했는데


깨고보니 겨우 두시간남짓...


꿈에서 밤낮을 며칠이나 겪고 그 많은 일들을 했는데 현실에서는 겨우 두시간이라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영혼의 세계가 있고...4차원이 있다면 이런거일 수도 있겠다..싶었어요.


영혼이 있는 사차원의 세계에서의 몇시간이 3차원인 현실에서는 몇년,몇십년일 수도 있겠구나..하는.


언제쯤이면 모든 비밀을 우리가 다 알게 될까요?


알게된다면 삶은 좀 더 의미있을텐데...





IP : 39.121.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5.12 9:34 PM (211.186.xxx.141)

    꿈을 굉장히 상세하게 꾸고 매일꾸고
    하루에도 몇가지 에피소드로 꿉니다.


    잠을 잔것이 아니라 다른 세계에서 살다온 느낌이예요.

    근데 어느순간 꿈이 그냥 꿈이 아닌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이쪽 차원에서 잠자는 동안 다른 차원의 나를 구경하고 온것 같아요.


    이런 생각을 하고 나서부터는 잠자는게 기대 됩니다.
    오늘은 또 어떤 나를 만나고 올까 싶어서요.

    예전엔 꿈을 꾸느라 자고 일어나면 너무나 피곤하고
    잠을 잔것 같지도 않아서 짜증만 났는데
    이젠 그냥 받아드려요.

  • 2. ....
    '18.5.12 9:45 PM (39.121.xxx.103)

    저도 꿈의 비밀이 있을것같아요...
    진짜 꿈에서 전 24시간 바쁘게 산 며칠을 보냈는데 고작 현실에선 2시간 정도였어요.
    우리가 아직 알지못한 무언가가 있을텐데...
    진짜 한번 연구해보고싶어요.

  • 3. 들음
    '18.5.12 10:12 PM (175.223.xxx.62)

    놀래지마세오ㅡ
    꿈에서 삼년을살고 깬 사람도있어요

  • 4. ....
    '18.5.12 10:24 PM (220.116.xxx.73)

    전 지금도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누군가의 꿈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생명이 다하면 이 꿈에서 깨어나겠죠?

  • 5. 집단무의식에서는 인간 한명의 삶이
    '18.5.12 11:36 PM (121.167.xxx.243)

    우주가 꾸는 꿈이라고 한답니다...참 신기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379 일단 이재명 사퇴에 총력을 모아 봐요 남경필 찍자는 건 추후에 .. 20 ... 2018/05/14 1,248
809378 이재명 후보님은 딱 하나만 하면 지금 분위기 반전 시키실수 있습.. 5 추천 2018/05/14 1,012
809377 거실에 발코니가 두면인 집구조(?) 8 이런구조 2018/05/14 1,323
809376 딤채쿡 레트로 전기압력밥솥 쓰시는분 압력밥솥 2018/05/14 664
809375 좀전에 저녁은 먹었는데 2 ~~ 2018/05/14 1,142
809374 스승의날 학교말고 사교육선생님들은 어떤거 드리나요? 8 ㅇㅇㅇ 2018/05/14 2,220
809373 It업체는 52시간 근무시간 제외업종으로ㅜㅜ 5 마눌 2018/05/14 1,365
809372 김경수의원은 대통령 깜이 됩니다 22 맞습니다 2018/05/14 2,823
809371 테스터를 깼어요 ㅜㅜ 9 You 2018/05/14 1,909
809370 유통기한 2개월 지난 쯔유 먹어도 될까요? 3 가츠동 2018/05/14 7,454
809369 김경수는 대통령감 아닙니다 53 콩나모 2018/05/14 4,762
809368 체중, 사이즈 질문있어요 2 근육 2018/05/14 1,088
809367 외식도 돈에비해 점점 부실해지네요 26 화나요 2018/05/14 6,604
809366 보리쌀을 샀는데요 2018/05/14 558
809365 출산 후 양가 태도와 그에 따른 남편과의 문제 28 ㅇㅇ 2018/05/14 5,557
809364 감자채볶음에 조예가 깊으신분 24 .. 2018/05/14 3,555
809363 특검 합의해줬네요 18 에효.. 2018/05/14 5,090
809362 아이들에게 뛰어난 유전자를 못물려줘서 미않해요 11 미안 2018/05/14 3,414
809361 한약 4 초록 2018/05/14 682
809360 오뚜기 물랭면과 풀무원 물냉면중 4 마트 2018/05/14 1,630
809359 급)지난 금요일에 사온 바지락..못 먹을까요?? 1 바지락 2018/05/14 596
809358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전화했다는 부모님들.. 14 왜그러시나요.. 2018/05/14 5,192
809357 자식 이기는 부모는 정녕 없는가요? 27 익명 2018/05/14 6,046
809356 로보킹이 문턱을 못 넘어서요 6 로봇청소기 2018/05/14 1,787
809355 풋마늘 장아찌요 3 뜨거운 물에.. 2018/05/14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