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풀린 사람들 질투할게 아니라.. 도움이 되는경우도 많지 않나요..??

...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8-05-08 10:56:08

저는 이런 케이스몇번 봤거든요..주변 인맥도움으로 본인까지 잘 풀린 케이스요..

제일 가까운 케이스는 제동생이랑.. 저희 막내 삼촌요...

그둘은 확실하게 주변 인맥도움으로 사업 성장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는 했어요..

본인들도 그런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맥도 무시 못하구나..??? 그런 생각 들거든요..

근데 가끔질투난다는 분들도 있잖아요...

근데 자기 돈많다고  자랑만 하는 인맥이 아니고서는...

주변에 잘풀린 인맥들 질투 할게 아니라 본인한테도 어느정도 좋은 영향도 오지 않나요..

하다못해 우울한 이야기는 안들을수도 있잖아요..



IP : 222.236.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속
    '18.5.8 10:59 AM (222.110.xxx.248)

    질투가 아니라
    볼 때마다 나 요새 너무 잘 나가 하고 자랑을 해대니
    피곤하더군요.
    너무 바쁘다고 난리고.
    자기가 원해서 하는거고 자기 좋자고 하는건데 그래서 짜증을 내면 더 만나기 싫어져요.
    뭐 어쩌라고 싶고
    그래서 싫어해요.
    더 한 경우는 주변 어려운 사람 이해를 못하고 더 심한 경우는 그런 사람 앞에서
    자기 잘나서 바쁜 그 얘기만 하고 앉아 있어서 싫어하는 거죠.

  • 2. ...
    '18.5.8 11:06 AM (222.236.xxx.14) - 삭제된댓글

    자랑만 해대면 싫을것 같기는 한데..그런경우가 아니고는.. 좋은영향도 있지 않나 싶거든요..주변 친구나 아니면 저같이 형제 입장에서는. 저만 해도 제동생이 잘나가니까... 아버지 노후나 그런건 좀 덜 신경 써도되는 부분들도 있고 하는게 있더라구요...

  • 3. ..
    '18.5.8 11:08 AM (222.236.xxx.14)

    자랑만 해대면 싫을것 같기는 한데..그런경우가 아니고는.. 좋은영향도 있지 않나 싶거든요..주변 친구나 아니면 저같이 형제 입장에서는. 저만 해도 제동생이 잘나가니까... 아버지 노후나 그런건 좀 덜 신경 써도되는 부분들도 있고 하는게 있더라구요... 본인은 경제적으로 여유있으니까 자기가 하겠다고나서는것도 많은것 같구요.. 친구들도 그럴것 같구요...

  • 4. ㅎㅎ
    '18.5.8 11:11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가족은 특히 안 친해도 잘 사는게 낫고
    지인은 사실 누구든 잘 사는게 백배 낫습니다
    넘 잘난체 하거나 아님 내마음이 질투로 괴롭다면
    안 만나는게 정신건강상 나을수도 있지만
    누구든지 잘 사는게 좋죠

  • 5. 앨리아
    '18.5.8 11:32 AM (112.119.xxx.177)

    그게 그 사람 그릇이죠.못났어요

  • 6. ..
    '18.5.8 3:10 PM (220.117.xxx.92) - 삭제된댓글

    맞는 말이긴 한데..사람 마음이 그게 아니더라구요 동네맘 중에 정말 깡시골서 밭 메다 온 사람 같은 언니가 있는데 주변 엄마들이 너무 무시하고..보다 못해 편들어주고 도와 주고 했더니..자기가 잘 난줄 알던데요..애 봐주고 운전도 컴퓨터 출력도 못해 일일이 해달래서 해주고 했더니..저더러 인맥 관리 좀 하라며..오히려 같이 있기 챙피해 하는 것도 모르고..제가 가진걸 시샘하고 뒷말도 많고..서서히 끊었더니..뭐가 아쉬운지..반가운척 하고 다시 붙을려고 ..윗분 말씀처럼 그릇이 그만큼이여서..별거아니지만..도와주고 보태주고 했을텐데..참 모지리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08 모든 연애가 다 좋았나요?? 12 ㅇㅇㅇ 2019/02/05 3,328
900307 스캐)예서 심은하삘 좀 나지 않나요? 33 보다보니 2019/02/05 6,977
900306 빈곤층 2년만에 줄었다..작년 상대적 빈곤율 7년새 최저 12 ㄱㄴ 2019/02/05 1,907
900305 케이크에 이물질. 제가 싫어요 17 저는 2019/02/05 5,301
900304 전기계란찜기로 계란찔때.. 3 zz 2019/02/05 1,593
900303 50대가 코 앞인데 생계형 맞벌이 스트레스 푸는 법 9 @@ 2019/02/05 4,397
900302 우리 친정은 어찌 이리 모두 짠돌일까요 10 다이소 2019/02/05 6,667
900301 아로나민 광고보다가 뿜었어요ㅋㅋㅋ 15 ㅋㅋㅋ 2019/02/05 7,953
900300 식구들앞에서 저를 원망 하더군요 12 2019/02/05 8,721
900299 요즘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네요 5 ... 2019/02/05 4,386
900298 명절 설거지가 젤 싫어요 3 ㅇㅇ 2019/02/05 3,018
900297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동사가 어디있나요?ㅠㅠ 7 질문 2019/02/05 2,204
900296 미국서 故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함께하면 못이룰 .. 2 뉴스 2019/02/05 855
900295 며느리란 무엇인가? 뒷목 주의 11 계녀서 2019/02/05 5,490
900294 아무래도 손혜원을 꼭 보내야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8 ㄱㄴㄷ 2019/02/05 2,843
900293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kbs1 9 밤돌이맘 2019/02/05 2,818
900292 감기 장염 몸살 걸리는법 있나요? 11 27x 2019/02/05 7,257
900291 내신 4~5등급 아이예요 10 고3맘 2019/02/05 4,270
900290 강릉 감자옹심이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여행 2019/02/05 2,570
900289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4 ㄱㄱㄱ 2019/02/05 2,921
900288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9 데대 2019/02/05 2,441
900287 집이 있으면 아떻게든 노후대비 되네요 5 ㅇㅇ 2019/02/05 6,969
900286 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19 에이 2019/02/05 9,947
900285 밀레사려고하는데요 6 밀레청소기 2019/02/05 2,142
900284 헛짓거리 하지말고 잘살아 21 2019/02/05 7,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