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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정착한 유기강아지 어디로 연락하면 좋을까요?

...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18-04-27 12:55:24

며칠 전부터 보이더니

두 마리가 아예 아파트 화단쪽 베란다 밑에 정착했네요.

후진하는데 피하질 않고 가운데 서있거든요.

수시로 주차장 사이나 차 밑에서 튀어나오는데 

뭔 일이 날까 심장이 벌렁벌렁대네요.

관리소장님과 경비아저씨께서는 보일 때만 쫒고 계신다 하시거든요.

이럴 땐 어디로 연락하면 좋을까요?

IP : 220.121.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7 1:01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보호소 들어가는 순간 안락사 카운트다운 시작

  • 2. ...
    '18.4.27 1:0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그냥 관리소장님께 내쫓지 말고 놔두라고 하면 안될까요?
    아파트 마스코트처럼요.
    물고 하지 않는다면..
    기관에 보내면 2주 동안 주인 못찾으면 안락사 되거든요.

  • 3. 오다가다
    '18.4.27 1:11 PM (61.105.xxx.62)

    인정있는 사람들한테 밥얻어 먹고 이래저래 살게 놔두세요
    보호소가면 입양못가면 한달도 못살아요 ㅜㅠ

  • 4. 아이고 ㅠ
    '18.4.27 1:13 PM (121.145.xxx.150)

    한마리고 아니고 두마리가
    그래도 서로 의지하고 사나보네요 ㅠ

  • 5. 절대로
    '18.4.27 1:18 PM (117.111.xxx.184) - 삭제된댓글

    119같은데 신고하지마세요.
    민원 들어오면 구조해서 지정 동물보호소로 보내는데 입양자가 나타나기 전까지(거의 나타날 리가 없지요)
    일정기간공고를하고 날짜 딱 지나면 살해(안락사?갖다버려요. 살해임)합니다.
    그런 뒤 그 보호병원은 구청으로부터 10만원의 수고비를 받습니다.
    그냥 살아가도록 모른 척 해주세요. 물이나 주시면서. 사료.....

  • 6.
    '18.4.27 1:32 PM (106.102.xxx.198)

    안락사 안시키는 보호소 없나요 에고고 ..

  • 7. ㅁㅁㅁ
    '18.4.27 1:52 PM (117.111.xxx.223)

    안타깝지만 내쫓지 않고 놔두는 건 어렵죠 목줄 안해도 신고 가능한 시대에 개가 돌아다니게 둔다는 건 불가능하죠
    유기견 센터로 보내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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