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우울해요~

하소연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18-05-03 11:17:27
결혼 10년차에
직장과 육아로 거주 안되는 집에 투자용으로 집을 사놓고
전세로 살아요
친정근처에서요
친정부모님이 절 원망하네요
니네 애들 봐주느라 이동네 나가고 싶어도 못나갔다고
지금이야 이동네말고 다른동네 집값이 올라서 이런 얘기 하시는데
제가 봐서 20년이상 산 동네를 이사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절 원망하시니까 너무 속상해요
IP : 175.223.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 11:20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님이 욕심 내려 놓으시면 그런 말 안듣고 안속상해요.
    애들 케어 돈 주고 남한테 부탁 하시길.늦었지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게 손주보는 할머니시죠.
    돈받고 길러줬지만 결국 손주 버릇없다 공부못한다 핀잔 듣게 되거든요.다 할미가 잘못 길러 애가 그런거라고.

  • 2. 하소연
    '18.5.3 11:22 AM (175.223.xxx.97)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벌써 시댁에서 애가 정서적으로 좀 안좋은거 같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ㅜ
    남한테 맡기는게 서로가 좋을듯해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742 안철수와 야당 뚜까패는 오늘자 북한조선노동신문 5 ........ 2018/05/03 1,815
805741 여성스런차림좋아하는데 성격은 반전이신분있나요? 8 ㅇㅇ 2018/05/03 3,379
805740 남편과 각방 쓰시는 분들.. 9 Ndd 2018/05/03 5,512
805739 모사드, 이란 심장부서 작전…핵문서 5만 쪽 털었다 4 ........ 2018/05/03 1,497
805738 백치 아다다 읽어보셨나요? 23 .. 2018/05/03 4,703
805737 대한민국 청와대 의전 클라스 6 ar 2018/05/03 3,903
805736 영화소개 프로들은 왜 일본영화 7 애국 2018/05/03 2,014
805735 급질) 한약을 먹고 있는데 몸살감기처럼 아파요 2 ㅇㅇ 2018/05/03 1,366
805734 다이슨 무선청소기를 오늘 써봤는데요 9 .... 2018/05/03 6,040
805733 주식아시는분.. 7 주식 2018/05/03 2,916
805732 홍콩대&홍콩과기대에 보내신분도움요청이요 14 2018/05/03 4,152
805731 중매로 외모까지 마음에 드는 배우자 만나기는 어렵지 않나요? 9 중매 2018/05/03 3,958
805730 아기랑 놀아줄땐 차라리 조증이라도 걸림 좋겠어요 7 신나고파 2018/05/03 2,443
805729 고등학교이상 어머니들 질문 6 중간고사 2018/05/03 2,484
805728 이수역 남성시장안에 영어학원 아시는 분 없을까요? 2 질문 2018/05/03 1,111
805727 Atm기 자주 쓰시나요? 5 ... 2018/05/03 1,820
805726 이젠 자유당한테까지 팩트폭력 당하는 징한 민주당 9 ........ 2018/05/03 2,374
805725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렸어요 11 진주 2018/05/03 3,697
805724 이재명 시장님이 꿀팁을 알려주셨었네요. 1 어머나 2018/05/03 1,667
805723 남자 175가 큰키는 아니죠? 22 2018/05/03 30,388
805722 돈버는 주부가 제일 부러울 때는 언제인가요? 7 전업주부로서.. 2018/05/03 3,765
805721 진작에 민주당 분당했더라면 나아졌을까요? 12 인드라망 2018/05/03 1,147
805720 학군..이게 사실인가요? 22 심난 2018/05/03 7,266
805719 고양시 시장후보 17 .. 2018/05/03 1,452
805718 손가혁 하면 생각나는 레전드 사진(펌) 22 ... 2018/05/03 3,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