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9세 엄청나게 공부 하는데, 이중 얼마나 쭉 공부 할수 있을까요?

ㅡㅡ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18-04-29 23:46:14
영유 출신아이 친구들.. 피아노도 수준급 이상, 8살에 분수.. 해법수학 경시대회 나이대 일이등... 수에 민감한 아이
또 다르게는 엄마표로 영어며 책이며 잠수네등등 참고해서 꾸준히 영어 국어 다방면으로 자기주도 학습 하게끔 트레이닝 하는 아이들
어느정도 노선 잡고 외국 국제중 목표로 중국어 영어 착실하게 수학도 유명학원 탑반에서 공부해가는 아이들
기본 대형학원 소마 대회반, 영어도 높은 단계 꾸준히 가는 아이들
사고력 학원 두개, 논술도 잘하고, 영어도 높은 단계 꾸준히 가는 아이들
주말 체험도 대부분 박물관 과학관 교육적이고 학습적인 자극 줄수 있는곳
책독서 열심히 하고 꾸준히 엄마가 지속적으로 신경쓰는 아이들
구몬 눈높이 등등은 그냥 교재만 받고 엄마가 죽죽 진도 빼고 관련 서적문제집도 몇권이나 풀리고 잔말 안하고 잘 풀고 학습이 거부감 없는 아이즐
이런 아이들이 정말 많아요...

옆집 아랫집 다들 잘하는데 아직 9살까지만 봣어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다들 좋은 결과 있을까요?
아이 잡지 않고 나쁘지 않게 좋은 관계로 다들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대부분 결과가 좋겠죠?? 키워보신 분들 어떠세요? 그래도 어릴때 저정도 엄마가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열심히 해주는게 좋겠죠?

IP : 223.39.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9 11:47 PM (106.102.xxx.224)

    엄마아빠 머리 좋은집들은 계속 그리ㅡ잘 해요

  • 2. 바라기
    '18.4.30 12:10 AM (58.143.xxx.100)

    인천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과정까지 이어지는 로얄스쿨있다던데
    애들이 기사딸린 세단타고 등교한다고
    입시결과를 본적있는데 깜놀했네요 너무 못해서..
    원글과는 다른케이스겠죠? 지나가다써봐요

  • 3. ㅁㅁㅁ
    '18.4.30 12:16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애 키워보니 저런거 아무나 안되더라고요
    엄마도 부지런하고 정보도 많아야 하고 애가 시키는대로 따라 하는것도 진짜 시킨다고 저절로 되는거 없고요.
    저희애는 5학년인데 영어 중국어 운동은 뛰어난데, 악기는 포기, 수학은 그냥 학교진도 겨우 따라가고 있어요

  • 4. ...
    '18.4.30 12:16 AM (221.165.xxx.155)

    인천사는데 그런 로얄스쿨 없어요.

  • 5. 인천
    '18.4.30 12:23 AM (119.70.xxx.59)

    이아니라 송도 채드윅 얘기겠죠. 그런 아이들중 20프로 정도 살아남아요.

  • 6. ...
    '18.4.30 12:24 AM (218.37.xxx.59)

    애 커봐야 알아요.
    깜이 못 되면은 다 망하는거고 깜이 되면은 하는거고-

  • 7. 도리도리
    '18.4.30 12:25 AM (115.22.xxx.202)

    다섯 살부터 구몬해서 초등 때 구몬 고등과정 다 떼고
    중등 심화를 초3때 떼고 초4부터 실력 정석 풀리고
    5학년 부터 켐오 준비시키면서 달리니
    초등 저학년 땐 각종 경시상을 받긴 하던데
    중등가선 무너지더라구요

  • 8. ㅎㅎ
    '18.4.30 12:27 AM (222.118.xxx.71)

    유치원부터 이어지는 로얄스쿨이 아니라
    국제학교는 원래 킨더부터 12학년까지 다 있는거에요
    ㅎㅎㅎ 송도 채드윅 말하는갑네

  • 9. ???
    '18.4.30 12:53 AM (211.58.xxx.167)

    중등에 왜 무너져요?
    고캠가고 서울영재고가는거죠.

  • 10. 그런 애들
    '18.4.30 5:55 AM (124.54.xxx.150)

    고등정도만 가도 많더이다

  • 11. ...
    '18.4.30 8:25 AM (218.154.xxx.228)

    미리 시키면 중고등 가서 무너진다..어릴때 많이 놀아야한다..여기 게시판서 들은 내용들은 진짜 특이 케이스였어요.대부분 꾸준히 잘하고 중간에 일탈해도 해놓은게 많아서 문제 안되는 수준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4823 패션 테러리스트 고딩 딸래미 옷 사러 나가요 도와주세요 10 1004 2018/05/01 2,043
804822 성조기 태극기들던 박사모들은.. 10 .... 2018/05/01 2,872
804821 40중후반~50대초 분들...없어 못먹고 살았나요? 103 내나이가 어.. 2018/05/01 18,590
804820 민주당 윤리위원회에서 이읍읍건 생깐건가요? 7 ㅇㅇ 2018/05/01 1,207
804819 여기서 수시로 까이는 최고 독립유공자 가문 자손 11 애국 2018/05/01 1,968
804818 이재명시장시절 부인 김혜경씨 관용차사용 논란 19 ㅇㅇ 2018/05/01 4,307
804817 중학교때 영어를 끝내놓으라는 말.. 16 .. 2018/05/01 4,182
804816 공부 안하는 고2 방학때 보낼때 없을까요? 7 엄마 2018/05/01 1,795
804815 전과자를 공천했지만 너네 대통령을 지키고 싶다면 표를 내놔라 7 소유10 2018/05/01 1,222
804814 생각해 보니 열받네요... 일본 7 아마 2018/05/01 2,245
804813 민주당 이일베 편드는 사람 다른데로 가쇼 3 성남_아수라.. 2018/05/01 776
804812 116으로 시작되는 아이피는 4 그러게 2018/05/01 1,643
804811 판문점 거의 결정났네요 14 ㅌㅌ 2018/05/01 5,695
804810 읍읍이형 고 이재선씨가 당한 일중 일부 21 ㅇㅇ 2018/05/01 2,726
804809 오바마가 문프 당선되고 갑자기 쥐새끼 만나러 온거 기억나세요? 29 2018/05/01 19,323
804808 혈압약 먹으면서 담배 피우는 남편 3 곰탱이 2018/05/01 1,647
804807 (새삼스럽게)공부 참 지루하고 고생스러워요 1 공부 2018/05/01 1,871
804806 한국 결혼식 및 축의금 문화 너무 웃겨요 24 ㅎㅎ 2018/05/01 10,153
804805 수학머리, 영어머리, 국어머리, 음악머리 다 따로 있나요? 11 머리 2018/05/01 3,392
804804 아더마 엑소메가 크림 사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8/05/01 1,093
804803 들깨가루,,,,,,,,,,,,,,,, 12 임@@ 2018/05/01 3,608
804802 김정은의 초콜릿 9 84 2018/05/01 4,083
804801 멀쩡한 남자가 누굴 좋아하든 4 oo 2018/05/01 2,328
804800 멀쩡한 남자가 유부녀 좋아하는건 뭐죠 21 ... 2018/05/01 18,221
804799 남편아 연락두절 지금까지 안 들어오고 있네요. 6 ㅇㅇ 2018/05/01 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