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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생전 금강산 가나요

...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18-04-27 12:35:07
해외 명소를 다녀본들 뭐하나요
금강산도 못가봤는데요
남북화해무드로 금강산관광 기대해봅니다
IP : 175.223.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4.27 12:38 PM (222.99.xxx.137)

    금강산 가고 싶어요.
    전에는 그냥 노인분들 관광지라고 생각햇는데
    이제는 문통이 만들어준 길. 저도 따라 걷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시부모님. 우리 부모님 손잡고 금강산 관광가고 싶어요.
    문재인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벼운 마음으로 금강산 관광가게 해주세요, 저를 비롯한 모은 국민이 염원하고 있습니다.

  • 2.
    '18.4.27 12:39 PM (112.164.xxx.149)

    대륙횡단철도 기대하고 있슴다... 뱅기 타는거 안 좋아라하는데 철도로 유럽 갈 수 있다면...

  • 3. **
    '18.4.27 12:41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그럼요 전 가을 일정 비워뒀어요. 금강산 갈려구요^^

  • 4. ..
    '18.4.27 12:42 PM (114.202.xxx.83)

    예전에 금강산 다녀왔어요.

    와~ 절경 절결 그런 절경이 없어요.
    금강산 입구에서 산 정상을 쳐다보는데 설명을 못하겠더라고요.

    냉면도 직접 먹어보고, 현정은 여사도 직접 보고 (갔을 때가 남편 사고 후 무슨 날이었나 보더라고요)
    공연도 엄청 잘하고 ...

    금강산 곳곳에 북한측 가이드가 있던데 노래를 시켰거든요.
    대화는 하고요. 북한 노래 시키니 빼지 않고 잘 부르더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약 달라고.. 가방 속에 상비약 빼서 다 드렸어요.

    참.. 관광 끝나고 남으로 넘어오는데 비무장지대를 통과하는데 사진 찍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를 했는데 앞차 버스에서 누군가 창문을 통해서 사진을 찍었나 봐요.
    근데 그 모습을 산에서 지켜보던 북한군 군인이 보고 버스를 세워서 조사 받느라
    늦은 기억도 나요. 그때 매서운 눈초리가 기억 남고요.

    정말 풍경이 말도 못하게 좋아요.

  • 5.
    '18.4.27 12:44 PM (125.191.xxx.148)

    저희도 가족여행가자고 햇는데... 제발~~~~ ㅎㅎ

  • 6. ...
    '18.4.27 1:10 PM (118.33.xxx.166)

    금강산 묘향산 백두산 대동강 압록강 두만강 다 가보고 싶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 7. 어서
    '18.4.27 1:11 PM (116.42.xxx.32)

    가고파요

  • 8. 둥둥
    '18.4.27 1:15 PM (223.62.xxx.92)

    내년 결혼기념일 해외가려고 했는데 금강산행 고고

  • 9. 서울의달
    '18.4.27 1:51 PM (1.220.xxx.115)

    울 아들 내년 수학여행 금강산 가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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