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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 대체 심리가 뭔가요?

이해불가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8-05-09 17:35:04

여럿 어울리다가

그 중 지나치게 쎄거나 예민하거나 질투많거나 이간질 잘하는 사람이

한명 있다고 치고요

그 사람한테는 오히려 사람들이 할말도 제대로 못하네요

눈치보거나, 비위 맞추거나...

그러다가 그 사람이 A라는 한명이랑 사이가 안좋아진다든지 하면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도 A한테 차갑게 대해요

다른 사람들은 A와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심지어는  A한테 도움 받았던 사람들도 말이지요

이런 경우를 참 여러번 봐 왔거든요

고등학교때, 대학교때도 봤지만

나이를 먹는다고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직장생활 할때도, 그리고 아이 학교 엄마들 사이에서 참 심하네요


IP : 180.229.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8.5.9 5:38 PM (221.141.xxx.150)

    착하고 약하면 안되요
    쎄지 못하다면 무서운 사람이 낫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르지 않다는거

  • 2. ..
    '18.5.9 6:01 PM (223.62.xxx.45)

    그냥 대세에 따르는 자들.
    이런 사람이 절반 이상이예요. 생존하기 위해 발달한건가봐요. 자기 기준에 의해 판단하는 사람이 더 적어요. 그냥 받아 들이세요.

  • 3. 잘난사람은..
    '18.5.9 6:16 PM (39.118.xxx.41)

    그래서 기가약하면 항상 저렇게 상처받아요.
    여자들은 사람이 착하다고 옆에있지않아요. 파워가있고 취할이득이 잇어야지 그렇죠. 보통 특별히 여왕벌에게 취할이득은 없어보여도. 여자들 파벌안해서 어느정도 멤버로 입지가 굳어지면 혼자다닐때보다 모양빠지지않고 뒷소리 듣지않아도 되난 안정감을 찾기위해 저런모양새를 취해요. 닥치고 기쎄고 아쉬울것없어야합니다

  • 4. 기가
    '18.5.9 6:27 PM (175.120.xxx.181)

    약하면 대놓고 무시하는거죠
    저건어떻게 해도 가만있다 이런
    바로 대적을 해야해요

  • 5. 인간이
    '18.5.9 6:50 PM (220.116.xxx.156)

    동물보다 나을 게 하나 없어요.
    잠깐 서로 탐색할 때나 예의 차리지 들어가 보면 사나운 놈이 장땡.
    정치판 보세요. 꼬투리 잡아 못 잡아 먹어서 난리지.

  • 6. ...
    '18.5.10 1:09 AM (42.82.xxx.127) - 삭제된댓글

    이거 동네 어머니들 보며 느낀 진리

    ㅡ ㅡ ㅡ
    여자들은 사람이 착하다고 옆에있지않아요. 파워가있고 취할이득이 잇어야지 그렇죠. 보통 특별히 여왕벌에게 취할이득은 없어보여도. 여자들 파벌안해서 어느정도 멤버로 입지가 굳어지면 혼자다닐때보다 모양빠지지않고 뒷소리 듣지않아도 되난 안정감을 찾기위해 저런모양새를 취해요. 닥치고 기쎄고 아쉬울것없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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