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멍이가 죽을것같아요..
1. 풍경7
'18.5.11 3:30 AM (175.195.xxx.73)옆에서 쓰다듬어 주고 계시면서 조금이라도 더 함께 하시는게 어떨까요?
2. 슬픔
'18.5.11 3:36 AM (159.89.xxx.34)어째요.ㅠㅠㅠㅠ...누구나 한번씩 겪는 슬픔이니까 너무 울지 마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생각만 해도 슬프고 안타깝네요.....3. b.b
'18.5.11 3:40 AM (218.237.xxx.189)곡기까지 스스로 끊었다면 얼마 남지 않은건데 강쥐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집 안으로 들여와서 마지막 길 함께 있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4. ////
'18.5.11 5:47 AM (39.113.xxx.144) - 삭제된댓글원글님
개가 보는 앞에서 너무 슬퍼하면
개는 자기가 잘못해서 주인이 슬퍼하는 걸로 오해를 한다고 합니다.
그럼 개가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그러니 잘 보내주세요.
울지 마시고,슬퍼하지 마시고, 사랑한다.고마웠다 정성스레 쓰다듬어 주세요.
그게 원글님의 마지막 의무에요.
개앞에서 울고 불고 하지 마세요.5. 아이고
'18.5.11 6:25 AM (124.54.xxx.150)눈물이 안나올수 있을까요 ㅠ 그래도 그순간에 옆에서 안아주고 같이 있어주세요 ㅠ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도 많이 해주시고 ㅠ
6. ...
'18.5.11 7:16 A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요즘 죽고 싶단 글이 너무 자주 올라오네요.
7. 인사
'18.5.11 7:23 AM (125.128.xxx.148)그 마음 알아요...너무 아프죠...
그런데 시간이 얼마 안남앗을떄는 내 슬픔보다는 보내야 할 녀석의 마을을 헤아려봐 주세요.
곁에 있어주고 편안한 톤의 목소리로 평소처럼 대해주세요.
저도 두 아이들 보내고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슬퍼할때는 힘든데도 차마 못떠나고 버텼다가
제가 좀 편안해질때 모두 눈 감았어요 ㅠㅠ
아이들은 마지막까지 주인마음 헤아리는것 같더라구요.
보내는 사람이 슬프고 아프다가 좀 안정될때 아이들도 편히 떠나는것 같아요.
마지막 인사 잘하시길 바래요.
저도 글 읽으니 우리 애들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8. 가능하면 옆에 계세요
'18.5.11 7:28 AM (115.140.xxx.66)그 순간에도 애완동물들은 주인만을 바라보더라구요
9. 사랑해...
'18.5.11 8:10 AM (61.73.xxx.201)원글님 힘내세요!!
글만 읽어도 눈물 나네요....
많이 안아주시고 쓰담쓰담 해주시면서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10. ....
'18.5.11 10:08 AM (220.116.xxx.73)병원에 데려가 보세요
저희 개도 죽을 뻔했는데 살아서 지금 옆에 있어요11. 어젯밤에 감정이 격해져서ㅜㅜ
'18.5.11 11:20 AM (218.154.xxx.140)대학병원 다니는데 샘이 더이상 해줄게없데요.
12. 슬프지만
'18.5.11 12:39 PM (175.213.xxx.182)아이를 위해서 차라리 안락사 시키는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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