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여행 경비가 해외여행만해요

제주여행 조회수 : 4,197
작성일 : 2018-05-11 20:19:13
가족여행 계획짜고있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차라리 이돈이면 해외로갈까?
가서 식사도하고 여기저기도 다녀야하고
국내여행 경비가 너무 비싼거아닌가요?
그래도 제주가 나을까요?
IP : 223.62.xxx.1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ueen2
    '18.5.11 8:27 PM (175.223.xxx.86)

    가서 밥사먹으면 더놀라실걸요 제주도 마이비싸요

  • 2. ...
    '18.5.11 8:28 PM (210.105.xxx.216) - 삭제된댓글

    제주도는 성수기때는 진짜 비싸더라구요. 반면 비수기때 가면 가성비 좋죠. 성수기라면 그 돈 주고 제주 가고 싶진 않아요.

  • 3. 나름
    '18.5.11 8:39 PM (121.161.xxx.154)

    어디서 묵느냐에따라 천차만별인게 여행경비인데
    제주비용으로 차라리 해외를 가겠다는분들을 보면
    뭐랄까요..우리의 제주가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보는 제겐
    그런 생각이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용
    정답도 없는거고 개취니까 각자의 취향과 성향대로 가심되죠.

  • 4. ...
    '18.5.11 8:55 PM (14.1.xxx.56) - 삭제된댓글

    처음엔 국내여행 계획했다가 예산초과되서 해외여행간적 많아요. 제주도 물가 비싸요, 블로그에 많이 올라오는 식당들 가보세요. 많이 비싸졌어요.

  • 5. ...
    '18.5.11 8:56 PM (222.99.xxx.236)

    저도 그래서 해외만 다니던 사람인데요
    이번에 싸게 제주도 갔다 왔더니 참 좋더라고요.
    아무리 말 통해도 해외라 오는 불편함이나 불안이 있는데 일단 그런게 없고
    국내선 타고 환전 안 해도 되니 신경 쓸 것도 없고요.
    성수기에 갈 곳은 아닌것 같아요. 조만간 비행기랑 호텔 쌀 때 또 갔다 오려구요.
    맛집이랑 분위기 있는 가게 정말 많이 생긴것 같아요 ^^

  • 6. OO
    '18.5.11 8:57 PM (58.232.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제주도는 비수기에만 갔었는데, 어쩌다가 여름 성수기 끝자락에 가보고는 여름휴가는 이제 일주일동안 제주도에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수영하고, 여유있게 하루 한곳만 둘러보고, 음식도 입맛에 맞고, 숙소에서 뒹굴거리기도 하고...완전 좋아요.
    오히려 해외여행을 비수기로~

  • 7.
    '18.5.11 8:58 PM (112.153.xxx.100)

    항공권이야 그래도 제주가 저렴하고, 숙박비가 관건이죠. 신라호텔급 숙박에 회 를 양껏 드시는거 아니면, 그래도 제주가 낫지 않나요? 외국가도 패키지는 음식이 잘 나오는것도 아니구요.ㅠ

  • 8.
    '18.5.11 9:10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제주도 비싸다 하는데 제주도에서 육지로 가는 저희 같은경우도 제주도 와서 쓰는것 만큼 비용들어요
    해외여행 여러번 다녀봤지만 국내여행이 더 재미있고 편하긴 하더군요 해외여행도 나름 다른 매력있지만 해외가 다 멋있고 특별한건 아니예요 돈많이 드는것보다 비행시간 힘들어서 해외 여행프로그램 보는거 좋아해요

  • 9. cake on
    '18.5.11 9:34 PM (110.35.xxx.27)

    저는 외국은 많이 안다녀봤지만 여행중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이에요. 물갈이도 하고..근데 제주도는 정말 좋더라구요.. 편하구요. 비용이 같다면 제주도를 갈거 같아요.

  • 10. ..
    '18.5.11 10:22 PM (125.177.xxx.18)

    해외 여행에는 가장 싼 코스를 이용, 제주도는 비싼 코스를 이용하면 비용이 비슷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 11. 그래도
    '18.5.11 10:49 PM (211.217.xxx.7)

    솔직히 국내여행이 여러가지로 맘이 편해요.

  • 12. 그리
    '18.5.11 11:06 PM (180.70.xxx.84)

    생각하면 집에만계시는게 좋아요 귀한시간내서 싼데골라다니는것도 피곤

  • 13. 파아란2
    '18.5.12 9:11 AM (124.57.xxx.55)

    위에 나름님 의견에 너무 많이 공감합니다
    제주도 블로그 올라오는 식당 말고 현지분들 가시는 괜찮고 저렴한 식당도 많아요
    제주 한달 살아본 경험과 동남아 몇번 갔다온 경험으로 본바
    아무리 그래도 헤외가 더 비싸게 먹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470 적령기의 딸이 연애를 한다면 무조건 환영하시나요? 9 엄마 2018/05/12 3,141
808469 간만에 부부사진찍고 깜놀.. 1 40대 2018/05/12 4,621
808468 백수됐어요 5 라일락 2018/05/12 3,641
808467 성남시 사라진돈 얘기좀 해주세요 10 엠팍에 2018/05/12 1,942
808466 뭔가 이상한데 오해일까요? 7 ㅁㅁ 2018/05/12 2,683
808465 let it be,,, 4 2018/05/12 1,855
808464 남편 얼굴에 습진처럼 난게 안낫는데요ㅜ 7 ㅇㅇ 2018/05/12 3,098
808463 EBS 위대한 개츠비 하네요 3 ... 2018/05/12 1,919
808462 회식이 일의연장 입니까?글 올려 보라네요 67 회식 2018/05/12 7,130
808461 보온밥솥에 일주일된 밥 먹어도 될까요? 8 ㅠㅠ 2018/05/12 8,625
808460 집에만 있어요.남들이 다 부럽고 11 2018/05/12 6,891
808459 지인 시어머니상 가야할까요? 3 고민 2018/05/12 3,486
808458 동물이랑 너무 안 맞아서 2 법자들 2018/05/12 1,559
808457 전현무 또또보면서 울었어요.ㅠㅠ 11 멍뭉이 2018/05/12 9,389
808456 어버이날~ 딸의 고백 5 순수한 딸 2018/05/12 3,744
808455 석가탄신일에 서울에 있는 절에 가고싶어요. 26 웃자웃자 2018/05/12 3,622
808454 이재명 후보의 일베가입 해명에 대한 조사요구 서명 (현재 403.. 13 Pianis.. 2018/05/12 1,828
808453 선물로받은건데요 드라이드 인스턴트 버미첼리 5 동남아 2018/05/12 1,215
808452 지금 준표 홍의 심정. youtube 8 예화니 2018/05/12 1,925
808451 (사주) 쟁재가 되면 대부분 예쁜 처를 얻는다 6 ... 2018/05/12 4,980
808450 아베 "김정은, 미국·한국만 만나는 건 좋지 않아&q.. 17 ........ 2018/05/12 4,374
808449 밥누나요 14 ... 2018/05/12 3,843
808448 미씨usa분인듯한데 지금 한국나와서 선거자봉하셔요.. 4 ㅇㅇ 2018/05/11 2,491
808447 제가 정치인을 좀 잘 봐요.. 60 보리보리11.. 2018/05/11 7,586
808446 2동탄 신혼집 아파트 전세 추천해 주세요. 코델리아 2018/05/11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