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유하고픈 좋은습관 이야기 들려주세요

Vv 조회수 : 3,359
작성일 : 2018-05-11 09:36:34

82보고 따라하는것 너무 좋네요

두피마시지 유투브 동영상 알려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그 동영상보고 헬스장에서 상체 운동하고 거꾸리 매달려서 두피마사지 하는데
머리가 굉장히 상쾌해지네요

아침 일어나자 마자 온수에 냉수타먹는 것도 게시판보고 따라했는데 너무 좋아요
피곤에 쩔어 살았는데 아침물마시고 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웬만한 영양제보다 좋네요

그리고 저는 설겆이 집안일을 자꾸 미뤘다하는 나쁜 습관이 있었는데 어느날 설겆이 하는 시간 재어보니 고작7분 밖에 안 걸리더라구요
할까 말까 망설여질때 마다 고작 10분이면 해결되는 일을 안하고 반나절을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지금 해치우자 마음먹으면 후딱 하게 되더라구요

전 정말 사소한 생활습관들이 엉망인데
좋은 습관 많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P.s. 두피마사지 물마시기 가르쳐주시분들 감사해요
인생의 스승이시랍니다
IP : 223.62.xxx.2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거지
    '18.5.11 9:4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설거지 빨리 하면 상쾌해요

  • 2. 일어나서
    '18.5.11 9:52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스트레칭요.

  • 3. 333
    '18.5.11 9:55 AM (112.171.xxx.225)

    클래식음악 나오는 라디오체널 틀고 스트레스받는다고 느끼는 일을 하면 비단 위의 꽃 한 송이격이고
    기분도 좋아질 하루~^^

  • 4. 흠...
    '18.5.11 9:55 AM (218.149.xxx.99)

    두피맛사지는 또 뭔가요???
    나름 죽순이인데 이건 또 처음 듣네요..내가 기억을 못하나??

  • 5. 333님
    '18.5.11 9:58 AM (223.38.xxx.121)

    클레식 음악 나오는 라디오 채널이 어디 인가요 ??
    자도 듣고 싶어서요 ^^

  • 6. 마자요
    '18.5.11 9:59 AM (218.237.xxx.50)

    아침에 일어나 펄펄끓는 물에 찬물 섞어 마시는거
    정말 좋아요
    단점이라면 화장실에 넘 자주가야 하는거
    전 오래된 변비가 해결되었어요
    저녁에 꼭 유산균 먹고 잤는데 며칠 안먹고 자도
    물마시고 나면 온몸이 후끈해지며 땀이 나면서
    신호가 와요
    출근전 가뿐하게 해결하는 기쁨 처음입니다
    그 글 올려주신분 정말 고마워요

    좋은 습관이라면
    전 메모.. 매년 작은 수첩 하나 사서 소소한것부터
    여행기까지 적어둬요
    그럼 실수도 적어지지만 다시 읽어보면 그게 일기더라구요
    핸드폰 메모장보다 수첩에 직접 적는게 아직은 더 좋아요

  • 7. 원글
    '18.5.11 10:03 AM (125.176.xxx.13)

    https://www.youtube.com/watch?v=jz-Ax_FAodk

    동영상이 너무 너무 지루한데 원리랑 처방이 좋아요.

    결국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게 되는거 같아요.

    동영상에 나오시는 분 말씀대로 하려면 너무 힘들어서 방법을 바궜어요.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고작5분하는 습관도 만들기 어렵더라구요.

    동영상에 하고자 하는 말씀이 강제로 머리쪽으로 혈액을 모이게 해서 두피를 마사지 해주면 된다는게 포인트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헬스장가서 상체운동하고 벨트마사지 하면 상체쪽으로 피가 몰리고
    바로 거꾸리에 매달려서 두피마사지 합니다.

    그럼 두피가 아픈 부분이 있는데 꾸준히 해주면 아픈 부분이 없어지더라구요.

    머리가 조금씩 올라오는데 그 운동 덕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머리카락에 좋은건 알겠더라구요.

    한번 해보고 느껴보세요.

    본인이 느껴봐야 알것 같아요

  • 8. 별거 아니지만
    '18.5.11 10:22 AM (210.97.xxx.215)

    운전하기 전 혼잣말로 중얼거려요
    '조심조심 천천히'(잘안되지만)

    그리고 바쁘고 급한일 있을때 ,, '차분하고 침착하게' 이렇게 혼잣말해요
    그럼 조금 덜 예민해지고 감정조절이 된다고나 할까요?

  • 9.
    '18.5.11 11:07 AM (175.117.xxx.158)

    두피마사지 저장해요

  • 10. ..
    '18.5.11 11:23 AM (211.36.xxx.87)

    저도 두피 마사지 저장합니다

  • 11. ...
    '18.5.11 11:27 AM (211.216.xxx.221)

    아침에 눈뜨자마자 누워서 명치부터 아랫배까지 주욱 내려오면서 꾹꾹 눌러주고 시계방향으로 한 두어번 눌러주고 둥글게 쓸어줍니다. 위 안좋으신 효과 있습니다.
    일어나며 요가 코브라 자세 두어번 고양이 기지개자세 두어번 하면서 일어나요.
    어깨와 허리 스트레칭에 좋아요.
    정식으로 하는건 아니고 그냥 슬렁슬렁 몇번 하는 정도인데 안하는 날과 차이가 생각보다 있습니다.

  • 12. 이거
    '18.5.11 11:46 A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동안 발끝, 무릎 붙이고 허리 세우고 일자로 곧게 서요.
    세수하고 나서 물 닦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목을 늘려줘요.

  • 13. ..
    '18.5.11 5:20 PM (126.11.xxx.132)

    두피 마사지 감사합니다

  • 14. 저장해요~
    '18.5.11 5:59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두피마사지..

  • 15. 예방치과의사
    '18.5.12 11:51 AM (175.211.xxx.116)

    육개월마다 스케일링 하고 치솔질 잘하기
    수십년간 150명 실험군(육개월마다 스케일링) 중 한명도 이손실이 없었답니다.

  • 16. tv
    '18.7.8 9:35 AM (220.76.xxx.9)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420 성남 시의원 조목조목 따지는데 하나도 틀린말이 없네요. 5 맞는말 대잔.. 2018/05/11 1,359
808419 가죽가방 - 질 좋고 가성비 좋은 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9 가방 2018/05/11 4,906
808418 자폐아이를 키우는 엄마 8 희망바다 2018/05/11 6,796
808417 아버지 보내고 홀로되신 엄마 13 2018/05/11 5,720
808416 서울에서 산이 있고 집값은 좀 싼 곳은 어딘가요. 48 이사 2018/05/11 12,435
808415 운동하고 몸무게가 더 늘었어요 1 살찜 2018/05/11 2,549
808414 전해철의원님 사무실에 전화했어요. - 공식 입장 낼나온대요. 16 Pianis.. 2018/05/11 2,660
808413 학교반장엄마들 간식찬조 12 네스퀵 2018/05/11 3,269
808412 분당 김병관 의원 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2 사라진 46.. 2018/05/11 1,533
808411 태생이 약골이신분들ᆢ하루에 얼마나 자주 누우세요? 15 피곤 2018/05/11 3,436
808410 아이허브 재고 없는데도 재고 있다고 표시되는 제품 많나요? .. 2018/05/11 598
808409 (성남) 남경필이 지원한 18억도 집행내역이 없답니다 21 467억에다.. 2018/05/11 2,568
808408 [종합]홍준표 ˝핵폐기 회담 위해 내주 美 백악관에 공개 서한 .. 5 세우실 2018/05/11 1,122
808407 467억이라니 스케일 장난 아니네요? 12 스케일봐라~.. 2018/05/11 4,243
808406 어둠이 잇어야 빛이잇다가 무슨뜻인가요 13 tree1 2018/05/11 2,061
808405 10년가까이사는데좋으네요 11 동네 2018/05/11 3,612
808404 이런 사람들은 남의 외모 평가 좀 그만 하면 안되나요? 4 2018/05/11 1,363
808403 키이* 점퍼인데..제가 옷 정말 감각없어서 그러니 한번만 봐주세.. 15 시골고라니 2018/05/11 3,316
808402 짜증 잘내는 상사 17 글쓴이 2018/05/11 5,032
808401 호구같은 친구 9 Ddddd 2018/05/11 3,153
808400 연봉 높으면 힘들고 더러워도 참는거죠? 1 2018/05/11 1,608
808399 아래 야구선수 되고싶다는 고2 아들 보니... 4 /// 2018/05/11 1,284
808398 최재성, 북미 정상회담 시기·장소 '천기누설' 논란 26 2018/05/11 4,089
808397 애들은 엄마가 맛있는 음식 만들어줄 때 제일 기분 좋지 않나요?.. 17 요리 2018/05/11 4,636
808396 김성태도 노동운동 출신인가요? 15 헤라 2018/05/11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