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은 언제까지 먹나요?

대상포진걸렸을때 조회수 : 994
작성일 : 2018-05-12 16:22:43

친정아버지가 3개월전쯤 얼굴쪽으로 심하게 대상포진이 왔었어요..

참기힘든 고통이었는데 다행히 통증의학과를 찾아 다니다가 통증을 없애주는

주사맞고 호전되어 지금은 통증은 없고 얼굴쪽 피부 감각만 좀 안돌아온 경우인데요...

약을 지금도 먹고 있다는데 보통 언제까지 먹나요?...

다른 병원 다닐때 얼굴쪽으로 온 어떤사람은

6개월째 먹고 있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해서요..

그리고  병원에선 통증 없어진 뒤로 술도 먹어도 된다해서 매일 포도주 한잔씩

드시는데..... 제가알기론 대상포진에는 술을 먹으면 안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술 먹으면 안되죠?










IP : 218.147.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2 4:40 PM (59.6.xxx.30)

    얼굴로 오는게 젤 아프다던데
    일반적 경우가 아니므로 정확한건 병원에
    나이드신 분들은 신경통증이 오래가더라구요
    신경손상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기간이 오래가기도 해요
    특히 연세많을수록 신경손상이 비례한다고 해요

  • 2.
    '18.5.12 8:48 PM (121.167.xxx.212)

    의사에게 물어 보세요
    저는 계속 아파서 약을 두달 먹었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대상포진 치료제는 일주일 항생제 처방이고 그 이후는 신경 진통제 예요
    그래서 약을 끊었는데요
    나중에 6개월후쯤 다시 병원에 가서 아직도 아프다고 했더니 진통제 처방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 안 지어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301 경기도선관위건 민정비서관실에 진정넣으면 안될까요 3 궁금 2018/05/12 821
809300 쉬폰재질 분홍플리츠치마 코디 어째야하나요 4 코디 2018/05/12 1,390
809299 올해 5월은 너무 춥네요 12 뭥미 2018/05/12 4,629
809298 이 사람 진상 맞나요...?? 17 .... 2018/05/12 6,018
809297 경기도선관위의 얼척없는 겁박 공문 보낸 후 뻔뻔함.jpg 23 이것도보세요.. 2018/05/12 2,131
809296 [청원] 선관위의 직무유기에 대한 조사 및 감사 요청 5 ㅇㅇ 2018/05/12 807
809295 지방선거 판세분석.jpg 5 ... 2018/05/12 1,599
809294 이거 보고 웃었어요.기레기집단 설문조사 6 ........ 2018/05/12 1,333
809293 .. 19 .. 2018/05/12 5,222
809292 평범한 것조차 거룩하게 느껴지는 이유 6 어제 2018/05/12 1,701
809291 지금 우리가 직시해야 할 것은 읍읍이가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다는.. 14 ........ 2018/05/12 2,196
809290 하늘하늘한 쉬폰 블라우스, 얇은 여름옷, 러플 관리 어떻게 관리.. 3 도대체 2018/05/12 1,866
809289 조수석에서 원래 운전이 더 위험하게 느껴지나요? 19 .. 2018/05/12 4,667
809288 밥한번을 안사는 아는동생 29 멀치볽음 2018/05/12 7,753
809287 우리 은행 수수료 10 은행 2018/05/12 1,464
809286 혜경궁) 선관위에서 실수로 공문 보냈다고 글 내리래요 51 방금 2018/05/12 18,488
809285 전세 집주인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16 ... 2018/05/12 4,650
809284 발편하고 이쁜 플랫슈즈 브랜드 알려주세요 1 ㅏㅏ 2018/05/12 1,867
809283 운동을 야외운동을좋아해서 주로 혼자하는데요 1 ㅇㅇ 2018/05/12 902
809282 어딜가면 전복을 싸고 씽씽하게 살수있을까요? 6 전복 2018/05/12 1,276
809281 방탄 mic drop 짱 좋네요~~ 12 뒤늦게홀릭 2018/05/12 1,700
809280 우연인지 몰라도 무서워요.. 18 .. 2018/05/12 7,854
809279 옷 기부하는 곳.. 7 질문 2018/05/12 1,501
809278 음주가무 좋아한다는 남자 5 ㅡㅡ 2018/05/12 1,436
809277 시댁에 대한 마음가짐 (제목수정) 51 시댁 2018/05/12 7,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