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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집보다 도보다리 담소

행복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8-04-28 13:39:43
어제 모든게 좋았지만 도보다리 담소 또는 회담이요
대청마루에 누워 있는데 따뜻한 햇살 내리쬐고 시원한 바람이 코를 살랑거리는 느낌 백설공주 만화에 나오는 새들도 떠올리게 하는 동화같은 기분 들었어요 이런 기분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날마다 찌들어 있는 얼굴 근육좀 펴보는 날이었네요

tvn예능 숲속의 작은집보다 더 힐링을 느꼈다는~ 새소리 못들어보신분 유튭 찾아 들어보세요 리틀포레스트 같은 영화 좋아하시는분은 더 느낌 오실거예요
IP : 175.119.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8 1:56 PM (203.234.xxx.242)

    소리는 안 들리지만 분위기로도 힐링되는 느낌이죠 ㅎ

  • 2.
    '18.4.28 1:59 PM (175.119.xxx.131)

    말소린 안들렸지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묘하게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하더라구요

  • 3.
    '18.4.28 3:01 PM (211.224.xxx.248)

    비디오머그가 10분짜리 영상으로 새소리 갈대소리만 있는 영상으로 올린거 일부러 찾아봤는데 힐링되네요. 김정은표정변화도 감동적이지만 새소리랑 자연이 너무 좋네요

  • 4. 아까시
    '18.4.28 3:11 PM (211.36.xxx.68)

    거기에 국제무대 데뷔시켜 줄려고 카메라 등진 우리대통령,정면 얼굴 비치도록 정은이 각도 조정한건 기가 막힙니다.
    이정부는 너무 세심하고 세련됐고 정확해서 눈이 부셔요.

  • 5.
    '18.4.28 4:29 PM (223.38.xxx.190)

    뜬금없지만,
    저 과천사는데
    새소리에 기상합니다.ㅎㅎ
    흔치않은, 숲에 가야 들을수있는
    예쁜 새소리가 늘 고마워요.
    가끔 베란다 화분걸이에 묵은 곡식 매달아주면
    비둘기, 까치 같은 큰 새부터
    아주 작은 박새같은 아이들도
    아침 댓바람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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