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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손 없는 날 챙기시나요~?

.....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8-05-03 15:05:02
이삿날로 손없는 날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손없는 날 이사했을 때랑 아닐때랑 체감하신게 있으신가여~?
IP : 211.202.xxx.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 3:0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손없는 날 이사해 본 적이 없어서 비교가 안 됩니다 ㅋ

  • 2. ...
    '18.5.3 3:13 PM (125.186.xxx.152)

    내가 살던 집 빠지는 날이 대부분 손 없는 날이라.
    내 맘대로 정해서 이사할 수 있는 날 별로 없어요.
    분가할때나 가능하지.

  • 3. dork3
    '18.5.3 3:14 PM (121.170.xxx.137)

    저흰 꼭 손없는 날 챙기거나 이사가는 방향으로 손없는 날 이사했구요
    예전에 아이반 엄마가 그냥 이사했다가 크게 고생한후로 이사할때는 꼭 손없는 날 잡아서 한다했어요

  • 4. ...
    '18.5.3 3:14 PM (220.120.xxx.158)

    신혼때부터 2번이사할때 손없는 날을 따로 챙기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너희들은 날짜도 잘 받는다 하시길래 살펴보니 이사들어오는 사람이 정한날이 손없는 날이었어요
    어쩐지 이사비용이 비싸더라니...

  • 5. 82
    '18.5.3 3:16 PM (121.133.xxx.85)

    이사 10번 넘게 하면서 가족들이 가장 편리한 날짜만 고려해서 날 잡았는데요
    손없는날 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다행이였죠 비싼가격 안내도 되구요
    결론은 무난히 잘 했습니다 특별히 문제 생긴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기억나는 건
    한샘붙박이장 전용팀 안부르고 대충 이삿짐센터에 맡겼더니 조립후 경첩이 잘 안맞았다는 것
    이정도예요

  • 6. ...
    '18.5.3 3:19 PM (61.32.xxx.234)

    다른 나라들도 이삿날이라는게 있나 궁금해요

  • 7. ..
    '18.5.3 3:22 PM (218.234.xxx.185)

    저희 엄마는 그런 거 철저히 챙기셨는데, 저는 한 번도 챙긴 적 없어요. 그냥 편한 날 해요. 아무 문제 없었어요.

  • 8. ㅡㅡ
    '18.5.3 3:25 PM (121.129.xxx.82)

    저희집도 그냥 편한날해요

  • 9. ..
    '18.5.3 3:35 PM (27.179.xxx.3) - 삭제된댓글

    손없는날 미리보고 그날 피해 계약합니다. 비싸고 예약많아서.

  • 10. ...
    '18.5.3 3:36 PM (36.102.xxx.25)

    일부러 손있는날로 골라서 싸게했어요.

  • 11. .....
    '18.5.3 3:43 PM (211.202.xxx.55)

    댓글 감사합니다~~~

  • 12. ..
    '18.5.3 3:45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찝찝하면 전주인한테 양해를 구해서 쌀담은 밥솟이랑 담요를 창고 구석에 손없는날에 미리 놓아둬도 좋을거 같아요

  • 13. ㅎㅎ
    '18.5.3 3:49 PM (59.10.xxx.20)

    일부러 손없는 날 알아보고 피해서 해요.
    손없는 날은 비싼 데다가 이사업체도 바빠서 대충 한다고 하더라구요.

  • 14. ..
    '18.5.3 4:11 PM (124.111.xxx.201)

    손없는 날 해도, 손 있는 날 해도
    전혀 다른거 없던데요.

  • 15. 이사
    '18.5.3 4:35 PM (211.108.xxx.4)

    그런거 엄청나게 따지고 피하던 친정집은 경매로 집 넘어가고 집 잘못사서 폭삭 망하고
    결혼후 전혀 그런거 상관없이 이사한 우리는 한번도 아직은 큰 걱정없이 잘살고요

    손없는날 비싸고 바빠서 잡기도 힘들더만요

    우리나라랑 중국? 정도 빼고 전세계 어느나라에도 그넌거 안따지지 않나요?

  • 16. ............
    '18.5.3 4:57 PM (1.230.xxx.6)

    저는 50 되도록 그런거 한 번도 챙긴적 없어요.
    지금 아주 잘 살아요.

  • 17. ㅇㅇ
    '18.5.3 5:11 PM (223.39.xxx.202)

    손없는날만 피해서 합니다.
    10년간 이사 5번, 하는일도 잘되고 가정도 화목하고 너무 잘 살아요. 그런걸 아직까지 따지는 사람들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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