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 달라로 대출채권이 잡혀있는데 뭐죠?

대출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18-05-04 15:40:10
부모님이 이사가실 아파트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어서 가격 조절가능하면 계약하고 싶다하니
사실 그집에 대출이 있는데
달라로 잡혀 있다네요?
근데 시세가 6억짜린데 그것도 최근에서야 그렇게 오른거지
몇달전만해도 5억이라고 봐야하거든요?
대출은 아주 오래전에 받은거고
그액이 60만불 채권으로 잡혀 있대요
근데 그 집주인은 원화로 4억만 갚으면 된다는것도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암튼 계약금만 조금 걸고 잔금받는대로 대출은 다 청산해주겠다는데
금액도 크고 달라라고 하니 뭔지 모르겠네요

IP : 211.36.xxx.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5.4 3:57 P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댤러라고 다를 것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경우처럼 채권자측의 저당권말소서류랑 잔금(채귄액 만큼은 채권자에게 지급)이랑 동시이행해야지요

  • 2.
    '18.5.4 3:58 PM (117.123.xxx.188)

    달러도 엔화도 대출 가능하죠
    등기할 법무사에 물어보세요
    공인중개사 통해 계약하면 그 쪽에 확인하면 되고요

  • 3. gg
    '18.5.4 4:08 PM (66.27.xxx.3)

    원래 채권최고액은 채무의 120% (확인요)
    그러니 원래 채무는 60만불보다 더 적었던거고 오래전이라니 그동안 갚기도 했겠죠
    그래서 4억 남았다는 얘기임

  • 4. 대출
    '18.5.4 4:09 PM (211.36.xxx.46)

    그러면 근저당이 잡혀있는경우
    우리랑 계약하고 그사이 대출을 더 받을수도 있는거죠?
    기업대출은 쉽다고 해서요

  • 5. gg
    '18.5.4 4:14 PM (66.27.xxx.3)

    잔금시 그 자리에서 등기부등본 다시 떼어봅니다
    계약에도 조건 못박구요

  • 6. ...
    '18.5.4 6:15 PM (125.177.xxx.43)

    더이상은 대출 힘들어요
    잔금시ㅡ같이ㅡ가서ㅜ갚고 말소하는거 확인하겠다고 하세요

  • 7. 아울렛
    '18.5.4 9:56 PM (119.196.xxx.2)

    원래 빚있는집은 다그렇게 빚부터 갚아요 우리도 그런 사기당할뻔 했는데 내가나서서
    중도금부터 빚안갚으면 중도금 못준다고 했더니 그럼계약 깨트리는 거라고해서
    소액소송 걸어서 소액재판에서 계약금을 판사가 주라고했는데도 돈없다고해서
    경매붙여서 우리가 챙기니 할수없이 돈구해서 계약금 주더라구요 그런경우도있으니
    계약시라도 안되면 계약반환금 명시 하세요

  • 8. 아울렛
    '18.5.4 9:57 PM (119.196.xxx.2)

    그리고 어지간하면 그런 집 안사는것이 스트레스 안받아요

  • 9. 아니예요
    '18.5.4 10:20 PM (182.221.xxx.55)

    달라나 엔화로 대출하는 사람 있어요. 그 통화가 쌀때 원화보다 이득이라 합니다. 대출갚는 조건으로 잔금날 같이 은행가셔서 거기서 돈주고 근저당 풀면 문제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474 잘못 배달된 택배를 드시는 분들 41 ... 2018/05/04 10,544
806473 추미애, 우원식 이거 실화임? 28 ... 2018/05/04 7,071
806472 40대가 신을 키높이 운동화 브랜드는 뭐가 유명한가요. 8 .. 2018/05/04 3,473
806471 수(상)과 수(하)중 어느게 어려운가요 4 ??? 2018/05/04 1,701
806470 야외에 놓을 기왓장 그림 2 아크릴 물감.. 2018/05/04 1,211
806469 청라지구 근처 고시원요 1 2018/05/04 1,151
806468 향기로운 레몬나무 열매 레몬나무 2018/05/04 945
806467 중3아이 18세 관람가 영화 그냥 보게 냅두시나요??? 3 ... 2018/05/04 1,154
806466 혜경궁 김씨 패러디 포스터 보고 가세요~ 3 .... 2018/05/04 1,629
806465 5년전에 집안산게 천추의 한이네요. 48 속터짐 2018/05/04 21,268
806464 Ytn최남수 아웃 7 ^^ 2018/05/04 1,750
806463 사우나 탕속에 오래 있기 힘드네요 4 .... 2018/05/04 1,805
806462 조승연의 거짓말 2탄-가부장제 기원에 대한 거짓말 13 수원댁 2018/05/04 5,124
806461 읍읍이 검증요청 광고 (법률자문 및 모금현황) 12 오유펌 2018/05/04 1,380
806460 뒷물할 때.. 18 ㅠㅠ 2018/05/04 9,972
806459 (컴앞대기) 지금 경량패딩 헐값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11 미니멀라이프.. 2018/05/04 2,431
806458 아이 항생제양 임의로 줄여도 되나요? 3 .. 2018/05/04 1,416
806457 한·중 정상 “종전선언, 평화협정 과정서 한·중 적극 협력” 빠 밤.. 2018/05/04 997
806456 고딩아들을 위해 청소년의 날을 만들고 있어요 ㅋ 6 은하철도77.. 2018/05/04 1,367
806455 납골당 삼우재 어떻게 준비하나요? 2 윤니맘 2018/05/04 2,401
806454 제주날씨어떤가요? 3 sfghj 2018/05/04 917
806453 몬트리올에서 이것만은 꼭 사와야 하는게 있다면? 추천부탁요 8 궁금 2018/05/04 1,784
806452 일본인에게 '라'발음 참교육 6 백면서생 2018/05/04 1,973
806451 패키지 여행 유감 13 순둥이 2018/05/04 6,406
806450 회사 사장님이 한숨을 쉬고 있다고.. 7 글루미 불금.. 2018/05/04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