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못먹는 자녀들 학교가서 먹으라고 뭐 싸주시나요?

질문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18-04-27 07:22:56
이른 시간에 아침 먹는게 고역인 아이
10시쯤 되면 배가 고프대요.
점심 급식 전에 요기할만한 거
뭘 싸주면 좋을까요?
IP : 218.39.xxx.1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4.27 7:26 AM (183.96.xxx.129)

    싸갈려고는 하나요
    아예 가져가지도 않을려해요

  • 2. 가져가려고 하면
    '18.4.27 7:28 AM (210.95.xxx.48)

    과일이나 빵 간단하게? 근데 친구들이 달라고 해서 많이는 못 먹을거에요 ㅎ
    그나마 남자애들은 모 싸들고 가는 거 삻어할걸요.

  • 3. ..
    '18.4.27 7:29 AM (125.178.xxx.162)

    작은 사각 락앤락통에 방울토마토 보내거나 여름에는 오이를 스틱모양으로 잘라서 넣어주면 잘 먹더라구요.

  • 4. ㅇㅇ
    '18.4.27 7:29 AM (175.192.xxx.208)

    우유200도 많다고 해서 125~150미리짜리 넣어주구요.(귀엽습니다)
    고기좋아하면 육포 조금만거 하나 넣어주구 달지않은 과자 아이피 참 크래커 이런거 넣어줍니다.

  • 5. 귀찮아하긴 한데
    '18.4.27 7:29 AM (218.39.xxx.13)

    매점에서 아침부터 군것질 하는것 보단 나을거 같아서요.

  • 6. 간식
    '18.4.27 7:30 AM (223.62.xxx.209)

    그러게요. 저희 아이도 싸갈 생각도 안하네요
    뭐라도 싸주고 싶은데ㅜ

  • 7. ...
    '18.4.27 7:31 AM (183.103.xxx.30)

    밤을 많이 넣은 약밥을 만들어 냉동시켜 놨다가 하나씩 주기도 하고 다른 냉동떡도 바꿔서 줍니다.
    과일도 넣어 주고, 주먹밥을 한덩어리 주기도 합니다.
    모닝빵으로 작은 햄버거 만들기, 시리얼과 우유, 고구마 삶은 거, 참치밥에 달걀묻혀 구워서 케찹과 함께 싸주거나,,, 또 뭐있었더라..^^

  • 8. 질문
    '18.4.27 7:32 AM (218.39.xxx.13)

    에너지바 같은 거 좀 달지 않은 건 없나요?

  • 9. ...
    '18.4.27 7:33 AM (182.212.xxx.90)

    우리애는 콩한쪽도 나눠먹어야해서.싸갈때는
    친구들 최소한입은 멕여야한다고
    많이싸줄거 아니라면 싸주지말라더라구요

    고딩가니 매점이있어서 간간히 가더라구요

  • 10. 간식
    '18.4.27 7:33 AM (223.62.xxx.209)

    윗님 부럽네요
    저도 윗님처럼 원하는거 다 만들어서 이쁜 도시락통에 해줄수 있는데 도통 싸가지고 갈 생각을 안하니ㅜ
    남자아이라 더 그런가봐요

  • 11. ㅇㅇ
    '18.4.27 7:33 AM (175.192.xxx.208)

    에너지바가 거의 조청이나 엿으로 뭉친거여서 안단게 없어요.
    몇번싸줬더니 잘 안먹대요.

  • 12. 혹시
    '18.4.27 7:44 AM (218.38.xxx.11)

    학교에 매점있으면 아침 못먹고 온 친구들이 훈제계란 많이들 사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 13. 남자
    '18.4.27 7:45 AM (110.14.xxx.175)

    아침에 삼각김밥하는날은 먹고도
    따로 남은거가져가요
    쉬는시간에 또 먹거나
    친한친구 나눠주기도한다고하네요

  • 14.
    '18.4.27 7:45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다 같이 간식 시간있는거 아니면 사춘기 아이들
    혼자 뭐 꺼내놓고 먹는거 별로라 생각합니다
    엄마마음은 이해는되나 한번 상상하면서 생각해보세요
    애들 많은데 혼자 꺼내놓고 먹는거~
    여유있게 싸서 나눠먹을거 아니면 매점가서 뭐라도
    사먹으라 하세요

  • 15. ㅇㅇ
    '18.4.27 7:46 AM (1.251.xxx.83)

    구운계란,군고구마,치즈떡,빵.과일,스테이크덮밥
    이런 거 싸줬어요.
    계랴,고구마는 껍질까서 썰어서 넣구요.
    계절과일 돌아가며 싸줬어요.
    한우스테이크 구워서 밥위에 얹어주면 잘먹기도 하고 체롁도 좋아졌어요.

  • 16. 휴..
    '18.4.27 7:48 AM (175.213.xxx.82)

    과일. 생과일주스. 브라우니. 맛있는 식빵. 빵. 주먹밥.김밥. 찐빵. 피자. 등등 집에 있는거 여러가지 매일 다르게 싸줘요. 아침에 화장할 시간은 있어도 밥먹을 시간은 없는 아이인데 뭐가 이뿌다고 싸주는지..ㅜㅜ

  • 17. ㄱㄱ
    '18.4.27 7:58 AM (211.200.xxx.6)

    우리애는 매일 멸균우유 한팩이랑
    소시지 두세개 들고가요
    빵 떡 이런 탄수화물 챙겨줄랬는데
    안가져 가려고 해요

  • 18. ㅁㅁ
    '18.4.27 7:58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혼자 그걸 먹기나 하나요
    구운달걀에 야쿠 하나면 좋은데

  • 19. 근데
    '18.4.27 8:00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들은 먹을거 꺼내면 우르르 몰려와서 정작 아이는 못먹을 수도 있어요
    저는 똑같은거 락앤락통 2 통씩 사줬어요
    한통은 너가 먹고 한통은 펼쳐놓고 친구들 주라고..^^;;
    다른 친구들도 먹을거 넉넉히 가져와서 다들 나눠먹는데요

  • 20. ...
    '18.4.27 8:16 AM (14.47.xxx.142)

    제 아이는 여자고등학생이고요
    오늘 아침엔 음요수 하나 젤리 하나 삼각김밥 싸 줬구요
    집에 젤리 종류 고구마말랭이종류 음료수 종류 간단한 과자종류 등등 사 놨구요
    그 종류별로 하나씩 넣어주고
    모닝빵에 땅콩잼(다른잼은 안먹어요)발라서 주거나 샌드위치(식빵2장 테두리 자르고 샌드위치햄2장 계란후라이 오이피클 이렇게 넣어요)만들어서 4등분해서 넣어주거나 계란 삶은거 넣어주거나해요
    아아가 잘 먹는거 위주로 넣어주세툐

  • 21. ..
    '18.4.27 8:20 AM (183.96.xxx.129)

    다른친구들 다 있는데 간식 싸주면 친구꺼도 안싸주는한은 혼자 먹어야될텐데 혼자서도잘 먹나요

  • 22. ...
    '18.4.27 8:28 AM (122.34.xxx.61)

    저희아이 정말 안먹는 앤데요.
    오트밀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 돌리고 계란후라이 간장 참기름
    또는 베이컨 구워서 주면 잘 먹어요.

  • 23. 닥터유
    '18.4.27 8:34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이글보고 아침밥상앞에서 40그램183칼로리의 닥터유에너지바 먹는 오십대 아줌마는 뭡니까..ㅜㅜ
    근데 이거 맛나요..그리 달지도 않고

  • 24. 돌돌엄마
    '18.4.27 8:45 AM (211.36.xxx.214)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먹는 견과류바 있어요.
    다노바 검색해보세요. 편의점에서도 팔고 커피빈에서도 비슷한 거 팔아요.

  • 25. yaani
    '18.4.27 8:50 AM (223.62.xxx.22)

    남편도 뭐 싸주면 안 먹거나 회사 들어가기 전에 다 먹는대요.
    남자들은 뭐 먹으려면 같이 먹든 안 먹든 그런가봐요.

  • 26. 저는
    '18.4.27 9:03 AM (49.167.xxx.225)

    아침에 김밥 유부초밥 토스트 시리얼 먹여요..
    그냥 밥은 안넘어간데요
    남편도 작은통에싸주면 신호걸릴때 하나씩 먹는다고..
    아님 통에 시리얼과 멸균우유싸주것도 괜찮던데..
    배고프면 그때그때 말아먹으라구요
    치킨너겟만 싸주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 27.
    '18.4.27 9:12 AM (175.117.xxx.158)

    최대간단 ᆢ식빵에 계란물 흠뻑 적셔 구워 케찹뿌려 반접어 호일에ᆢᆢ그것만ᆢ먹어도 요기된다하네요

  • 28.
    '18.4.27 9:15 AM (175.117.xxx.158)

    가서먹긴 눈치보이고 불편한기봐요 그빵들고 집에서 출발하면서 걸어가면서 먹어요

  • 29. ....
    '18.4.27 9:23 AM (1.212.xxx.227)

    지난번 학부모간담회에 갔더니 부장교사샘이 신신당부 하시더군요.
    아침밥 못 챙겨주더라도 카카오 초콜릿같은 작은통에 담겨진 열량섭취 수월한 간식거리를 꼭 챙겨주라구요.
    샌드위치나 빵등은 주위 친구들 눈치보여 먹기 힘드니 한입에 쏙쏙 먹을수 있는게 좋다구요.

  • 30. ...
    '18.4.27 9:47 AM (180.70.xxx.99)

    저희 아이는 아침 먹고 가도 배가 고파서
    텀블러에 우유 300ml쯤 싸줘요
    코코아도 잘 타주구요
    에너지바 가지고 다녔는데
    한번에 5개씩 가져가도 한개를 다 못먹을때도 있다 해서
    물인양.. 마시라고
    텀블러에 싸주네요

  • 31. ㅇㅇ
    '18.4.27 10:22 AM (211.208.xxx.108)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5250 배가 아프다가 회복기인데 6 2018/04/28 780
805249 이읍읍 코마트레이드 그알에 살인사건연관으로 나온곳이네요 ㄷㄷㄷ 13 ... 2018/04/28 2,525
805248 부부사이에 화해가 어려운지 5 ___ 2018/04/28 2,161
805247 문재인대통되면 주가폭락함! 5 ㅇㄷ 2018/04/28 2,878
805246 연말정산관련 문의드려요 교육비관련 2018/04/28 666
805245 아파트 앞 교회에서 큰개가 자꾸 짖는데 방법없을까.. 3 봄봄 2018/04/28 1,129
805244 다 함께 들어 봐요~~~ 1 원더풀 코리.. 2018/04/28 862
805243 으니 뿜뿜 사진 선관위가 탄핵주장할지도 1 러키 2018/04/28 1,646
805242 여고생이 보면 좋아할 영화 추천해주세요~~ 4 ... 2018/04/28 859
805241 모바일로 예매한 버스승차권 취소가 안되네요.ㅠ 5 기다리자 2018/04/28 938
805240 나저씨) 정희랑 겸덕 무슨 사연일까요? 5 ㅇㅇ 2018/04/28 3,299
805239 네. 네..연가 쓰세요. 2 제 발. 2018/04/28 1,752
805238 은수미의원 음해라고 해명글 올라왔네요 누구일까요? 21 .. 2018/04/28 3,195
805237 성남시 청소용역 억대뇌물 수사 중 3 ........ 2018/04/28 1,314
805236 판문점 선언문 서명할 때 1 oo 2018/04/28 754
805235 문대통령이여- 오로지 남북화해와 평화정착에만 전심전력하시라! 꺾은붓 2018/04/28 613
805234 백미가 약간 회색이 된 것 같은데요ᆢ 1 .. 2018/04/28 948
805233 어제 오연준학생 노래 처음 들었는데 6 어쩜 목소리.. 2018/04/28 3,298
805232 읍읍이 뒤 봐주는 조폭에 대한 폭로 8 일베아웃 2018/04/28 2,043
805231 발톱무좀 뿌리 뽑읍시다.... 해당없는 분은 지나가 주세요. 94 소유10 2018/04/28 16,547
805230 여의도에 있던 지촌당의 인절미하고 비슷한 떡 파는 집 혹시 아세.. 1 ㅠㅠ 2018/04/28 2,914
805229 김일성 일가는 다 사치하면서 산다고 배웠는데... 14 ... 2018/04/28 7,119
805228 김어준 정우성!! 8 그날바다 2018/04/28 2,492
805227 나이 37정도 아줌마가 14 ........ 2018/04/28 6,620
805226 인서울 여대라고 하면 당연히 4년제만 아닌가요 13 ... 2018/04/28 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