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먹는 반찬은 이것만 산다하는거 있나요

Aa 조회수 : 5,952
작성일 : 2018-04-26 18:31:41
사먹는 반찬은
가끔 사서 일년에 몇번 안사는데요
가면 연근조림은 꼭 사요
집에서 하기 어려운건 아닌데
사먹어야 제맛이 나는듯 하네요
반찬가게서 사도 맛있는건 어떤거 있으세요
IP : 223.62.xxx.1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26 6:46 PM (49.167.xxx.131)

    전 깻잎 종류

  • 2. snowmelt
    '18.4.26 6:49 PM (125.181.xxx.34)

    젓갈류요. 물론 제 식대로 양념을 합니다만..
    그리고 우엉 조림, 껍질 벗기는 게 영 귀찮아서요.
    또 뭐가 있을까요. 각종 나물류... 손질하고 불리고 삶고 손이 많이가서 종종 사다 먹어요.

  • 3. ..
    '18.4.26 6:51 PM (223.38.xxx.17)

    동네반찬집 나박김치 맛있어요
    뭐라 말할수 없는 딱 그 맛. 집에서는 절대로 그게 안되더라구요

  • 4. ㅁㅁ
    '18.4.26 6:55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맛있어 산다기보단 번거로운것들 귀찮아 한번씩
    사 먹습니다
    양념 게장
    추어탕
    갓김치 생것

  • 5. 새옹
    '18.4.26 7:31 PM (49.165.xxx.99)

    전 집에샤 해 먹기 힘든거요

    흠..콩비지찌게

  • 6. ...
    '18.4.26 7:45 PM (180.151.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집에서 해먹기 힘든거요
    전 연근 게장 같은거요

  • 7. ...
    '18.4.26 7:46 PM (180.151.xxx.169)

    저도 집에서 해먹기 힘든거
    전같은건 가게에서 보통 지져주더라구요
    연근 게장 같은거요

  • 8. 방금
    '18.4.26 7:56 PM (180.65.xxx.239)

    우리 애들이 반찬가게에서 사 온 코다리조림 잘 먹길래 집에서 직접 만들어야겠다 했더니 이구동성 안된대요. 엄마꺼 보다 사온게 맛있대요. 저 요리부심 있는 여잔데 이제 코다리조림은 사 먹을래요.

  • 9. 저는..
    '18.4.26 8:10 PM (220.93.xxx.232)

    코다리 조림이랑 깻잎이랑 무말랭이요~
    이 세가지는 사먹는게 훨씬 맛있더라구요~~

  • 10. ......
    '18.4.26 8:15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무말랭이요
    요리부심 있는데 희한하게 무말랭이무침은
    제가 한것보다 반찬가게에서
    사온게 더 맛있더라구요
    물론 반찬가게마다 다 맛있는건 아니구요
    입에 맞는 곳이 두군데 있어서
    그곳에서만 사먹어요

  • 11. 식재료상
    '18.4.26 8:31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간장, 된장, 고추양념 2kg 한 봉지에 1만원이 안되더라고요.

  • 12. ..
    '18.4.26 8:32 PM (59.23.xxx.105)

    명태껍질튀김

  • 13. ...
    '18.4.26 8:37 PM (222.237.xxx.205)

    코다리조림
    무말랭이222

  • 14.
    '18.4.26 8:40 PM (175.117.xxx.158)

    나물요ᆢᆢᆢ

  • 15. ㅡㅡ
    '18.4.26 9:10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위 댓글중 나박김치 맛이요,,
    맛소금 조금 넣어보세요 그만
    나와요

  • 16. 우리남편은
    '18.4.26 9:18 PM (218.154.xxx.147)

    사오는 반찬은 귀신같이알고 절대로 안먹어요 그래서못사와요
    사먹는반찬이 달잖아요 그래서 아는듯 안먹어서 못사먹어요

  • 17. 나물 종류요
    '18.4.27 2:08 PM (211.114.xxx.19)

    저도 잘 하긴 하지만, 식구들이 아무도 안 먹고 저만 먹으니까 사 먹는 게 싼 것 같아요
    제가 하면 양이 많아져서인지 꼭 버리게 되더라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301 사춘기 자녀로 인한 스트레스 뭘로 푸시나요? 12 어머님들 2018/04/27 3,018
803300 남북정상회담 1 애들엄마들 2018/04/27 583
803299 고등학생아이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선배맘들께 상담 좀 부탁드.. 4 고1맘 2018/04/27 2,255
803298 새봄이 왔어요~ 김어준 3 총수 2018/04/27 1,009
803297 남편이 제 가슴을 만지는 꿈., 뭘까요? 5 2018/04/27 3,855
803296 아침 못먹는 자녀들 학교가서 먹으라고 뭐 싸주시나요? 25 질문 2018/04/27 3,760
803295 문재인정부이후 경기가 너무나쁘지않나요 60 하루하루살얼.. 2018/04/27 6,505
803294 오늘 김어준의 인사 굿 ~ 7 기레기아웃 2018/04/27 2,564
803293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 차량·기사 제공받았다. 34 ........ 2018/04/27 3,457
803292 요즘 국민은행 인터넷뱅킹 너무 오류 자주 나지않나요? .... 2018/04/27 980
803291 [남북정상회담 응원!] 얼굴에 땀 많이 나는 운동 좀 알려주세요.. 2 운동이 필요.. 2018/04/27 1,573
803290 개와 어린아이의 조합은 언제나 옳은 듯요.. 6 ... 2018/04/27 1,415
803289 오늘 티브이 어느방송국 봐야될까요?? 3 .... 2018/04/27 1,676
803288 열정과 성실함은 겉으로 드러나나요? 3 ㅇㅇ 2018/04/27 1,765
803287 역사적인 날, 오늘 9시 30분. 10 ㅇㅇ 2018/04/27 2,413
803286 역풍이 불 것..같네요. 경공모 사무실에...없던 테블렛 피씨가.. 8 가짜국회의원.. 2018/04/27 4,603
803285 할 일이 없어, 나의 아저씨 캐릭터를 분석해 보았다 9 쑥과마눌 2018/04/27 3,810
803284 어쩌다가 네이버에서 나의 아저씨 봤는데 5 ㅇㅇㅇㅇㅇㅇ.. 2018/04/27 2,235
803283 오늘, 그분들도 기억했으면... 3 togeth.. 2018/04/27 924
803282 아래 어느분이 올려주신 계단오르기요,,, 14 Op 2018/04/27 5,589
803281 은수미는 조선이 저격하고 다음 순번은 읍읍이 직계가 대기하고 있.. 16 2018/04/27 2,257
803280 아주 특별한 만남: 성 베네틱토 수도회 수녀님과 윤필암 비구니.. . . . 2018/04/27 995
803279 이번 TV토론비용 전해철 의원은 냈답니다. 그럼 이재명은 ? 13 이건뭐지 2018/04/27 2,076
803278 수학머리없는 엄마의 부탁좀 들어주세요 12 수포맘 2018/04/27 2,887
803277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 한겨레 인터뷰 21 오로라 2018/04/27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