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예언 기억나세요? 이번 대통령 (503) 임기 못채운다고

누구 조회수 : 6,995
작성일 : 2018-04-28 10:33:56

이번 대통령(503)은 임기를 못채우고 다음 대통령이 최고의 성군이 나타난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누구의 예언인지 기억하시나요?

IP : 175.209.xxx.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8 10:38 AM (121.162.xxx.18)

    지창룡씨랍니다.

  • 2. 찌찌뽕
    '18.4.28 10:39 AM (211.108.xxx.89) - 삭제된댓글

    어머어머~~저도 오늘 새벽에 문득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누가 예언한걸까요? 신기신기해요

  • 3. 저도
    '18.4.28 10:44 AM (66.249.xxx.177)

    요즘 계속 그 생각났어요
    완전 신기..

  • 4. 76학번
    '18.4.28 10:45 AM (222.106.xxx.19)

    시중에 떠돌아 다니는 무슨 무슨 예언서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 같아요.
    외국에서도 현지인들과 돕기도 하고 경쟁하기도 하며 살아보니
    개인의 욕망이 집단 속에선 어떻게 감춰지는가를 알게 돼
    사람들이 말을 하거나 안하거니 속마음은 어떨 거라는 걸 눈치채는 능력이 생겨요.
    외국까지 안나가봐도 여러 사람들과 부딪히며 살아보니 눈빛만 봐도 그 사람의 심성이 보일 때가 있어요.
    박근혜가 당선되었을 때 임기 못 마칠 거란 거 웬만한 사람들은 다 예측했어요.
    최순실 같은 비선에 대해선 전혀 몰랐지만 박근혜처럼 무능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입바른 소리 하는 능력자들은 내쳐지고 아부만 해대는 무능력자들이 중요 직책을 맡게 돼
    정권이 오래 가질 못해요.
    예언서 때문이 아니라 박근혜의 투명한 어리석음 때문에 쫒겨날 거란 건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었어요.

  • 5. 저는
    '18.4.28 10:51 AM (118.176.xxx.230)

    쥐박이 때 그 예언을 들었거든요. 근데 쥐박이 무사히 퇴임하는 것 보고 에이 그럼 그렇지 했는데 그네가 따악 쫓겨나네요? 그때부터 이거 맞는 거 아니야 신기하더니 문대통령 보고는 진짜 맞는가보다 기쁘더라구요. 지어낸 게 우연히 맞아떨어진 거라도 지금 대한민국 국운이 하늘까지 돕는 상승세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무조건 기쁩니다^^

  • 6.
    '18.4.28 10:54 AM (49.167.xxx.131)

    전 503이아니고 쥐새끼인줄암

  • 7. ㅇㅇ
    '18.4.28 10:55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허경영 아니가요?;;;;
    지금껏 허경영 예언이라고 알고있었는뎅

  • 8. 딱 맞네요
    '18.4.28 10:55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위대한... 김대중 전 대통령
    불쌍한... 노무현 전 대통령
    친일 쥐색...(삭제)
    임기 못마치는... 박근혜

    성군... 아시죠? ^^

  • 9. 딱 맞네요
    '18.4.28 10:56 AM (211.36.xxx.164)

    위대한... 김대중 전 대통령
    불쌍한... 노무현 전 대통령
    (친일 쥐색... 삭제)
    임기 못마치는... 박근혜

    성군... 아시죠? ^^

  • 10. 그거
    '18.4.28 10:57 AM (122.38.xxx.28)

    지창용인가 하는 그 분이 만든 예언이 아니라 조선시대 예언서를 해석한거예요.
    드루킹이 그렇게 매달리던 송하비결에 있는 내용임.

  • 11.
    '18.4.28 11:03 AM (106.102.xxx.198)

    송하비별 해석한건데 우연의 일치 인지 몰라도 신기하네요

  • 12. 양지머리
    '18.4.28 11:04 AM (219.254.xxx.109)

    아마도 쥐새끼가 그 예언서에 빠진건 대통렴으로도 인정을 안한다는..ㅋ사기꾼이라

  • 13. 예언서 내용은
    '18.4.28 11:13 AM (122.38.xxx.28)

    언제 일어날지는 모르는데..지창용인가 그 분은 김영삼 정부 때 그 예언을 인용하셨으니..그 다음에는 가장 존경 받는 대통령(김대중)이 나올거라는 걸 느낀거죠.

  • 14. 저는
    '18.4.28 11:17 AM (221.162.xxx.206)

    어제 문득 이 생각이 들더군요. 순실이가 무당이라고도 했잖아요. 통일은 대박도 순실표고.
    혹시 무당이라 통일 기운을 읽었거나 통일되는걸 보고 그걸 박근혜가 하게 하려했던거 아닐까. 그래서 주변국 힘을 이용해 전쟁을 일으켜 나라 쑥대밭 만든후 초대 통일 대통령 해먹으려는 나라로 만들려던 계획이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 통일로 방향을 튼거라는 상상이 들더군요.

  • 15. 우와
    '18.4.28 11:23 AM (175.212.xxx.168)

    쥐박이를 빼니 예언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 16. ㅇㅇ
    '18.4.28 11:23 AM (121.124.xxx.79)

    그 예언 듣고
    불쌍한 대통령이 노무현대통령이라고 해서
    이해가 안 갔었는데
    노통 서거 소식 듣고 딱 그 예언 생각나서
    소름이 끼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다음 쫒겨나는 대통령이 이명박이어야 하는데
    무사히 마치고 박그네가 대통령 되는 것보고
    그 예언도 구라였구나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네 탄핵 당하고 문통 당선 되는거 보고
    예언이 맞는건가 싶네요

    그 예언 말고도 울나라에서 엄청난 성군이 나와
    세계를 지배한다는 예언이 몇개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안 믿었는데
    문통 보니 맞는 예언 같기도
    세계를 지배 까지는 아니래도 성군은 맞는 듯

  • 17. 윗님
    '18.4.28 11:26 AM (125.191.xxx.148)

    그러고보니..
    통일기운이 잇을 시기란걸 알고..
    대화로는 무식? 해서 안될거 뻔하니
    무력으로 하려던게.. 일이 틀어진거군요??
    뭐 이런거저런고 믿긴 그렇지만
    지금 시기에 문대통령이 잇다는게 새삼 감사하네요ㅠㅠㅠ

  • 18. ㅇㅇ
    '18.4.28 11:54 AM (211.108.xxx.89) - 삭제된댓글

    그당시 명박이가 빠진건 사람이 아니고, 쥐라서 빠트린거 아니냐는 댓글 보고 한참 웃었죠.

  • 19. 어디서
    '18.4.28 12:10 PM (175.123.xxx.14)

    월악산 호수에 달빛이 비추고
    여왕이 나타나고
    그 후에 통일이 된다고 아주 아주 오래된 책에 있대요

    월악산 물에 달이 비친다니 말도 안되는데

    현실로 댐이 생기고
    달이 산 물에 비치고
    503이 나오고

    지금

  • 20. 이건가봐요
    '18.4.28 12:14 PM (175.123.xxx.14)

    http://article.joins.com/news/blognews/article.asp?listid=13656524

  • 21. ㅎㅎ
    '18.4.28 12:20 PM (119.203.xxx.154)

    탄허스님의 통일예언인데요
    월악산 영봉위로 달이뜨고
    이 달빛이 물에 비치고 나면
    30년쯤후에 여자 임금이 나오고
    3~4년쯤 있다가 통일이 된다---이렇게 예언하셨죠
    근데 70년대 중반만 해도 월악산 달이 물에 비친다는게
    납득이 안됐는데 큰 호수도 없었데요 그리고 여자임금 얘기도 말이 안된다고 했데요
    근데 1983년에 충주댐이 완공되자 월악산 달이 물이 비치는게 되고
    여자 임금이 나오고 .. 근데 최순실도 이 예언을 믿고
    박근혜가 통일을 이룬다고 막 통일대박을 외치게하고
    전쟁을 하려고 했죠. 근데 저기 여자임금이 나오고 3~4년 뒤가
    여자임금이 탄핵당하고 3~4년 뒤라는걸 몰랐던거죠.

  • 22. 명박이 대통령직
    '18.4.28 12:24 PM (223.39.xxx.46)

    박탈당하는 것 아니예요?
    그럼 답이 나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945 퇴근할때 만두 사왔으면 6 자상한 남편.. 2018/04/30 2,509
805944 불가능해 보이는걸 해내는 영화 알려주세요. 22 .... 2018/04/30 2,335
805943 중국가서 뭘 사오면 좋을까요? 7 봄날 2018/04/30 1,491
805942 미쳤나봐 6 다람 2018/04/30 1,936
805941 주부 11년차 처음으로 코다리조림?(찜?) 성공했어요 3 ㅋㄷㄹ 2018/04/30 2,157
805940 펌-청와대Live] 2018 남북정상회담 뒷이야기 ..... 2018/04/30 1,017
805939 ㅣ달 남겨놓고 중도해지도 이자많이못받나요? 3 예금 2018/04/30 1,098
805938 영어 초고수 분들께 독해 관련...조언 구합니다 7 잉글리시 2018/04/30 1,443
805937 이제 우리모두 서로를 '존중'합시다 2 행복해요 2018/04/30 760
805936 인천 아동살해범들 고작 20년 13년 10 아니지 2018/04/30 1,618
805935 미운우리새끼 궁금한 점이 있어요~ 3 ... 2018/04/30 2,138
805934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기념해준 대통령은 고(故) 노무현 전 대.. 2 감동이었겠네.. 2018/04/30 1,343
805933 상해여행 계획인데 조언 구해요 ㅠ 7 제발~~ 2018/04/30 1,472
805932 두피예민 하신 분들~~ 11 아메리카노 2018/04/30 3,510
805931 고급진??양산 하나 추천해주세요 11 선물용 2018/04/30 2,446
805930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요청 청와대 청원 2 light7.. 2018/04/30 937
805929 양파샐러드 채를 어떻게 써시나요? 5 ... 2018/04/30 1,433
805928 옆구리지방종 제거수술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4 lovema.. 2018/04/30 3,318
805927 초등 아이 교외 상 받은 경우에... 11 luck 2018/04/30 1,990
805926 사소한 살림의 지혜 공유해봐요. 24 /// 2018/04/30 5,235
805925 아직도 이읍읍을 지지하는 분들이 있다면 14 이읍읍 제명.. 2018/04/30 978
805924 조재현 활동 재개한다는데 이것도 청원감 같은데 17 김ㅇㄹ 2018/04/30 2,927
805923 팔을 뒤로 위로 못움직여요. 명의로 소문난 병원으로 가봐야 할까.. 31 .. 2018/04/30 4,183
805922 ‘남북정상회담 비용’ 운운하는 중앙일보 (펌) 12 세우실 2018/04/30 1,618
805921 미세먼지측정기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 5 ㅅㄷ 2018/04/30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