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콩아파트는 평당 1억이 넘던데..

이해불가 조회수 : 4,875
작성일 : 2018-05-02 21:43:52
홍콩아파트요.
평당 1억이 넘고..
아파트들도 초고층에 동간거리 ..일조량 그런거 전혀 없고..따닥따닥
좁디좁은 집이 가격은 엄청 비싸고...
물가도 비싸다하고..
왜 그런곳에서 그런 비싼 주거비를 내고 사는걸까요?
홍콩에 일자리가 많은가요?
홍콩에서 사는 사람들은 무슨일해요?
IP : 110.70.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18.5.2 9:44 PM (14.138.xxx.96)

    금융도시고 엄청난 부자들은 그런 곳도 저택에 살죠

  • 2. 우산혁명실패
    '18.5.2 9:46 PM (124.50.xxx.91)

    2층인지 3층 침대 1달 월세가 우리 고시원 수준이라던데요..

  • 3. ..
    '18.5.2 9:47 PM (220.120.xxx.177) - 삭제된댓글

    제 친구 홍콩에서 대학 교수로 근무했고 연봉 1억 안팎 받았지만 그렇게 다닥다닥 붙어있는 아파트 월세로 살았습니다. 매매는 가격도 비싸고 언제까지 홍콩에 있을지 알 수 없어서요.

  • 4. 왜 그런
    '18.5.2 9:47 PM (58.152.xxx.236) - 삭제된댓글

    곳에 사느냐고요?
    거기서 태어난 홍콩인이니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사는 거예요.
    님은 왜 한국에서 사세요?

  • 5. ..
    '18.5.2 9:47 PM (220.120.xxx.177)

    제 친구 홍콩에서 대학 교수로 근무했고 연봉 1억 안팎 받았지만 그렇게 다닥다닥 붙어있는 아파트 월세로 살았습니다. 매매는 가격도 비싸고 언제까지 홍콩에 있을지 알 수 없어서요.

    그리고 성냥갑 아파트가 내부가 전부 엉망인건 아니예요. 친구네 아파트는 평수는 작아도 내부는 깨끗했어요. 밖에서 보기엔 그냥 성냥갑 아파트였지만.

  • 6. 원래는
    '18.5.2 9:52 PM (121.190.xxx.139)

    해적들이 임시로 쉬어가는 돌산으로 척박한 곳이었는데
    제국주의 시절에 중국에서 착취한 재화를 거래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지금도 세계적인 부자들이 모여있는 금융허브 아니예요?
    여행가서 줏어들은 얘기라 정확하진 않아요.

  • 7. 친척
    '18.5.2 9:54 PM (211.216.xxx.217)

    미국계 메이저 금융회사다녀요
    뉴욕에 있다 지금 홍콩으로 와있어요
    원래도 부유했지만 연봉이 엄청나요
    아이 낳고도 현지에 있는 필리핀 내니 (금액이 훨씬 저렴함) 안쓰고 한국에서 부르더라구요

  • 8. 무엇보다도
    '18.5.2 11:06 PM (116.48.xxx.78)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나라를 떠난다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일까요...
    제 남편은 동일업계 해외회사에 취직되서 홍콩으로 왔습니다. 월세 비싸지요. 근데 한국에서도 그리 적지 않은 월급이었지만 더 많이 줘서 옮겼어요.
    우리나라 집값 비싸다고 해도 여긴 훨씬 더 비싸고 일단 영주권이 없으면 세금때문에 집 사기가 힘들어요. 7년 지나야 영주권이 나오구요.
    밖에서 볼땐 집이 하도 다닥다닥 있어서 되게 답답하고 불쌍해보일진 몰라도 여기도 다 사람 사는 곳이구요^^ 여행만 하러 올땐 잘 몰랐었는데 홍콩이 산이 참 좋은데가 많아요. 담에 여행 오시면 복잡한 시내말고 유명한 트레일을 한 번 가보세요. 새로운 홍콩모습에 놀라실거예요.

  • 9. 심지어
    '18.5.3 12:35 AM (118.221.xxx.161)

    한아파트에 여러가구가 방한개씩 쓰면서 사는경우도 있다고 해요. 집세가 진짜 후덜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753 연세대 김호기교수님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19 ㅅㄷ 2018/05/06 4,050
806752 향기나는 동생 5 ........ 2018/05/06 5,022
806751 연휴때 이러는거 이해되세요? 75 연휴 2018/05/06 21,473
806750 녹물제거 관련 1 공원 2018/05/06 997
806749 길기다가 신용카드를 주웠을때? 18 신용카드 2018/05/06 11,765
806748 윤아 3 다시 보이네.. 2018/05/06 4,168
806747 우리 심심한데 누가누가 제일 불행한가 겨뤄 볼까요? 28 ㄲㄱㄱ 2018/05/06 7,582
806746 라이브 동화 같은 드라마네요 2 ... 2018/05/06 2,267
806745 원룸에 세입자로 들어갈때 주의할점 있나요? 8 이혼녀 2018/05/06 2,187
806744 혼자 살기 적당한 집 넓이는 몇평일까요? 25 ㅇㅇ 2018/05/06 15,111
806743 운이 없는 시기가 있는건지 3 Ff 2018/05/06 2,314
806742 눅눅해진 땅콩 다시 볶으면 좀 바삭해지나요? 2 .... 2018/05/06 2,321
806741 꿈 팔았어요 2 얼떨결에 2018/05/06 1,409
806740 내일은 진짜 오랜만에 온가족 늦잠자볼수 있을것 같아요 5 늦잠 2018/05/06 2,647
806739 어버이연합 삼성이 키웠다..자금 우회 지원 6 샬랄라 2018/05/06 1,686
806738 배성우는 라이브로 인생작 만났네요 33 df 2018/05/06 8,483
806737 자기혼자 놀래고 짜증내는 사람들은 어찌해야함 6 ㅇㅇ 2018/05/06 2,052
806736 여동생은 이쁨받는 팔자인가봐요.. 4 .. 2018/05/06 5,127
806735 어버이날 식사를 하자고 해야 할 사람은요? 16 궁금해요 2018/05/06 6,869
806734 "원래 목표는 홍준표인데 없어서 김성태 때렸다".. 13 ... 2018/05/06 4,332
806733 인도 성폭행범..피해 소녀 산채로 태워죽여 7 2018/05/06 4,861
806732 비행기티켓환불하면 수수료많이 나가나요? 6 델타항공 2018/05/06 2,806
806731 스마트폰 산지얼마되지도 않앗는데 1 ㅇㅇ 2018/05/06 1,335
806730 "마스다 미리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 4 오늘의 인생.. 2018/05/06 1,675
806729 어버이날 자녀가 암것도 안하는집 있나요? 2 2018/05/06 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