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유부녀 좋아하는 남자의 심리요?
그래서 여자에게 질투심 유발 시키고 싶으면 그 여자보다 이쁜 여자를 이용하면 엄청난 역효과를 봅니다.
살짝 그 여자보다 떨어지는 여자를 이용해야 적절한 질투를 유발시킬수 있어요
그런데 남자들은 달라요. 심리학적 측면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남자들은 어떤 여자 옆에 자신보다 별볼일 없는 남자가 존재하면 별로 흥미를 못느껴요. 심지어 우습게 보기도 합니다
헌데 자신보다 잘난 남자가 그 여자 옆에 존재하면 남자들의 심리기재는...
어... 저렇게 대단한 남자가 선택한 여자는 뭔가가 있을거야 라는 심리가 발동합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질투를 유발 시키려면 절대 그 남자보다 못한 남자를 이용하면 안돼요. 역효과봅니다. 오히려 그 여자를 우습게 보게 되는 계기가 될수도 있지요.
자
남편이 부자거나 사짜거나 대단한 사람인 유부녀들의 경우
좋은차 좋은집 금전적 여유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고
거기에 저런 대단한 남자가 저 여자를 선택한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는
후광까지 더해져... 간혹 유부녀에게 빠지는 남자들이 있어요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능력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요
1. ㅇㅇ
'18.5.1 11:20 AM (114.200.xxx.189)이런 글 왜올려요 안궁금해요.........
2. ㅇㅇ
'18.5.1 11:21 AM (114.200.xxx.189)유부녀 좋아하는 이유 그 이유가 뭐든 안궁금...
3. ...
'18.5.1 11:22 AM (125.183.xxx.157)님만 안궁금하지 알아두면 나쁠거 없습니다
간혹 순진하신 분들 빠지시는데 결론은 찌질이들이라는 거죠4. 노웨이
'18.5.1 11:33 AM (166.104.xxx.33)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2009년도에 행해진 한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여자가 남자를 선택할 수 있을 경우
독신남을 선택할 확률은 50% 정도 였고
이미 커플인 남자를 선택할 확률이 90% 정도 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발표되었어요.
인간 심리의 놀라운 측면 중의 하나로서 mate-choice copying 현상이라는 이름까지 만들어졌어요. 즉, 저렇게 잘난 여자가 선택한 남자라니 나도 그 남자를 선택하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결과인거죠.
이건 사실 당연한 현상이기도 해요. 사회학에서는 information cascade 라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죠. 여러분들 모르는 장소에 갔는데 지역 특산물 식당들이 똑같은 메뉴를 가지고 손님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할때 어느 식당을 선택해서 들어가시나요? 네, 맞았어요. 똑같은 막국수 집인데 유난히 사람이 많은 곳은 선택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이죠. 그렇다고 그 집이 꼭 제일 맛있는 집이라는 보장은 물론 없습니다. ^^
이건 수학적으로 베이지안을 쓰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증명할 수 있답니다. ㅎㅎ5. ..
'18.5.1 11:37 AM (61.79.xxx.197)원글읽어보니 상당부분 공감이 가네요.
깊은 통찰력?이 느껴지는 글입니다.6. ㅇㅇ
'18.5.1 11:44 AM (175.223.xxx.225)아니예요.
남자는 그 여자 옆에 웬 찌질이가 있을 때
그녀를 구해주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글구 우리가 유부녀 좋아하는 또라이의 심리까지
이렇게 펼치고 앉아서 분석해줘야 합니까?7. 노웨이님
'18.5.1 6:08 PM (39.7.xxx.167)원글 다시 보세요 여자가 아니라 남자의 경우자나요 남자가 유부녀 좋아할때요
8. 노웨이
'18.5.1 6:28 PM (166.104.xxx.33)노웨이님님이나 원글 다시 보세요. 특히 원글의 첫줄 읽어보세요.
보통의 여자들은 어떤 남자 옆에 자신보다 더 근사한 여자가 존재하면 대부분 포기한다잖아요. 포기가 아니라 원래는 관심없다가도 그 남자에 관심같는게 여자라는 심리학 연구 결과가 정식으로 2009년에 발표 되었다니까요? 그냥 단한명의 어떤 연구자가 심심풀이로 연구한 결과가 아니라 아예 그런 특이 현상에 대한 이름까지 mate-choice copying 이라는 학문 용어까지 만들어 졌다니까요?
내가 남자를 보는 눈을 확신할수가 없으니 저 예쁜 여자가 선택한 저 남자야 말로 앞뒤 가릴 것 없이 훌륭한 남자이니 나도 선택해 보자! 이런 심리라구요! 아 설명 다시 하기 너무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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