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희는 정체가 뭘까요?

정말 조회수 : 4,541
작성일 : 2018-04-26 06:31:42
당시 김현희를 만났던 안동일 변호사는 책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에서 이렇게 썼네요.

이미 예상했던 문제에 답하는 수험생처럼 막힘이 없었다. 마치 연극배우가 대사를 정확히 외우듯 했다. 처음에는 안기부 보호 아래 있으면서 그동안 철저히 훈련받은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였다. 세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갔다. 군인처럼 부동자세로 장시간 꼿꼿이 앉아 경직된 자세로 대답을 하느라고 힘들었던 김현희가 우리를 따라 나오자 나는 그를 위로하고자 등을 토닥거리며 한쪽 어깨를 가볍게 쥐었다. 자그만 얼굴처럼 젊은 여인의 가냘픈 어깨를 상상했던 나는 순간 놀랐다. 역도선수의 단련된 어깨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재일교포라고 하기에는 일본어 수준이 낮다고 하고요 .  


IP : 72.80.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늑대와치타
    '18.4.26 6:36 AM (42.82.xxx.216)

    북한에서 태어난 칼기 테러범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뎅..

  • 2. 진실은
    '18.4.26 6:38 AM (135.23.xxx.42)

    북한과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 3. ㆍㆍ
    '18.4.26 6:40 AM (49.165.xxx.129)

    안기부는 알겠죠.자국민 수백명을 죽인 테러범이 버젓이 돌아다니는 이유를
    아마 전세계에서 이런 일은 없죠.

  • 4. ㅅㄷ
    '18.4.26 6:56 AM (61.101.xxx.246)

    팟캐스트 새가날아든다 김현희편 들어보세요.

    그녀는 가.짜 입니다

  • 5. . .
    '18.4.26 7:14 AM (72.80.xxx.152) - 삭제된댓글

    가짜인 거 압니다^^

  • 6. . .
    '18.4.26 7:21 AM (72.80.xxx.152)

    가족들이 말하길 대책회의를 하면 귀신처럼 안기부 직원이 나타나서 회의 결정에 동의하는 실종자의 동생을 목을 딱 틀어쥐고 맛 좀 볼래 하고 끌고 나갔다고 해요
    세월호 때 방해하는 거와 비슷하지요

  • 7. ㅇㅇㅇ
    '18.4.26 7:25 AM (58.237.xxx.72)

    안기부가 키운 가짜 북한요원

  • 8. 정답은
    '18.4.26 7:51 AM (117.111.xxx.50)

    짜여진 각본대로 했을뿐입니다

  • 9. 국정원 요원과 결혼한 거 보면
    '18.4.26 8:05 AM (122.46.xxx.56)

    알만하지 않나요?

  • 10. 저도
    '18.4.26 10:49 AM (118.176.xxx.155)

    이 여자 넘 이상해요. 그때 전두환 쫓겨나고 노태우 대통령 될까말까 위험한 시기에 터진 일이잖아요. 뭐가 있어 분명.

  • 11. 누구긴요
    '18.4.26 11:37 AM (124.111.xxx.126)

    북한출신 아니고~
    재일교포출신도 아니고~
    라디오 폭탄도 거짓이고~

    법원판결받고 몇일후에 사면받고~
    국정원요원과 결혼하고~
    조선일보가 비호하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때만 되면 새누리,자유당이 감싸주는 사람~
    그리고 국정원에서 보호해주는 사람~

    이정도면 눈치채야죠.
    설마 연기자 이요원은 아니겠죠?

  • 12. ..
    '18.4.26 12:48 PM (211.224.xxx.248)

    팟캐스트서 북에서 귀순한 북한군 장교출신이 귀순하고 국정원서 교육받을때 김현희책 읽고 이 여잔 북한정보원이 아니다란거 딱 알겠더라고. 북한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고. 아마 북한을 잘아는 조선족 출신이지 않을까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807 무쇠 냄비 많이 사용해보신 분 2 무쇠다리 2018/04/26 2,578
803806 지금에서 생각나는 읍읍에 대한 기억 12 이읍읍 2018/04/26 1,804
803805 빈둥지 증후군 8 2018/04/26 4,467
803804 찌개나 국물에 넣는 고기는 끓는 물에 몇분을 끓여햐 하나요? 2 ㄹㄹ 2018/04/26 1,033
803803 식기건조대 추천좀 해주세요 미니플라워 .. 2018/04/26 974
803802 형! 내일 점심은 내가 쏠게...! 4 그래 2018/04/26 2,362
803801 mri 찍은후 병명이 나오면요?? 6 봄봄 2018/04/26 1,847
803800 걷기 강좌 듣는 분 계신가요? 1 ** 2018/04/26 1,165
803799 운동 많이 하시는 분들, 하루 몇시간씩 하세요? 11 ㅂㅂ 2018/04/26 2,984
803798 광고에 혜경궁 관련 이 그림 좋지않나요? 22 일베충꺼져 2018/04/26 2,915
803797 쭈꾸미 300그램 양이 얼마나 될까요? 4 꼴뚜기 2018/04/26 2,188
803796 프로폴리스 드시는 분 6 새봄 2018/04/26 2,205
803795 크게, 멀리 봐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재며 ㅇ이냐 .. 26 jump 2018/04/26 2,502
803794 닭은 언제 우나요? 8 꼬끼오 2018/04/26 2,516
803793 이재명 '文대통령 호위무사' 자처... 한국당·남경필에 '날선'.. 30 웃기지마 2018/04/26 2,861
803792 남편이 김포공항이랑 인천공항을 헷갈렸어요ㅡㅡ 6 Mm 2018/04/26 2,614
803791 남자들은 예쁜여자봄 이성이 마비되나요? 14 .. 2018/04/26 11,513
803790 스케쳐스 고워크4 늘어날까요? 8 궁금 2018/04/26 3,950
803789 소시오패스 감별법 15 읔읔 2018/04/26 8,459
803788 버드나무집은 어느 지점이 제일 괜찮나요? 4 2018/04/26 1,436
803787 내과전문의가 월천을 못번다고 18 ㅇㅇ 2018/04/26 5,399
803786 성남일보에 난 문구가 확 다가오는데요 9 ... 2018/04/26 1,831
803785 상사 (여자) 분의 과한 관심.. 13 ㅋㅋㄹ 2018/04/26 2,909
803784 만보기와 시계가 되는 제품을 사고 싶은데, 샤오미 미밴드가 젤 .. 5 운동 2018/04/26 1,572
803783 북한 방문 가능해지면 뭐 하고 싶으세요? 43 기대 2018/04/26 2,846