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가려면 영재고나 과고는 안되고 자사고나 일반고 가야 하나요?

의대 가려면 조회수 : 3,987
작성일 : 2018-04-27 14:49:20
중2 남자 아이입니다.
의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의대를 목표로 합니다.
수학 학원에서 면담했는데..영재고나 과고에서는 원서를 안써준다거 아이가 듣고 왔습니다.
의대 가려면 고등학교를 일반고나 자사고를 가야 하는지요?
IP : 27.122.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7 2:56 PM (175.223.xxx.60)

    모든아이에게 원서를 안써준다는것이 아닌거 같은데요
    과고나와도 의대 가잖아요?

  • 2. 안돼요
    '18.4.27 3:03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못갑니다.

  • 3. ...
    '18.4.27 3:04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가요. 서울대만 안 뽑아주고 연대부터 다 갑니다.
    단 전교20등 정도 해야 세브란스 간다고 했어요. 서울영재고에서 진학한 사람 이야기 들었어요.

  • 4. 버드나무
    '18.4.27 3:30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작년 과고 애들은 문제없이 의대 갔는데

    작년 입학생 부터인가는 각 과고 별 규정이 바뀌었을꺼에요

    입학하고자 하는 과고의 규정을 살펴보셔야 합니다...

  • 5. 영재고
    '18.4.27 4:13 PM (122.38.xxx.53)

    입학할때 의대진학을 포기한다는 각서 쓰고도 매해 영재고에서 40명 넘게 의대 진학을 했어요.
    서울대 의대도 6~7명씩요.
    그런데 이번 2018학년도 입시에선 영재고. 과고생의 의대 진학률이 반토막 났습니다.
    이번에 입학한 아이들부터는 거의 원천봉쇄 분위기라고 하고요.
    의대진학이 목표면 일반고 보내는게 나아요.

  • 6. 일반고가서
    '18.4.27 4:15 PM (124.54.xxx.150)

    전교1등하세요.내신 1찍어야 갑니다.영재고 과고는 제발 과학하는 애들에게 넘깁시다 국가에 정말 건의하고 싶어요.영재고 과고는 과학산업발전을 위해 이공계 아이들을 키우고 만약 그사이 의대가고 싶다면 그아이는 학비랑 그동안 들어간 모든 기숙사비 식비 3배 토해내고 가는걸로.일반 사기업도 주재원같은거 내보내거나 교육시키면 몇배 물어내고 나가라고 하잖아요.

  • 7. 특목고
    '18.4.27 4:38 PM (61.105.xxx.62)

    과학고는 목적이 이공계 양성인데 의대갈 애가 왜 가는건지???
    그냥 일반고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787 문대통령 젊었을때 사진이 해외 최고인기 게시물.jpg 23 ^^ 2018/04/28 15,561
803786 몇번안입은 코트도 꼭 드라이 해서 보관하시나요? 14 드라이 2018/04/28 13,324
803785 5월 5~7일 안동사람많겠죠 1 2018/04/28 840
803784 내년쯤이면 북한으로 여행갈수있겠죠? 3 축제 2018/04/28 1,490
803783 가을 답방때는 기차로 가면 좋겠어요. 4 평화의시대 2018/04/28 1,143
803782 조선..가관이네요 18 ㅇㅇ 2018/04/28 5,270
803781 동덕여대 들어가려면 6 ..... 2018/04/28 4,006
803780 일바 형식으로 버는 300 .. 고정급 200 뭐가 나을까요? 9 2018/04/28 2,619
803779 음악적 센스와 음악성은 다른건가요? 1 음악 2018/04/28 732
803778 어제의 감격과 신뢰가 모두 녹아있는 사진... 알파요 오메가. 63 소유10 2018/04/28 17,863
803777 곰치국인지 꼼치국은 왜이렇게 비싸요? 3 강원도 2018/04/28 1,339
803776 검색어 삭제 2 hs맘 2018/04/28 1,273
803775 어제의 감격이 소중한 만큼, 우리는 더 바빠지게 생겼어요. 5 소유10 2018/04/28 1,388
803774 외국 사는데요 19 도라 2018/04/28 6,003
803773 종전이나 비핵화 모두 기쁜일이지만 3 .. 2018/04/28 1,702
803772 고양이가 깨우는 시간이 점점 빨라집니다 8 2018/04/28 3,268
803771 아 너무 감동이네요 ㅠㅠ 3 두아이맘. 2018/04/28 2,981
803770 북한 핵 25 조심스럽지만.. 2018/04/28 3,237
803769 이재명징계청원 윤리 위원회 6 ㅇㅇ 2018/04/28 2,168
803768 남북정상회담 4 양키 고홈!.. 2018/04/28 1,572
803767 살다 살다,,,, 자한당이 노무현 대통령님 띄우는... 3 오로라 2018/04/28 5,368
803766 포스터 너무 멋지네요. 강추! 15 .... 2018/04/28 6,556
803765 왼쪽 종아리 옆이 후끈한데 왜 그럴까요 4 후끈 2018/04/28 1,611
803764 어제 식당에서 어르신들 반응 13 귀리부인 2018/04/28 8,203
803763 셀트리온 광고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1 moioio.. 2018/04/28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