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에서 차가 제 차를 받았는데

김ㅇㄹ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8-05-10 13:43:02
허리랑 목이랑 다 아파요 근데 애매하게 아파요 그저께 저녁에 사고가 났고 저쪽 차 과실 인정된 상태고요
어제 병원 갈틈도 없이 바빳고 오늘 가려는데 기분이 나빠요
내가 왜 이런 일 당해야하나... 건너서 아는 사람 설대 박사과정일때 고시촌 녹두에서 고시생이 자전거로 치어서 그 후유증으로 그 친구는 머리가 몇개월간 아팠는데 암것도 보상 못 받았어요 저도 사고난 직후엔 멀쩡한 줄 알았는데 보험사 긴급츌동 올때쯤에 허리가 아프더니 그날밤부터 허리 어깨 목 오늘은 머리도 아파요
이따 병원 갈건데 좀 짜증나요 갑자기 그ㅜ차가 차선변경하다가 제 차 들이 받았어요
ㅜㅜㅜㅜㅜㅜㅜ 이거 물리 치료 정도 하면 괜찮아지겠죠???후유증 남은 분들 없으시죠? 후유증 안 남기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IP : 39.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18.5.10 1:45 PM (122.38.xxx.224)

    아무리 조심해도 운이 안좋으면ㅠㅠ
    치료 잘 받으면 되죠. 꾸준히 받으세요.

  • 2. 목이 심하게
    '18.5.10 2:08 PM (175.208.xxx.55)

    꺽인 정도 아니면,
    놀란 것 정도 일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3. ..
    '18.5.10 2:22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여기 검색하시면 좋은 조언들많아요
    제가 알게된거로는
    가해차량주에게 보험 대물대인접수해달라고한다
    그후 병원가서 치료한다에요
    치료잘받으세요

  • 4. 샬롯
    '18.5.10 2:53 PM (116.127.xxx.178)

    제가 2주전에 원글님이랑 똑같은 경우를 겪었어요. 상대편 과실 100프로 인정받아서 차는 고치기로 했구요. 물리치료 열흘받고 위로금?합의금?70만원 보험회사에서 입금해주더군요.
    제차가 벤*s350인데 범퍼 긁었는데 판금 도장해준다네요. 여긴 제주도라서 차 맡기러 가는데도 한시간 걸리고 그나마 깨진 라이트 부품 없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어요. 제가 버린 시간이랑 신경쓰는거 그냥 크게 다치지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기로 했어요.

  • 5. 00
    '18.5.10 3:19 PM (223.39.xxx.20) - 삭제된댓글

    무조건 입원하시거나 한방병원으로 물리치료 다니셔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어요

  • 6. 원글
    '18.5.10 7:26 PM (14.39.xxx.7)

    감사해요 ㅜㅜ 제 차는 아예 범퍼 깨져서 갈아야해요 ㅜㅜ 허리 아픈데 애 둘 라이드 하고 오니 6시라서 병원 못갔는데 허리랑 어깨 목이 욱신욱신 하네요 ㅜㅜ 그냥 병원 가면 되는 거죠?? ㅜㅜ

  • 7. 원글
    '18.5.10 7:26 PM (14.39.xxx.7)

    일단 제 카드로 하고 나중에 환급 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821 당사자를 직접 고소하지 않는 자, 일베..재명.. 2018/05/09 543
808820 빵을 만들때 칼집을 넣을때 자꾸 꺼져요. ㅜㅜ 1 제빵 2018/05/09 765
808819 문재인단식 김성태단식 헤드라인비교 12 ㄴㄷ 2018/05/09 2,323
808818 점점 커지면서 튀어나오는 점. 6 super 2018/05/09 5,890
808817 4인가족 호텔 숙박시 어떻게 예약하시나요? 8 ... 2018/05/09 4,272
808816 푹 TV 실시간 보기는 무료 아니었나요? 2 .. 2018/05/09 1,538
808815 식기세척기 세제 뭐 쓰시나요? 12 식세 2018/05/09 2,626
808814 이재명 일베가입에 대해 윤리위원회에 조사요구하려합니다. 45 Pianis.. 2018/05/09 3,414
808813 김남주씨는 여자로써 정말 멋진 삶 살고있는 것 같아요 23 2018/05/09 6,869
808812 혜경궁 광고. 역시나 친문 비문 대립으로 몰아가는군요. 11 2018/05/09 1,355
808811 문송한이 머에요 1 빠빠시2 2018/05/09 1,709
808810 19) 40대인데 매일 하자고 하는 남자요. 24 ... 2018/05/09 24,874
808809 추적 60분 비행가족 하네요..한진 2 ... 2018/05/09 1,738
808808 이게 부정맥 증상인가요? 3 수수꽃다리 2018/05/09 2,876
808807 물든다는 거요~~ 1 ... 2018/05/09 660
808806 한국당 ˝靑, 정치적 도의 안다면 김성태 찾아야˝ 31 세우실 2018/05/09 2,665
808805 병원예약 도움 좀 주세요. 부산 신경과 잘하는곳 아시나요? 2 .. 2018/05/09 3,981
808804 극락조 화분 키우시는 분들 계세요? 3 ... 2018/05/09 1,340
808803 정상회담의 반전… TK서도 50% 이상 “비핵화·김정은 긍정적”.. 2 ㅇㅇ 2018/05/09 1,764
808802 대한민국사회는 정말 병든사회인가봐요. 4 우리 2018/05/09 2,044
808801 번역좀, 해외직구가 잘못된것 같아요. 신용카드 결제 문자는 왔는.. 16 .. 2018/05/09 2,474
808800 냄비밥 어디다 해드세요? 21 ㅇㅇ 2018/05/09 3,395
808799 혜경이가 누굽니꽈~~/ 왜 안실어주나요?? 5 한걸레 2018/05/09 935
808798 초등저학년 피아노 말고 다른 악기 어떤 거 시키세요? 6 행복 2018/05/09 2,101
808797 저 정신차리려면 아직멀었죠? 2 ... 2018/05/0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