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기다가 신용카드를 주웠을때?

신용카드 조회수 : 11,802
작성일 : 2018-05-06 23:33:09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삼성 마스터 카드...

우체통에? 경찰서에?

아니면 귀찮으니 가위로 잘라 버릴까요?

IP : 121.157.xxx.8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6 11:34 PM (220.75.xxx.29)

    경찰서요...

  • 2. 진호맘
    '18.5.6 11:35 PM (125.177.xxx.131)

    앞으로는 줍지 않는게 젤 좋구요.
    주웠다면 지구대,파출소가 안전할 듯 합니다

  • 3. 오라가라?
    '18.5.6 11:36 PM (121.157.xxx.88)

    나중에 경찰서에서 오라가라 신분 밝혀라? ...이런게 생길까봐..
    어차피 잃어 버린사람이 재발급 받을테니...그냥 잘라버릴까봐요...

  • 4. 그게
    '18.5.6 11:37 PM (211.46.xxx.42)

    소유자가 카드분실신고하고 재발급받으면 간단한데 굳이 경찰서에 가져다 줘야 할까요?
    내가 카드소유자라도 차라리 파기해서 버려주는 게 고마울 것 같아요
    주운 사람 입장에서 경찰서까지 가는 게 참 번거로운 일이네요

  • 5. ...
    '18.5.6 11:37 PM (125.178.xxx.162)

    은행 ATM기에서도 지갑이나 카드 있으면 손대지 않는게 좋다고 하잖아요? ..혹시 모르니 저같으면 그 카드도 줍지 않겠어요.

  • 6. ...
    '18.5.6 11:37 PM (220.75.xxx.29)

    오라가라안해요.
    경찰서에서 카드회사에 습득신고 하면 카드주인 연락처 알게되고 와서 가져가라 합니다.

  • 7.
    '18.5.6 11:39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안줍는게 최선이에요.
    어차피 분실된건 찾아도 찝찝해서 안쓰고 재발급받아요.

  • 8. 경험자
    '18.5.6 11:40 PM (220.85.xxx.217)

    카드회사에 전화했더니
    소유자에게 연락해서 재발급 한다고 파기하라고 했어요.

  • 9. 혹시라도
    '18.5.6 11:40 PM (121.157.xxx.88)

    나쁜사람이 쓰기라도 할까봐서 ...그게 길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그냥 지나치기가 뭐해서 줍기는 했는데...난감하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건망증 걸린사람이 많죠..
    회사 동료가 우산놓고 내린거 가져오다가 ...카드까지 눈에 띠어서...

  • 10. 거참
    '18.5.6 11:41 PM (223.62.xxx.70)

    주인 찾아줄 수고로움을 감당할 의사도 없으면서
    도대체 남의 물건을 왜 가져옵니까?

  • 11. 음.
    '18.5.6 11:44 PM (112.150.xxx.194)

    저는 길가다 떨어진거보고. 마침 근처에 경찰차 있어서 말해줬거든요.
    혹시나 제가 줍기는 찜찜해서.
    근데. 나쁜맘 먹고 사용할수도 있지 않나요?

  • 12. 저도 파출소갖다줬는데
    '18.5.6 11:45 P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재발급 받을거알지만,
    혹여 호기심에 청소년 애들이 주워서
    편의점같은데서 사용해볼까봐
    노파심에서 헛걸음이지만
    파출소갖다줍니다.
    아예 안보는게 제일 나은거같아요

  • 13. 카카오뱅크
    '18.5.6 11:51 PM (59.0.xxx.237)

    카드 주워서
    경찰서는 멀고...
    카뱅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바로 연락
    카드번호랑 이름 알려 줬는데
    고객이 그냥 카드 잘라 버리라고 해서 버렸어요.ㅎ

  • 14. 카드고객센터
    '18.5.6 11:58 PM (87.63.xxx.226)

    저도 주워서,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알아서 처리해줬어요. 카드는 제가 폐기하고요.

  • 15. ..
    '18.5.7 12:04 AM (211.36.xxx.48) - 삭제된댓글

    거참님 댓글 부끄러운줄 아세요! 저도 고등학교 근처에서 발견했는데 마침 하교시간이라 혹시 애들이 쓸가봐 일단 주웠어요... 근처에 지구대도 없고 여러가지 고민하다 어차피 재발급할거고.. 그 사람이 카드를 급하게 써야하나 거기까지 걱정하자니 괜히 주웠나 후회가 되서 과감하게 잘라버렀어요

  • 16.
    '18.5.7 12:16 AM (1.239.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본인이 카드 떨어뜨리는 것 봤을 때.. 바로!
    저기요, 저기요! 이거 카드 떨어졌어요! 해서 바로 본인에게 줬고.

    만일, 길에서 습득했다면....... 평생 그런 일은 없었지만.. 바로 파출소로 맡기거나..
    아니면 바로 신고하거나 뭐.. 그런 감각이네요.
    내 카드 없어지면 솔직히 불안하고 그렇잖아요.
    그 불안감, 최대한 줄여주고 싶은 기분이죠..

  • 17. 저는
    '18.5.7 1:49 AM (116.37.xxx.188)

    단지내 주민 것 주워서 카드사에
    전화거니 주인에게 제 번호 알려줘서
    몇 동에 사는지 물어보고 부담스러울까봐
    경비실에 맡겼어요.잃어버린 줄 몰랐대요.
    고맙다고 나중에 커피쿠폰 보내주셨어요.

  • 18. ..
    '18.5.7 2:59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아예 줍지도 말라는대요.

  • 19. 주울
    '18.5.7 3:02 AM (122.38.xxx.224)

    필요 없어요.
    벌써 분실 신고 했을텐데요.

  • 20. 저는
    '18.5.7 5:08 AM (121.129.xxx.242)

    마침 은행이 가까운데 있어서 은행에 가져다줬어요.

  • 21. ...
    '18.5.7 8:14 AM (211.109.xxx.68)

    아파트 단지에서 카드 주워 경비실에 가져갔더니 경비아저씨가 못받는다고 직접 경찰서에 갖다주라고 해서 멀리 경찰서까지 간적 있어요 경찰서에서도 주소랑 이름 적으라며 취조하듯 이것저것 질문하는걸 겪으면서 카드 주운걸 후회했네요;;;

  • 22. ...
    '18.5.7 8:17 AM (42.82.xxx.6)

    뒷면 카드회사 대표번호로 전화.
    그 카드 주인이 폐기해달란다고 다시 제게 전화옴. 카드회사에서. 폐기.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310 트럼프처럼 난 사람을 본적이 없네요... 22 .... 2018/06/12 6,600
820309 이재명 지지자들이 퍼트리는 카톡 메시지.jpg 18 미치겠네 2018/06/12 3,013
820308 손사장님 귀가 엄청 큰 부처님 귀네요 5 관상 2018/06/12 1,655
820307 트럼프 사주 13 한국이 좋다.. 2018/06/12 9,269
820306 이읍읍이 부하직원 쥐잡듯 잡는 영상 널리 퍼뜨려주세요! 23 경기도_21.. 2018/06/12 4,417
820305 입맛이 완전히 정반대인 남녀가 결혼하면 어떤가요 34 dma 2018/06/12 5,131
820304 김부선 후원계좌가 떠서 후원했어요. 12 한wisdo.. 2018/06/12 4,311
820303 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지인.. 7 .. 2018/06/12 1,715
820302 문재인 공약 이행률 20%불과..... 13 컥~ 2018/06/12 2,474
820301 경기도 교육감 사전투표 하신분들 후보 이름 끝자리만 갈켜주세요 8 손 드세요 2018/06/12 1,098
820300 내일이 지나고 누군가는 백수가 되겠죠 27 아마도 2018/06/12 4,649
820299 이재명에게 문자왔는대요.. 13 ... 2018/06/12 4,052
820298 이미지에 속으면 안되갔군요.. 20 미대통령 2018/06/12 5,715
820297 문프에겐 꼬라보며질문하고 팔짱까지 끼는기레기들... 11 ㅇㅇ 2018/06/12 2,498
820296 사람상대하는게 두려워요 3 000 2018/06/12 1,633
820295 남경필 찍는 것을 아직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35 경기도_21.. 2018/06/12 1,892
820294 부른 다음 내가 대답해야 말하는 사람 2 OO 2018/06/12 996
820293 좋은 마늘을 샀어요 10 즐거운하루 2018/06/12 2,537
820292 목욕탕 질염인데 가도 될까요? 17 질염 2018/06/12 11,177
820291 북미회담 망하길 바라는 일본 우익들의 망언 5 .... 2018/06/12 1,319
820290 선거 후에 거짓말 도지사를 탄핵할 방법이 있나요? 35 눈팅코팅 2018/06/12 1,830
820289 이읍읍 공약 꼬라지.... 5 ••• 2018/06/12 965
820288 한방병원은 그런곳인가요 5 가나다 2018/06/12 1,924
820287 교육감 후보중 누가 정시늘리고 학종을 줄인다고 한건가요? 10 _ 2018/06/12 1,894
820286 전생이 있다면 트럼프가.. 18 종전 2018/06/12 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